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4라운드 MVP 질주”…박지수, 평균 17점 12리바운드로 19번째 수상 #박지수 #청주KB #WKBL
“4라운드 MVP 질주”…박지수, 평균 17점 12리바운드로 19번째 수상 #박지수 #청주KB #WKBL
체육관을 수놓은 응원 함성이 쏟아진 4라운드 기간, 인사이드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 박지수가 결국 가장 빛나는 선수로 인정받았다. 박지수는 골밑을 장악하는 리바운드와 블록슛, 득점까지 고르게 터뜨리며 팀 경기 흐름을 이끌었다. 이에 따라 기자단 투표에서도 높은 지지를 얻어 4라운드 최고의 선수 자리를 차지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flex 정규리그 4라운드 최우수선수 기자단 투표에서 청주 KB 박지수가 총 92표 중 42표를 획득해 MVP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KB 박지수, 기자단 투표 42표 획득…블록·공헌도 전체 1위로 WKBL 4라운드 지배. (사진=연합뉴스) 박지수는 팀 동료인 2위 강이슬을 27표 차로 따돌리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박지수는 자신이 보유한 역대 최다 라운드 MVP 수상 기록을 19회로 늘렸다.   박지수는 이번 수상으로 이 부문 2위인 우리은행 김단비와의 격차를 2회로 벌렸다. 김단비는 라운드 MVP를 17차례 수상한 바 있다.   박지수는 4라운드 5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25분 13초를 소화하며 17.0점, 12.2리바운드, 2.8어시스트, 0.6스틸, 3.2블록슛을 기록했다. 전체 선수 중 블록슛과 공헌도에서 모두 1위에 오르며 라운드 MVP에 걸맞은 지표를 남겼다.   WKBL은 박지수의 활약이 득점과 리바운드는 물론 블록과 공헌도 지표에서도 전반적인 우위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인사이드 수비에서의 존재감과 팀 공수 균형에 기여한 점이 수상 배경으로 작용했다.   한편 부천 하나은행 정현은 심판부와 경기 운영 요원 투표로 선정하는 기량발전상을 처음으로 수상했다.   정현은 4라운드에서 평균 29분 31초를 뛰며 8.2득점, 2.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정현은 해당 부문 투표에서 전체 36표 중 17표를 얻어 MIP로 뽑혔다.   상금도 주어진다. 라운드 MVP로 선정된 박지수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주어지며, 기량발전상을 받은 정현은 상금 10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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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3, 2026 at 2:00 AM
July 10, 2025 at 10:58 AM
“새 시즌 축포 예고”…WKBL 미디어데이, 11월 10일 18명 총출동 #WKBL #여자농구 #박지수
“새 시즌 축포 예고”…WKBL 미디어데이, 11월 10일 18명 총출동 #WKBL #여자농구 #박지수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개막을 알리는 미디어데이가 11월 1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2시 메이필드 호텔 메이필드 볼룸에서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새 시즌 축포 예고”…WKBL 미디어데이, 11월 10일 18명 총출동 / 연합뉴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WKBL 6개 구단별 감독과 대표 선수 2명씩, 총 18명이 참석한다. 인천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은 2015-2016시즌 개막 미디어데이 이후 10년 만에 감독 자격으로 무대에 선다. 부천 하나은행 신임 이상범 감독도 첫 미디어데이 무대를 밟는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 부산 BNK 안혜지와 정규리그 MVP 아산 우리은행 김단비가 참여해 입담 대결도 예고됐다.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청주 KB 박지수는 새 시즌을 앞둔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미디어데이 참여는 팬에게도 열린다. 20일 오후 2시부터 WKBL 공식 홈페이지에서 팬 입장권 신청이 시작되며, 신청은 3일간 진행되고 추첨으로 최종 당첨자를 결정한다.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는 11월 16일 오후 2시 부산 BNK와 신한은행의 개막전으로 본격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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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 2025 at 7:22 AM
근황
: 어쩌다가 여농은 KB 경기를 많이 보게 됐는데, 그때마다 KB가 역전승 말아주고 3점슛 여기저기서 퐝퐝 쏴주고 나는 강이슬 박지수 허예은 송윤하를 기억하게 되고.... 강츄리를 계속 응원하게 되고 응...
일단 내가 3점슈터를 진짜 많이 사랑한다는 걸 알게 됨....
