나 - 엄마 맘도 몰라주고 철없이 짜증내는 천하의 나쁜 딸, 썅년이 되어있음
나는 나쁜 말을 한적이 없는데도 걍 엄마가 화내고 소리지를 때 묵묵히 들으
나 - 엄마 맘도 몰라주고 철없이 짜증내는 천하의 나쁜 딸, 썅년이 되어있음
나는 나쁜 말을 한적이 없는데도 걍 엄마가 화내고 소리지를 때 묵묵히 들으
개뽝치는 점 - 엄마는 걍 나한테 화풀이해놓고 한참 뒤에 거기에 온갖 정당성과 서사를 부여하려고함 근데 마지막 대화만 보면 내가 썅년이 됨 이런씨팔좆갗은
개뽝치는 점 - 엄마는 걍 나한테 화풀이해놓고 한참 뒤에 거기에 온갖 정당성과 서사를 부여하려고함 근데 마지막 대화만 보면 내가 썅년이 됨 이런씨팔좆갗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