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함
고난의 상황을 마주할 때면 무너져버리는 너무도 연약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주님, 기억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저와 항상 함께 계시니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고난보다 크신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내가 너에게 굳세고 용감하라고 명하지 않았느냐! 너는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아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의 주, 나 하나님이 함께 있겠다.””
‭‭여호수아기‬ ‭1‬:‭9‬ ‭RNKSV‬‬
bible.com/bible/142/jo...

#담대함 #용감 #두려움 #동행 #동행하심 #여호수아
March 2, 2025 at 2:47 PM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지켜내길 원합니다. 저에게 굳건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고, 그 어떠한 순간에 잇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임마누엘하심을 잊지 않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내가 비록 죽음의 그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로 나를 보살펴 주시니, 내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시편‬ ‭23‬:‭4‬ ‭RNKSV‬‬
bible.com/bible/142/ps...

#시편 #시편23편4절 #용기 #담대함 #임마누엘 #함게하심 #돌보심 #보호하심 #보호
February 3, 2026 at 1:34 PM
삼다수 아니고 #영생수
진로 아니고 #진리
담배 아니고 #담대함
관종 아니고 #순종
'이름없는천한죄인 - 아웃스타그램' 중에서
#오직예수
#오직성령
#오직복음
#오직빋음
July 31, 2024 at 10:28 AM
어제 모래님 블러드본하셨는데 몰려있어도 상황을 분석하고 사냥하는 냉철함. 강한 적이 있어도 죽일 때까지 계속 도전하는 담대함.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네놈만은 죽이겠다는 복수심까지, 역시 예상대로 소울게임 유망주였다.
후후후...즐거워...
October 19, 2023 at 12:00 AM
나치한테 찡찡거리는 것도 한 담대함 하지만요ㅋㅋㅋㅋㅋ
그나마 알슈가 대문짝E 중 희망이네요...
May 28, 2025 at 12:11 AM
이아트가 우려할 지점들을 미리 읽고 대비할 만큼의 치밀함, 그리고 이아트를 안심시킬만큼의 담대함......
그리고 칼로 나름의, 친우를 위한 배려들.
그런 것들에 이아트 역시 결국에는 차분함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아트는 칼로렌시브를 끌어들였다고......끝에 끝까지도 그렇게 생각하는 모습이 조금 남아있는데, 칼로는 그런 이아트의 등을 떠밀어 줄 수 있는ㅋㅋㅋㅠ 친구인 것 같아요.
January 6, 2025 at 4:14 PM
정원오 성동구청장 인터뷰에서 인상깊었던 파트 발췌해 봄. 성수동이 성과를 낸 것은 구청괘 행정이 조연의 역할에 충실했기에 가능했다는 말의 담대함
www.ohmynews.com/NWS_Web/Seri...
December 10, 2025 at 3:58 AM
서유와 윌리엄 월리스: 영웅의 노래

고려의 산하, 이천 효양산 기슭에서 
서유(徐裕), 상장군의 기상이 하늘을 찌르네. 
이천서씨, 문벌 귀족의 찬란한 혈통, 
서신일로부터 십오대, 재상의 길 이어지네. 
서필의 지혜로 나라 기틀을 세우고, 
서희의 담대함, 후백제를 평정한 왕건의 꿈
서목의 충심, 복하천 건너 이천의 이름을 낳네.

suno.com/s/yxnzXHEvg2...

suno.com/s/fmRfC0Ltz8...

**Seoyu and William Wallace: A Song of Heroes**
July 5, 2025 at 8:11 AM
제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들이 저의 참 주인이신 오직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들로 이뤄지게 하시고, 예수님의 뜻과 계획이 저의 계획이 되게 하소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가지는 담대함은 이것이니, 곧 무엇이든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청을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요한1서‬ ‭5‬:‭14‬ ‭RNKSV‬‬
bible.com/bible/142/1j...

#담대함 #하나님의뜻 #요한일서 #요한1서
April 23, 2025 at 2:57 PM
언제나 상대가 배신할 가능성을 재는 쥐새끼스러움이 정말 좋다,,
그럼에도 친구를 사귀는 용기.
그러나 함께할 것을 선언하는 담대함.
임소병이 좋아.
March 5, 2025 at 5:20 AM
갈릴레오 전부 통틀어서 가장 좋은 에피소드는 역시 XX임 형사 우츠미의 집요함과 담대함, 그 이면의 고충까지 잘 보여줘서 우츠미 카오루란 인물을 응원할 수밖에 없게 만듦
February 15, 2025 at 5:57 PM
이런 담대함 좀 배우고 싶다
November 20, 2024 at 4: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