January 30, 2026 at 8:29 AM
“뉴질랜드 설욕 다짐”…여자농구대표팀, 아시아컵 1차전 사활→4강행 분수령 #여자농구대표팀 #아시아컵 #박지수
“뉴질랜드 설욕 다짐”…여자농구대표팀, 아시아컵 1차전 사활→4강행 분수령 #여자농구대표팀 #아시아컵 #박지수
진천선수촌에는 무거운 긴장감과 함께 새로운 각오가 감돌았다. 지난 대회에서의 아쉬움을 씻고자, 여자농구 대표팀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첫 경기 뉴질랜드전을 바라보고 있다. 설욕을 향한 열망과 책임감이 선수들과 벤치 모두에게 짙게 묻어났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에 출전한다. “뉴질랜드 설욕 다짐”…여자농구대표팀, 아시아컵 1차전 사활→4강행 분수령 / 연합뉴스 대표팀은 A조에 포함돼 14일 뉴질랜드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15일에는 개최국 중국, 16일에는 인도네시아와 맞붙는다. 이번 아시아컵에서 우승팀은 내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며, 2~6위 팀은 월드컵 최종예선에 진출하게 된다. 경기 전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박수호 감독은 “뉴질랜드전이 가장 중요한 경기”라며 “수적 우위를 만들어 빠르게 공격해야 우리에게 승산이 있다. 상대가 호주와 대등하게 경기를 펼칠 정도로 많이 성장했기 때문에 방심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에게 서서 농구하지 않도록 주문하고 있다”며 “뉴질랜드의 신장과 체격을 극복하기 위해 빠른 움직임과 다양한 수비 전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표팀의 주장 강이슬은 “지난 대회에서 뉴질랜드에 당한 패배를 반드시 되갚고 싶다”며 “팀이 좋은 경기를 펼치고, 아시아컵 첫 경기에서 승리해 모두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책임감을 드러냈다. 대표팀의 골 밑을 책임지는 박지수는 “이전 경기 부진을 반드시 만회하겠다”고 각오를 밝혔고, 신한은행의 홍유순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많이 성장한 것을 직접 체감했다”며 기대를 내비쳤다. 아울러 정재용 대한농구협회 상근부회장은 “여자농구의 조기 육성과 강력한 대표팀 구축이 최우선 과제”라며 “대표팀이 4강 안에 반드시 진입하겠다는 목표로 어려운 상황을 돌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 여자농구는 지난해 아시아컵 뉴질랜드전 패배로 인해 조 3위에 그치며 도쿄올림픽 2회 연속 진출 좌절이라는 아픈 기억을 남겼다. 이에 따라 첫 경기 승리가 4강 진출과 월드컵 본선 도전의 중요한 가늠자 역할을 할 전망이다. 여자농구 대표팀은 첫 경기 뉴질랜드전 승리를 발판 삼아 토너먼트 진출과 4년 만의 아시아 정상 재도전을 노린다. 대표팀은 14일 뉴질랜드전에 이어 15일 중국전을 준비한다. 남은 일정과 조 순위에 따라 4강 진출 여부가 가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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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2, 2025 at 3:50 AM
November 14, 2024 at 10:34 AM
“박지수 종료 3초 결승 레이업”…한국, 뉴질랜드에 78-76 진땀승 #한국여자농구 #아시아컵 #뉴질랜드
“박지수 종료 3초 결승 레이업”…한국, 뉴질랜드에 78-76 진땀승 #한국여자농구 #아시아컵 #뉴질랜드
체육관을 가득 채운 응원 속에서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을 펼쳤다. 경기 종료 12초 전 뉴질랜드의 동점 득점에 관중석은 술렁였고, 박지수가 남은 3초를 남기고 레이업으로 결승점을 만들어냈다. 78-76,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 첫판에서 값진 승리를 거뒀다. 14일 중국 선전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FIBA 여자 아시아컵 A조 1차전에서 한국은 뉴질랜드를 상대로 2점 차 승리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우승팀이 2025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얻는 중요한 무대다. “박지수 종료 3초 결승 레이업”…한국, 뉴질랜드에 78-76 진땀승 / 연합뉴스 한국은 FIBA 랭킹 14위로 뉴질랜드(26위)를 상대로 전반을 46-38로 앞서나갔다. 3쿼터에서도 최이샘의 3점슛 6개, 강이슬의 3점슛 5개를 앞세워 주도권을 이어갔다. 특히 3쿼터 상대 득점을 15점으로 묶으며 10점 이상 격차를 리드했다. 그러나 4쿼터 막판 뉴질랜드의 에밀리아 시어러에게 3점슛과 자유투, 플로터를 잇달아 내주며 남은 12초 만에 9점을 실점해 동점을 허용했다. 대표팀은 종료 10초 전 작전타임을 활용한 끝에, 박지수의 골밑 공격이 승부를 갈랐다. 