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뭐 이따위로 굴러갈 수 있음?
힐링 시급함. 금랑 님 제발.
프로젝트 뭐 이따위로 굴러갈 수 있음?
힐링 시급함. 금랑 님 제발.
하여 단델은 금랑의 설명 앞에서 결국 인정을 하게 됨.
그는... 아니, 지금 앞에 있는 금랑은... 그가 아는 금랑이 아니라는 것을.
"저기, 금랑."
"응?"
"정말 이상한 의도로 하는 말이 아니라, 내가 지금 세운 가설을 확인하기 위해서 묻는 건데... 내 이름, 알아?"
단델은 마지막 확인을 위해 금랑에게 물어봄. 제발, 제발 이 모든 게 깜짝 카메라기를 빌며.
"미안한데, 소개도 안 한 사람을 내가 어떻게 알아?"
하지만 현실은 참 비정했음.
하여 단델은 금랑의 설명 앞에서 결국 인정을 하게 됨.
그는... 아니, 지금 앞에 있는 금랑은... 그가 아는 금랑이 아니라는 것을.
"저기, 금랑."
"응?"
"정말 이상한 의도로 하는 말이 아니라, 내가 지금 세운 가설을 확인하기 위해서 묻는 건데... 내 이름, 알아?"
단델은 마지막 확인을 위해 금랑에게 물어봄. 제발, 제발 이 모든 게 깜짝 카메라기를 빌며.
"미안한데, 소개도 안 한 사람을 내가 어떻게 알아?"
하지만 현실은 참 비정했음.
그리고 그렇게 맨몸으로 추락하는 단델을 발견해버리는 금랑. (특이사항: 인간혐오와 이미지 붕괴시키지 말라는 로즈의 닦달로 와일드에리어가 그나마 숨통구멍이 되어버려서 틈만 나면 와일드에리어 상공을 날고 있음)
"스카이다이빙 연습이야? 파트너 포켓몬 없이는 위험할 텐데."
"우왓!"
허공에서 단델의 몸을 낚아챈 금랑은 플라이곤과 함께 바닥으로 내려옴. 와일드에리어의 들판이
그리고 그렇게 맨몸으로 추락하는 단델을 발견해버리는 금랑. (특이사항: 인간혐오와 이미지 붕괴시키지 말라는 로즈의 닦달로 와일드에리어가 그나마 숨통구멍이 되어버려서 틈만 나면 와일드에리어 상공을 날고 있음)
"스카이다이빙 연습이야? 파트너 포켓몬 없이는 위험할 텐데."
"우왓!"
허공에서 단델의 몸을 낚아챈 금랑은 플라이곤과 함께 바닥으로 내려옴. 와일드에리어의 들판이
근데 금랑 애정 안 하거나 단델 오시였어도 한번쯤은 이 설정 먹어봤을 것 같긴 해. 재밌잖아ㅋㅋ
근데 금랑 애정 안 하거나 단델 오시였어도 한번쯤은 이 설정 먹어봤을 것 같긴 해. 재밌잖아ㅋㅋ
이성이 쓰윽 다가와서...
그러지 않으면 어떻게 전개를 할 건데...
라고 속삭이고 간다.
하긴 뭘 전개를 하려면 금랑을 매달리는 쪽으로 해석하든 단델을 매달리는 쪽으로 해석하든 해야 하는데 나는 금랑 오시라서 그런지 전자를 잘 상상 안하게 된단 말이지.
그렇다고 단델 배제하고 금랑만 연성한다... 그거 어떻게 할 건데. 아무리 잘해도 평타, 조금만 실수해도 노잼서사인데 어떻게 할 건데.
10년 라이벌 배제는 무리라고~~
이성이 쓰윽 다가와서...
그러지 않으면 어떻게 전개를 할 건데...
라고 속삭이고 간다.
