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 녹림, 만인방, 종남.
화산, 녹림, 만인방, 종남.
붉고 매끄럽게 빛나는 두개의 기둥과 어두운 색의 나무로 만들어진 대문을 본다면 즉시 그곳을 빠져나오십시오 절대 문을 두드리거나 내부를 엿보아서는 안됩니다
어둠 등급: 측정불가
뭐 이런..
붉고 매끄럽게 빛나는 두개의 기둥과 어두운 색의 나무로 만들어진 대문을 본다면 즉시 그곳을 빠져나오십시오 절대 문을 두드리거나 내부를 엿보아서는 안됩니다
어둠 등급: 측정불가
뭐 이런..
언젠가 스케치? 선화? 먼저 올리셨을 따 진짜 심장이 멈출뻔했다.
언젠가 스케치? 선화? 먼저 올리셨을 따 진짜 심장이 멈출뻔했다.
자신은 무위도 허접한 수준이고(장일소를 비롯한 네임드를 못 이기는거지 상당함) 머리도..저보다 심계가 깊은 이들이 천지였기에 감히 그 심정을 드러낼 자신이 없었음 그럼에도 자신까지 끌고 다니는 장일소에 마주침은 점점 늘어가고, 그때마다 청명과 화산의 모습을 동경하는 마음이 커질 수록 제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 횟수도 늘어감
자신은 무위도 허접한 수준이고(장일소를 비롯한 네임드를 못 이기는거지 상당함) 머리도..저보다 심계가 깊은 이들이 천지였기에 감히 그 심정을 드러낼 자신이 없었음 그럼에도 자신까지 끌고 다니는 장일소에 마주침은 점점 늘어가고, 그때마다 청명과 화산의 모습을 동경하는 마음이 커질 수록 제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 횟수도 늘어감
뭐든 곧 잘 배우는 편, 요령좋고 머리도 좋아서 셈이나 글도 빨리 깨우침 그렇게 만인방 따까리 1로 살다가 우연히 호가명 눈에 들어서 칼질보단 서류 작업에 배치되는거임
뭐든 곧 잘 배우는 편, 요령좋고 머리도 좋아서 셈이나 글도 빨리 깨우침 그렇게 만인방 따까리 1로 살다가 우연히 호가명 눈에 들어서 칼질보단 서류 작업에 배치되는거임
하나는 강연금 에드 등짝에 있는 문장 깃발을 본것과
만인방 기수님의 봉술
일찍 가니까 광장에서 봉술도 하시더라고
하나는 강연금 에드 등짝에 있는 문장 깃발을 본것과
만인방 기수님의 봉술
일찍 가니까 광장에서 봉술도 하시더라고
당가 백아
당가 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