최이샘은 3점슛 6개 포함 23점 6리바운드, 박지현은 20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로 맹활약했다. 강이슬이 3점슛 5개를 포함해 19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박지수는 8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4블록을 기록했다. 반면 실책 5개는 아쉬움을 남겼다. 대표팀은 15일에는 중국, 16일에는 인도네시아와 조별리그 2·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이번 승리로 아시아컵 12회 우승 전통에 대한 기대를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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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 2025 at 8:14 AM
“최종 엔트리 확정”…박지수·박지현, FIBA 아시아컵→여자농구 대표팀 합류 #박지수 #박지현 #여자농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확정”…박지수·박지현, FIBA 아시아컵→여자농구 대표팀 합류 #박지수 #박지현 #여자농구대표팀
박지수와 박지현 등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에 나설 여자농구 대표팀 명단이 확정됐다. 대표팀은 청주 KB의 핵심 센터 박지수와 스페인 리그에서 활약 중인 박지현 등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을 대거 포함했다. 대표팀을 이끌 박수호 감독은 8일 최종 엔트리를 공개했다. 최근 국내 복귀로 기대를 모은 박지수와 아줄 마리노에서 성장 중인 박지현을 중심으로, 기존 주전인 안혜지, 강이슬, 허예은, 신지현, 이해란 등이 꾸려졌다. 이와 함께 올 시즌 신인상을 받은 재일교포 홍유순, 우리은행의 이명관, 삼성생명 소속 이주연도 새 얼굴로 발탁됐다. “최종 엔트리 확정”…박지수·박지현, FIBA 아시아컵→여자농구 대표팀 합류 / 연합뉴스 대표팀은 7월 2일부터 6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존스컵에 참가하며 조직력과 실전 경험을 동시에 점검한다. 이후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2025 FIBA 아시아컵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에 속한 한국은 뉴질랜드와 첫 경기를 치른 뒤, 중국, 인도네시아와 차례로 격돌하게 된다.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의 패기와 기존 주축의 경험이 어우러지면서 대표팀은 각국 강호와의 경쟁에서 한층 강한 전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박수호 감독은 “젊은 선수들과 베테랑이 함께해 팀 분위기가 좋다. 아시아컵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국은 존스컵과 아시아컵을 연이어 소화하며 전력 점검과 조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대표팀의 첫 경기는 7월 14일 뉴질랜드전으로 시작되며, 이후 조별리그 성적에 따라 토너먼트 진출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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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8, 2025 at 2:01 AM
“23점 17리바운드 폭발”…박지수, BNK 꺾고 KB 5연승 견인 #청주KB #부산BNK #여자프로농구
“23점 17리바운드 폭발”…박지수, BNK 꺾고 KB 5연승 견인 #청주KB #부산BNK #여자프로농구
청주체육관을 가득 메운 관중석에서는 4쿼터 내내 숨 막히는 긴장감이 이어졌다. 청주 KB 선수단이 강도 높은 수비에 성공할 때마다 함성이 터져 나왔고, 골밑에서 박지수가 연속 득점을 올릴 때마다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청주 KB는 부산 BNK를 상대로 4쿼터에만 7점 차 리드를 벌리며 73-65 승리를 거두고 5연승을 질주했다.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청주 KB는 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부산 BNK를 상대로 73-65로 승리했다.   4쿼터 압박 수비로 BNK 9득점 묶고 73-65 승리, 강이슬 3점슛 2개 포함 15점 지원. (사진=연합뉴스) 청주 KB는 이번 승리로 지난달 23일 부산 BNK전부터 이어진 연승을 5경기로 늘리며 올 시즌 팀 최다 연승 기록을 세웠다.   청주 KB는 시즌 성적 14승 7패를 기록하며 선두 부천 하나은행과의 격차를 1.5경기 차로 좁혀 선두 경쟁에 본격적으로 불을 지폈다.   반면 부산 BNK는 지난달 23일 청주 KB전 패배 이후 이날까지 3연패 늪에 빠지며 10승 11패가 됐고, 순위도 4위로 내려앉았다.