하긴 뭘 전개를 하려면 금랑을 매달리는 쪽으로 해석하든 단델을 매달리는 쪽으로 해석하든 해야 하는데 나는 금랑 오시라서 그런지 전자를 잘 상상 안하게 된단 말이지.
그렇다고 단델 배제하고 금랑만 연성한다... 그거 어떻게 할 건데. 아무리 잘해도 평타, 조금만 실수해도 노잼서사인데 어떻게 할 건데.
10년 라이벌 배제는 무리라고~~
용금 금랑(이하 용랑)이 가라르로 안 보내지고 신오에서 멜리사의 보호 아래 자라는 걸로 스타팅.
일단 본편에서 용랑 자존감 가장 깎아먹고 자기혐오 준 포켓몬 사냥 사건이 안 벌어질 테니 성격은 가장 원작과 가깝겠지.
똑같이 10살 어림에 전생 떠올려도 음? 다른데?ㅋㅋ 하면서 대충 넘길 듯.
배틀은 즐기지만 몰두하는 건 역시 콘테스트겠지. 멜리사 따라서 콘테스트 배울 듯.
전생 떠올린 후에는 요리에도 관심 가져서 요리쪽으로도 좀... 손 뻗을 듯. 마침 물려받은 유산도 많겠다,
용금 금랑(이하 용랑)이 가라르로 안 보내지고 신오에서 멜리사의 보호 아래 자라는 걸로 스타팅.
일단 본편에서 용랑 자존감 가장 깎아먹고 자기혐오 준 포켓몬 사냥 사건이 안 벌어질 테니 성격은 가장 원작과 가깝겠지.
똑같이 10살 어림에 전생 떠올려도 음? 다른데?ㅋㅋ 하면서 대충 넘길 듯.
배틀은 즐기지만 몰두하는 건 역시 콘테스트겠지. 멜리사 따라서 콘테스트 배울 듯.
전생 떠올린 후에는 요리에도 관심 가져서 요리쪽으로도 좀... 손 뻗을 듯. 마침 물려받은 유산도 많겠다,
금랑은 단델이 없어도 잘 살 수 있는데,
단델은 금랑 없으면 못 살 것 같음.
이게 정확히는, '금랑'이 없는 게 아니라 '자기를 쫓아와 주는 사람'이 없으면 망가질 것 같음.
챔피언 은퇴하자마자 배틀타워 하는 것만 봐도 솔직히 그래...
금랑은 포켓몬 배틀을 빼앗아도 잘 살 것 같은데
단델은 절대로 못 살 것 같아...........
금랑은 단델이 없어도 잘 살 수 있는데,
단델은 금랑 없으면 못 살 것 같음.
이게 정확히는, '금랑'이 없는 게 아니라 '자기를 쫓아와 주는 사람'이 없으면 망가질 것 같음.
챔피언 은퇴하자마자 배틀타워 하는 것만 봐도 솔직히 그래...
금랑은 포켓몬 배틀을 빼앗아도 잘 살 것 같은데
단델은 절대로 못 살 것 같아...........
열등감이 근데 외부로 표출되지 않고 속으로 표출되는?
어쩔 수 없어. 원작 금랑은 너무 건강해보이는걸. 이런 자기애 쾌남을 애초에 열등감 정신병자로 먹는 것부터가 적폐다...
하지만 씹덕이라 적폐 연성 못 참죠?
아무튼 열등감 있는 금랑은 역시... 속으로 썩어 들어가겠지...
개인적으로 이 캐해를 밀 때 가장 좋아하는 건 평행세계에 떨구는 거임... 근데 금랑이 없는 평행세계관.
열등감이 근데 외부로 표출되지 않고 속으로 표출되는?
어쩔 수 없어. 원작 금랑은 너무 건강해보이는걸. 이런 자기애 쾌남을 애초에 열등감 정신병자로 먹는 것부터가 적폐다...
하지만 씹덕이라 적폐 연성 못 참죠?
