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아
잠꼬대하는 짜붕이 귀여워🫠
누나아...이러던데 ㅋㅋ🙉((방금 뻗을라 하는 거 끄고 자라고 보냄))
January 2, 2026 at 9:03 AM
누나가 너무 커서 하나도 안 가려짐
누나는 가려질 생각도 없이 타쇼가 너무 귀여워어💕💕💕하고 껴안음
타쇼가 아 누나아💦💦💦💢💢 함
December 11, 2025 at 1:27 AM
누나아 안아줘
August 13, 2025 at 12:39 AM
려운이 술 좀 마시면 준수 저렇게 꼬오옥 안고 안 놔줄거 같음 그러면서 눈나아... 누나아... 누나 내거야... 웅, 누나 좋아... 하고 히죽히죽 웃음서 부비적댐⋯ 그냥 누나 좋아 강아지 되버림
January 8, 2026 at 4:11 PM
누나......
누나아...........🥹🥹🥹🥹🥹🥹🥹🥹🥹🥹🥹🥹🥹🥹🥹🥹🥹🥹🥹
November 21, 2024 at 3:24 PM
누나아
누나 없어
…형…아?
형아도 없어
■■아~
■■이는 있지. 누나 이름 막 부르고 말이야. 반성은 다 했어?
(꾸닥)
곰돌이 인형 같네. (배 꾸욱)
누나아~
(꾹)
(반복)

해그
January 1, 2026 at 5:10 PM
누나아〜♥︎ 해 봐.
June 11, 2025 at 3:55 PM
🐍:누나아... 벌써 2시간 째인데 나 이제 밖에 나가면 안돼?ㅠㅜㅠ
🍵: 안돼! 아직 다 안 입어봤단말이야!! 그리고 나가봤자 도깨비님 보러갈거면 더 봐!!
🐍:ㅠㅠㅜㅠ
August 14, 2025 at 4:41 AM
누나아
July 26, 2025 at 5:36 AM
누나아..나도..
December 30, 2025 at 6:32 AM
누나아…🥹🥹🥹🥹🥹🥹🥹🥹🥹🥹🥹🥹🥹🥹🥹🥹🥹🥹🥹🥹🥹🥹🥹🥹🥹💙💙💙💙💙💙💙💙💙💙💙💙💙💙💙💙💙💙💙💙💙💙💙💙💙💙💙💙💙💙💙💙💙💙💙
December 9, 2024 at 10:31 AM
🧡: 너 나 좋아하지?
🤍: 넨닌넨에네에네엥ㄴㄴ네네네네네나니ㅔ네???? 네???
🧡: 나 좋아하잖아. 사귀어볼래?
🤍: (새빨개져서 아무말도 못함)
🧡: 내키지 않으면 말고. 난 먼저 간다.
🤍: 누, 누누.. 누나!! 누나아!! 그거 진짜예요? 진짜 해줄거예요???
요런 느낌의 관계랄까~
April 22, 2025 at 4:47 PM
September 19, 2025 at 2:56 PM
🐈‍⬛ 으응.. 누나아.. 보고 ㅅ..(웅얼)

🐶 (멈칫) 그럼 이만 가볼게요!

»어제 ㅅㅍㅋ ㄱㅇㅇ 라이브 본 사람?
밤에 갑자기 라이브 켜져서 갔는데 이월이가 만취해서 옴... 나 그거보고 ㄹㅇ 꿈인 줄 알았음

L어제 ㄹㅇ 초대박 웃음 봤음? ㅈㄴ 기엽더라
Lㄹㅈㄷ였음 자꾸 국번없이 1350이더랔ㅋㅋㅋ
L개웃겼음ㅋㅋㅋㅋㅋㅋ

»어제 이월이
(사진)
(사진)
미쳤음 그냥
L저거 보고 어제 이마 겁나 침
LL 왜 치는데
LLL귀엽잖아
LLLL 그건 ㅇㅈ
May 25, 2025 at 2:15 AM
그거 같다 복싱 배우던 사람이 본인 코치님이 맨날 자기 가르치실때도 그렇고 외모도 그렇고 쎄고 무섭다구 생각했는데 아내분 오시니까 누나아~ 하고 콧소리로 달려갔다던 그거
😎거 끝나면 얘기좀 해요
🐿️(📞)
😎어 다미야~

바로 보이스 갈아끼우는거봐
개자연스럽네
#Angboclip
June 3, 2025 at 2:09 PM
누나아 또봐야지ㅎㅎㅎ
October 8, 2025 at 4:28 PM
누나아 ㅠㅠㅠ 앨범 좋다고 해줘서 감사해요!!! 정오의 희망곡 감사합니다🙏 #주헌
January 6, 2026 at 9:50 AM
[17's 순영] 누나아ㅜ 친구야ㅜ 동생들아ㅜㅜㅜㅜㅜ
떡볶이 국물 어떻게 지워요? ㅜㅜㅜㅜㅜ
떡볶이랑 싸울까????
[03/12/2014]
August 31, 2024 at 12:49 AM
우웅 누나아....🥺🥺🥺🥺
November 14, 2024 at 12:22 PM
하지메 삐졌을때 방문 닫고 안나오는데

누가 문고리 건드는 소리 듣고 아야카인줄 알고
“누나아ㅜㅜ” 이러면서 문 열었는데

키우던 강아지라 머쓱해있고 거실에서 지켜보던 아야카 그거 보고 빵 터지면 좋겠다
December 31, 2025 at 12:27 PM
누나아ㅏㅏㅣ 나 너무 외로워 내 인간관계의 집합체가 박살남
March 10, 2025 at 3:38 PM
위험한 가게 ... 끝까지 긴장을 놓지 못한 이야기인듯
혹시..? 혹시...??? 혹... 혹시!?!?!? 가 계속 반복됨 그런데 다행히 몇 번 맞지는 않았어요

소리의 뼈는 연하남이 귀여웠다. (누나아...
April 13, 2025 at 4: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