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전반전은 청주 KB와 부산 BNK가 치열한 공방 끝에 34-34 동점으로 마무리됐다.   후반 들어서도 시소게임은 계속됐다. 3쿼터 종료 시점까지 스코어는 55-56으로 청주 KB가 1점 뒤진 채 마지막 4쿼터를 맞이했다.   승부의 향배는 4쿼터에서 갈렸다. 청주 KB는 4쿼터 들어 강도 높은 수비로 부산 BNK의 공격 흐름을 철저히 차단해 10분 동안 단 9득점만을 허용했다.   수비에서 주도권을 잡은 청주 KB는 공격에서는 박지수가 골밑을 장악하며 연속 득점을 올렸다.   청주 KB는 경기 종료 3분 27초를 남기고 스코어를 67-60까지 벌리며 승기를 확실히 잡았다.   이후 청주 KB는 경기 종료 1분 36초 전 강이슬이 3점슛을 성공시키며 쐐기를 박았다. 이 3점포로 점수 차가 유지되면서 청주 KB는 남은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73-65 승리를 지켜냈다.   청주 KB에서는 박지수가 23점 1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더블더블을 달성해 승리의 일등 공신으로 활약했다.   박지수는 득점과 리바운드 모두에서 팀 공격과 수비를 이끌며 골밑 싸움에서 확실한 우위를 보였다.   강이슬도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리며 외곽에서 힘을 보탰다. 강이슬의 외곽포는 수차례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을 하며 상대 수비를 흔드는 데 기여했다.   부산 BNK에서는 김소니아가 18점 5어시스트로 분전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김소니아는 득점뿐 아니라 동료에게 5개의 어시스트를 배달하며 팀 공격의 중심에 섰지만, 팀 패배로 활약이 빛을 발하지 못했다.   청주 KB는 이날 승리로 선두 부천 하나은행과의 격차를 1.5경기 차로 줄이며 선두권 추격에 탄력을 받게 됐다.   부산 BNK는 3연패에 빠지며 10승 11패를 기록, 상위권 경쟁에서 다소 밀린 4위로 내려앉아 향후 경기에서 반등이 필요한 상황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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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 2026 at 12:53 PM
“장쯔위 마크 자신”…박지수, 여자 아시아컵 앞두고 각오→중국전 정면 도전 #박지수 #장쯔위 #FIBA여자아시아컵
“장쯔위 마크 자신”…박지수, 여자 아시아컵 앞두고 각오→중국전 정면 도전 #박지수 #장쯔위 #FIBA여자아시아컵
가벼운 농담이 오간 뒤엔 묵직한 결의가 번졌다.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선수촌에 모인 박지수는 다가올 중국전에서의 각오와 대표팀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박지수는 키 221cm로 알려진 중국의 장쯔위와의 대결을 앞두고 한층 눈빛이 깊어졌다.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 미디어데이가 12일 충북 진천에서 열렸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익숙한 진천에서 담금질 중이며, 다음 달 13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펼쳐질 본선 무대에 나선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A조에서 뉴질랜드, 중국, 인도네시아와 차례로 맞붙을 예정이다. “장쯔위 마크 자신”…박지수, 여자 아시아컵 앞두고 각오→중국전 정면 도전 / 연합뉴스 대표팀 골밑을 책임질 박지수는 이 자리에서 NBA 신예 빅토르 웸반야마보다 크다는 장쯔위(221~226cm)의 존재에 대해 언급했다. 박지수는 “키가 220cm가 넘어서 웸반야마보다 크다고 들었다. 아직 어린 선수지만, 열심히 마크해 반드시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쯔위는 지난 FIBA 18세 이하 아시아컵에서 압도적인 높이와 득점력으로 중국의 준우승을 이끌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동료들이 올려주는 고공 패스를 거침없이 림에 꽂으며 40점이 넘는 득점을 기록한 바 있어, 박지수와의 골밑 대결이 이번 여자 아시아컵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박지수는 중국과 대결을 앞두고 “중국을 만나면 왠지 모르게 끓어오른다. 홈이라 어렵겠지만 반드시 이기고 싶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지수는 대표팀 분위기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진천에서는 다양한 종목의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생활해 자부심이 크다. 또래 선수들도 많아 친구처럼 지내지만, 훈련만큼은 진지하다”고 밝혔다. 