아무튼 열등감 있는 금랑은 역시... 속으로 썩어 들어가겠지...
개인적으로 이 캐해를 밀 때 가장 좋아하는 건 평행세계에 떨구는 거임... 근데 금랑이 없는 평행세계관.
사람들도 약간 약이 올랐을 거 아님? 지는 걸 보고 싶다기보단 저렇게 강한 사람이 제대로 배틀하는 거 보고 싶다! 라는 마인드. 애초에 가라르는 포켓몬 배틀로 올림픽 비슷한 걸 여는 나라니까...ㅋㅋㅋㅋ
그래서 짐트레이너 알아본 사람들이 은근히 막 보채길 것 같음. 사실 짐트레이너들도 금랑 배틀하는 거 보고 '오... 엄청난 실력잔데? 한 판 붙어보고 싶다.'라는 생각 했을 거고.
사람들도 약간 약이 올랐을 거 아님? 지는 걸 보고 싶다기보단 저렇게 강한 사람이 제대로 배틀하는 거 보고 싶다! 라는 마인드. 애초에 가라르는 포켓몬 배틀로 올림픽 비슷한 걸 여는 나라니까...ㅋㅋㅋㅋ
그래서 짐트레이너 알아본 사람들이 은근히 막 보채길 것 같음. 사실 짐트레이너들도 금랑 배틀하는 거 보고 '오... 엄청난 실력잔데? 한 판 붙어보고 싶다.'라는 생각 했을 거고.
금랑은 단델을 이기기 위해 단델을 끊임없이 연구했을 거고, 단델고 그에 맞춰 금랑을 연구하긴 했을 거 아님?
이러면 알게 모르게... 결국 상대를 의식하게 될 거라고 생각해. 다만 작중 단델이 보이는 모습을 떠올리면(플레이한지 좀 되긴 했지만) 아마도 단델 내에서 금랑이 큰 의미를 가지진 않았겠지.
애당초 애니인가? 하는 공식에서도 단델 라이벌은 소니아로 보통 취급하는 것 같고.
금랑은 단델을 이기기 위해 단델을 끊임없이 연구했을 거고, 단델고 그에 맞춰 금랑을 연구하긴 했을 거 아님?
이러면 알게 모르게... 결국 상대를 의식하게 될 거라고 생각해. 다만 작중 단델이 보이는 모습을 떠올리면(플레이한지 좀 되긴 했지만) 아마도 단델 내에서 금랑이 큰 의미를 가지진 않았겠지.
애당초 애니인가? 하는 공식에서도 단델 라이벌은 소니아로 보통 취급하는 것 같고.
배틀카페 사장님은 너무 아쉽긴 한데 금랑이 완전히 관두는 것보단 나으니까, 그리고 금랑이랑 반년 일하면서 금랑이 자기 처지 좀 들려준 게 있어서(하루아침에 망함) 금랑 배려해줫을 듯.
금랑 때문에 매출 폭주한 것도 솔직히 영향이 있긴 할 테고...
아무튼 그래서 단델은 아마 금랑이 배틀카페에서 일하는 시간에 찾아갈 것 같음. 다만 개인스케줄도 있고 자기가 너클시티 한복판에 있는 카페에 갔다간
배틀카페 사장님은 너무 아쉽긴 한데 금랑이 완전히 관두는 것보단 나으니까, 그리고 금랑이랑 반년 일하면서 금랑이 자기 처지 좀 들려준 게 있어서(하루아침에 망함) 금랑 배려해줫을 듯.
금랑 때문에 매출 폭주한 것도 솔직히 영향이 있긴 할 테고...