튀르키예 리그 도전을 마치고 돌아온 박지수는 현지에서 문화와 음식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런 경험이 더욱 성장의 디딤돌이 됐다고 회상했다. 박지수는 “한국 리그처럼 체계적이고 지원이 잘된 곳은 없다. 하지만 젊은 선수들이라면 기회가 있을 때 두려워 말고 해외 무대에도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외에서 부딪히면 농구 실력은 물론 당연하게만 여겨온 환경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고 덧붙였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 통과와 함께 중국을 넘어 아시아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경기 일정에 따라 한국은 7월 13일 뉴질랜드와 첫 경기를 치른 후, 15일 중국, 16일 인도네시아와 차례로 격돌한다. 한편 대회 성적에 따라 2026년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진출권과 아시아 내 순위도 요동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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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2, 2025 at 6:32 AM
만일,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해주는 AI 에이전트 비서가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KLEVA AI 가 이러한 것을 실현합니다.

다음 행사에서 KLEVA AI에 대한 모델과 기술 등을 소개합니다.
*행사명: DeFi x AI: The Seoul Insight
*일시: 5월 27일 오후 4시-6시
*연사: 중국증권행정연구원 안유화 원장, Noone21 박재현 대표, 수호아이오 박지수 대표
*참석 대상 : 언론사, 금융/블록체인/AI 관계자
*참석 신청 방법: event-us.kr/klevaai/even...
May 20, 2025 at 7:00 AM
“더블더블 합작”…박지수·강이슬 40점, KB 4연승 질주 #청주KB #인천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더블더블 합작”…박지수·강이슬 40점, KB 4연승 질주 #청주KB #인천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인천 도원체육관을 가득 메운 코트 위에서 청주 KB의 높이와 외곽이 동시에 폭발했다. 인천 신한은행의 막판 추격 시도에도 청주 KB는 흔들리지 않고 리드를 지켜냈다. 청주 KB는 박지수와 강이슬이 합계 40점을 올리는 활약을 앞세워 10점 차 승리를 거두며 선두 추격 흐름을 이어갔다.   청주 KB는 3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76-66으로 승리했다.   박지수 20점 15리바운드·강이슬 20점 합작, 신한은행 76-66 제압. (사진=연합뉴스) 청주 KB는 1쿼터 초반부터 흐름을 주도했다. 1쿼터 3분여에 이채은의 3점슛이 림을 가르며 청주 KB가 앞서나가기 시작했고, 청주 KB는 이후 단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후반 들어서도 청주 KB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3쿼터 초반 강이슬의 연속 3점포가 터지면서 점수 차는 49-36까지 벌어졌다. 이에 따라 청주 KB는 인천 신한은행의 추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남은 시간 큰 위기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청주 KB 승리의 중심에는 박지수와 강이슬이 있었다. 박지수는 20점을 올리는 동시에 리바운드 15개를 쓸어 담아 더블 더블을 기록하며 골밑을 장악했다. 강이슬도 20점을 기록하며 외곽에서 든든한 지원 사격을 더했다.   인천 신한은행에서는 신이슬이 3점슛 5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리고 리바운드 6개를 잡아내며 공격을 이끌었다. 그러나 신이슬의 활약에도 인천 신한은행은 경기 내내 끌려가는 양상을 벗어나지 못하며 패배를 막지 못했다.   4연승을 달린 청주 KB는 시즌 13승 7패를 기록하며 2위 자리를 지켰다. 동시에 청주 KB는 14승 5패를 기록 중인 선두 부천 하나은행과의 승차를 1.5경기로 좁히며 선두 경쟁에 힘을 보탰다.   반면 인천 신한은행은 청주 KB에 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인천 신한은행은 시즌 성적 3승 16패에 머물며 최하위에서 탈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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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26 at 7:24 AM
<잡지 만드는 법 - 새로운 시도와 재미를 섞고 엮는 일에 관하여> - 박지수 (지은이)
유유 | 2023-11-04 출간 | 153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October 26, 2023 at 12:01 AM
“4쿼터 18점 폭발”…박지수, 결승 자유투로 KB 역전승 견인 #청주KB #용인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4쿼터 18점 폭발”…박지수, 결승 자유투로 KB 역전승 견인 #청주KB #용인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용인체육관이 숨 막히는 역전승의 무대로 변했다. 4쿼터 내내 박지수의 손끝에서 점수가 쏟아지자 원정 응원석은 거세게 술렁였고, 종료 버저가 울릴 때까지 긴장감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청주 KB는 박지수가 4쿼터에만 18점을 몰아넣는 활약을 앞세워 용인 삼성생명을 상대로 74-73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청주 KB는 1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상대로 접전을 벌인 끝에 1점 차 승리를 따냈다.   4쿼터 24점 중 18점 책임, 25점 12리바운드 더블더블로 삼성생명 제압. (사진=연합뉴스) 청주 KB는 이번 승리로 시즌 17승 8패를 기록하며 선두 부천 하나은행(17승 7패)과 격차를 0.5경기로 좁혔다.   청주 KB는 8연승 후 직전 경기 패배로 끊긴 상승세를 다시 역전승으로 되살리며 선두 추격 흐름을 이어갔다.   삼성생명은 패배로 3위에서 아산 우리은행, 부산 BNK와 함께 공동 3위(12승 13패)로 내려앉아 플레이오프 티켓이 걸린 4위권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다.   경기 흐름에서 청주 KB는 3쿼터까지 50-58로 뒤지며 원정에서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4쿼터 들어 청주 KB 공격의 중심은 완전히 박지수로 모였다.   청주 KB가 4쿼터에 올린 24점 가운데 18점을 박지수가 책임지며 흐름을 단숨에 뒤집는 데 성공했다.   박지수는 인사이드에서 삼성생명 베테랑 센터 배혜윤과 맞대결을 펼치며 득점 기계와도 같은 공격력을 보였다.   골밑에서 힘과 높이를 앞세운 박지수는 포스트업과 리바운드 장악력을 기반으로 연속 득점을 올리며 점수 차를 좁혀나갔다.   경기 막판 승부처 장면이 승패를 갈랐다.   청주 KB가 72-73으로 뒤진 종료 23초 전, 박지수는 조수아의 마크를 힘으로 따돌리며 골밑 레이업을 성공시켰다.   박지수는 이어 얻은 앤드원 자유투까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74-73으로 전세를 뒤집는 결승 득점을 완성했다.   삼성생명도 마지막 공격에서 재역전을 노렸다.   이해란은 박지수를 앞에 두고 두 차례 슛을 시도했지만 모두 림을 맞고 나가면서 삼성생명은 끝내 점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청주 KB가 한 점 차 승리를 지키며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챙겼다.   박지수는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5점을 기록했고, 이 가운데 18점을 승부처인 4쿼터에 집중시켰다.   박지수는 리바운드도 12개를 잡아내며 더블더블을 기록해 공수 양면에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삼성생명에서는 이해란이 24점 9리바운드로 맞서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배혜윤은 경기에서 통산 3천 리바운드를 달성하는 의미 있는 개인 기록을 세웠으나, 74-73 패배로 인해 기록이 팀 승리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청주 KB는 삼성생명전 역전승으로 선두 부천 하나은행을 바짝 뒤쫓는 구도를 유지하며 정규리그 우승 경쟁에 힘을 보태게 됐다.   삼성생명은 공동 3위로 밀려나며 아산 우리은행, 부산 BNK와 치열한 순위 싸움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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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 2026 at 9:38 AM
“판정 항의 계속”…KB박지수, 스포츠맨십 위반 50만원 징계 #박지수 #청주KB #WKBL
“판정 항의 계속”…KB박지수, 스포츠맨십 위반 50만원 징계 #박지수 #청주KB #WKBL