아무튼 그래서 단델은 아마 금랑이 배틀카페에서 일하는 시간에 찾아갈 것 같음. 다만 개인스케줄도 있고 자기가 너클시티 한복판에 있는 카페에 갔다간
소실 사고 싶었던 이유중 절반은 금랑 때문이었는데
이렇게까지 취향일줄은
아님
사실 알고 있었음
소실 사고 싶었던 이유중 절반은 금랑 때문이었는데
이렇게까지 취향일줄은
아님
사실 알고 있었음
그래서 저런~ 정도의 유감만 표한 채로 첫날 관광 시작할듯. 찾을 게 있긴 하지만 그건 느긋하게 할 예정이니까.
그런데 배틀카페!가 유명하대서 거기 들렀다 배틀할 것 같아.
코디네이터 출신답게 좀 뭐라고 해야하지 쇼맨십 보이면서 볼 던지고... 옷도 되게 깔끔화려세련 코디라 주변에서 연예인인가?하고 막 사진 찍을듯.
그렇게 배틀하는데 당근 빳다 이기겟죠. 몰려든 구경꾼한테 익숙하게 인사해주는 금랑 님. 그 자연스러운 태도에 사람들 연예인 오해(틀리진 않았음) 더 커지고..
그래서 저런~ 정도의 유감만 표한 채로 첫날 관광 시작할듯. 찾을 게 있긴 하지만 그건 느긋하게 할 예정이니까.
그런데 배틀카페!가 유명하대서 거기 들렀다 배틀할 것 같아.
코디네이터 출신답게 좀 뭐라고 해야하지 쇼맨십 보이면서 볼 던지고... 옷도 되게 깔끔화려세련 코디라 주변에서 연예인인가?하고 막 사진 찍을듯.
그렇게 배틀하는데 당근 빳다 이기겟죠. 몰려든 구경꾼한테 익숙하게 인사해주는 금랑 님. 그 자연스러운 태도에 사람들 연예인 오해(틀리진 않았음) 더 커지고..
정말 잘생긴 걸 넘어서...ㄹㅇ 이런 자연스러운 인싸캐 너무 좋아요
정말 잘생긴 걸 넘어서...ㄹㅇ 이런 자연스러운 인싸캐 너무 좋아요
단델이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살아왔다는 이야기 들었을 때는 '아 놔봐, 놔봐. 딱 한 마디만 하고 오겠다니까?' '안돼! 안돼 금랑!!' 상태가 됐을지도.
내가 보는 금랑은 어린아이들에게 친절하고 상냥한 사람이거든... (원작에서 주인공 대하는 것만 봐도 그래 보임)
아무튼 리그 위원회가 잘못된 거고 너는 지금 블랙에 들어간 거다 라는 사회생활 선배(금랑)의 붐업에 힘입어 단델은 슬슬
단델이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살아왔다는 이야기 들었을 때는 '아 놔봐, 놔봐. 딱 한 마디만 하고 오겠다니까?' '안돼! 안돼 금랑!!' 상태가 됐을지도.
내가 보는 금랑은 어린아이들에게 친절하고 상냥한 사람이거든... (원작에서 주인공 대하는 것만 봐도 그래 보임)
아무튼 리그 위원회가 잘못된 거고 너는 지금 블랙에 들어간 거다 라는 사회생활 선배(금랑)의 붐업에 힘입어 단델은 슬슬
목호가 그런 금랑 발견해서 아들삼고 키우게 됨.
머랄까 목호는 금랑 디게 오냐오냐 키울거 같다.
부모님 딱한 사연+어릴때 버려짐
물론 교육할 때는 엄청 엄할 듯
특히 책임감 교육을 엄청 엄격히 할 듯
일단은 포켓몬을 두마리나 대리고 있으니까
목호가 그런 금랑 발견해서 아들삼고 키우게 됨.
머랄까 목호는 금랑 디게 오냐오냐 키울거 같다.
부모님 딱한 사연+어릴때 버려짐
물론 교육할 때는 엄청 엄할 듯
특히 책임감 교육을 엄청 엄격히 할 듯
일단은 포켓몬을 두마리나 대리고 있으니까
당연하지만 금랑 입장에선 수년 전에 은퇴한 전임자가 말 거는 꼴이니까 좀 놀랐겠지. 단델을 목표해서 트레이너 길을 걸었지만, 너클짐리더를 존경하는 마음도 있어서 그의 후임이 되길 선택했던 만큼...