청주 체육관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4쿼터 막판 판정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관중이 긴장 속에 경기를 지켜보는 상황에서 청주 KB 박지수가 볼 경합 과정에서 나온 심판 판정에 강하게 반응하며 장내 시선이 집중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 WKBL은 재정위원회를 통해 박지수에게 반칙금 50만원, 김완수 감독에게 반칙금 100만원을 부과하는 징계를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WKBL에 따르면 박지수는 지난달 28일 청주 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 4쿼터 종료 1분 19초께 상대팀 선수 진안과 볼 경합을 벌이던 중 나온 판정에 지속해서 항의했다.   “판정 항의 계속”…KB박지수, 스포츠맨십 위반 50만원 징계 (사진=연합뉴스) 박지수는 코치진이 만류했음에도 항의를 멈추지 않았고, 벤치까지 이탈하는 행동을 보였다.   WKBL 재정위원회는 박지수의 행위가 스포츠맨십에 어긋난다고 판단해 징계 대상에 회부한 뒤 반칙금 5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청주 KB 김완수 감독 역시 같은 경기 종료 후 심판 판정과 관련한 발언으로 징계를 받았다.   김완수 감독은 경기 후 기자단과 가진 인터뷰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김완수 감독은 당시 인터뷰에서 심판 판정 기준에 대한 불만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완수 감독은 “심판 콜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 설명을 안 해주니 소통이 안 된다”고 말하며 심판진과의 소통 부재를 지적했다.   WKBL 재정위원회는 김완수 감독 발언이 심판 판정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보고 반칙금 100만원 징계를 결정했다.   WKBL은 이번 재정위원회 결정을 통해 경기장 내 선수와 지도자의 언행 기준을 재차 강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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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8, 2026 at 8:22 AM
2025 FIBA ASIA CUP WOMEN MATCH RESULTS
대한민국 78 -76 뉴질랜드

최이샘- 23득점(3점슛 5개) 6리바운드
박지현- 20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
강이슬- 19득점(3점슛 6개) 5리바운드 3어시스트
박지수- 8득점 1위닝샷 6리바운드 4어시스트 4블록
허예은- 7어시스트 2리바운드

다음 경기: 7월 15일(화) 20시 30분
장소: 중국 선전
중계 : 쿠팡플레이

#wkbl #여자농구 #fiba #아시아컵 #asiacup
July 14, 2025 at 11:33 AM
상대가 190넘는 박지수 있는 팀이라 어려울건 예상했는데 최근 경기력 자체가 별로예요ㅜㅜ
November 27, 2023 at 11:13 AM
‘여자프로농구’ 박지수, 튀르키예 도전 후 KB 복귀…8관왕 기록으로 우승 후보 강화 #박지수 #KB #여자프로농구
‘여자프로농구’ 박지수, 튀르키예 도전 후 KB 복귀…8관왕 기록으로 우승 후보 강화 #박지수 #KB #여자프로농구
1년 만에 KB 복귀한 박지수는 2023-2024 시즌 29경기에서 평균 20.3점·15.2리바운드·5.4어시스트 기록하며 8관왕을 달성함. 여자프로농구 청주 KB 구단은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025-2026시즌 박지수 선수의 복귀 소식을 발표함. 박지수는 과거 KB에서 활약한 후, 튀르키예 여자농구 명문 갈라타사라이에서 한 시즌 도전하며 경험을 쌓음. ‘여자프로농구’ 박지수, 튀르키예 도전 후 KB 복귀…8관왕 기록으로 우승 후보 강화 박지수는 유럽 무대에서 경쟁력을 높인 뒤 복귀 의사를 밝힘. 계약 기간 중 임의해지 방식으로 KB와 잠시 헤어진 후, 한국여자농구연맹 규정에 따라 공시일로부터 1년 경과 후 복귀할 수 있게 됨. 박지수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29경기에 출전해 평균 20.3점, 15.2리바운드, 5.4어시스트 기록한 가운데 기자단 투표 110표 전수 확보로 최우수선수(MVP) 선정 및 8관왕에 오름. 복귀 결정은 KB의 팀 구성 보강에 중추적 역할을 할 전망이며, 골밑 보강과 리더십 강화가 팀 성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됨. KB 구단 관계자는 "최근 박지수의 복귀 의사를 확인하였으며, 규정에 따라 6월 1일부터 선수단에 합류할 수 있다"며 "복귀 후 개인 훈련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전함. 박지수가 부재한 동안 KB는 2024-2025 시즌 정규리그에서 12승 18패를 기록하며 4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아산 우리은행에 막혀 챔피언결정전에 오르지 못함. 복귀 후 박지수의 합류가 팀의 우승 경쟁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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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7, 2025 at 5: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