자기가 존경하던 트레이너가 현역으로 아직 뛰는 걸 보니 뭉클한 마음도 있었을 거고...
그래서 배틀 신청도 거절하지 않았음. 다만 현역 짐리더를 모두가 보는 앞에서 이기면 곤란하잖음? 그래서 너클짐에서 뛰기로
당연하지만 금랑 입장에선 수년 전에 은퇴한 전임자가 말 거는 꼴이니까 좀 놀랐겠지. 단델을 목표해서 트레이너 길을 걸었지만, 너클짐리더를 존경하는 마음도 있어서 그의 후임이 되길 선택했던 만큼...
자기가 존경하던 트레이너가 현역으로 아직 뛰는 걸 보니 뭉클한 마음도 있었을 거고...
그래서 배틀 신청도 거절하지 않았음. 다만 현역 짐리더를 모두가 보는 앞에서 이기면 곤란하잖음? 그래서 너클짐에서 뛰기로
"...어?"
"내게서 첫 승리를 따가는 게, 금랑 당신이라서 다행이야."
금랑은 단델의 말에 낯이 뜨거워지는 기분이 되었음. 기분이 나쁜 건 아니지만 단델에게 평생 들을 일 없다고 생각한 말을 들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음.
"...그렇게 말한다면야."
"스케줄이란가 챌린지도 걱정할 필요 없어. 그건 어차피 내가 알아서 할 문제니까. 아, 물론 금랑 일정도 신경 써줄 거고. 서로 맞추는 게 친구라며?"
"그으렇지."
"...어?"
"내게서 첫 승리를 따가는 게, 금랑 당신이라서 다행이야."
금랑은 단델의 말에 낯이 뜨거워지는 기분이 되었음. 기분이 나쁜 건 아니지만 단델에게 평생 들을 일 없다고 생각한 말을 들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음.
"...그렇게 말한다면야."
"스케줄이란가 챌린지도 걱정할 필요 없어. 그건 어차피 내가 알아서 할 문제니까. 아, 물론 금랑 일정도 신경 써줄 거고. 서로 맞추는 게 친구라며?"
"그으렇지."
P. 롯시님 (@cookies2rossi.bsky.social)
P. 롯시님 (@cookies2rossi.bsky.social)
금랑...후후..ㅋㅋㅋㅋㅋ 기대해도 될까요? 대여르 껴안고 마중 나가도 될까요??🥺🙏ㅜㅠㅋㅋ큐ㅜㅜ
금랑...후후..ㅋㅋㅋㅋㅋ 기대해도 될까요? 대여르 껴안고 마중 나가도 될까요??🥺🙏ㅜㅠㅋㅋ큐ㅜㅜ
스칼렛은 캐디가 취향이 아니라 안했는데
ZA는 az랑 폴라엣테도 나오는데다 주인공이랑 mz단 다 취향임, 이번에 포꾸도 재밌을 거 같다.
그래픽이 아직도 아쉽지만 난 소드실드에서 금랑 얼굴을 보고 구매했다가 세상 재밌게 했던 사람이라 딱히 재미없진않을까 걱정은 안됨, 특히 2에디션 나온 만큼 최적화도 잘해주겠죠
스칼렛은 캐디가 취향이 아니라 안했는데
ZA는 az랑 폴라엣테도 나오는데다 주인공이랑 mz단 다 취향임, 이번에 포꾸도 재밌을 거 같다.
그래픽이 아직도 아쉽지만 난 소드실드에서 금랑 얼굴을 보고 구매했다가 세상 재밌게 했던 사람이라 딱히 재미없진않을까 걱정은 안됨, 특히 2에디션 나온 만큼 최적화도 잘해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