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남파
섭남파 연재분 진도 따라잡았어요…
March 24, 2024 at 8:33 AM
섭남파 금치님 진도를 앞질러 버려서....... 더이상 스포가 불가능..))ㅋㅋㅋㅋㅋㅋ
December 19, 2023 at 10:13 AM
사실 섭남파 폰케 시리즈도 쭉 하고 싶은데… 칼선 작업이 너무 힘들어서🫠 이것도 도안 판매만 할까… 이러고 있슴과…
July 8, 2024 at 9:21 AM
섭남파 사막 신전부터는 독서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지는거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전에는 꽁냥꽁냥 해서 걍 시간 날때마다 보다가 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11, 2023 at 2:47 AM
아 뭔가 웃기다 섭남파 첫 연성?이 가나엘과 프랑수아(ㅋㅋㅋㅋㅋㅋ 마이너최애 연합 화이팅^-ㅜ)9
November 19, 2023 at 6:03 AM
ㅋㅋㅋㅋㅋㅋ 슬픔과 눈물의 섭남파 마이너모임 흑흑흐그
October 21, 2023 at 10:24 AM
섭남파 ‘장’지하 9층까지 내려왔다는거 보고 엘든링의 지역 시프라강 생각났다. 지하로 가는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면 보라빛 은하수가 펼쳐진 지하세계. 하늘처럼 높은 천장덕에 지하라고 느껴지지 않은 아름답고 빡센 곳… 스샷은 구글에서 검색해서 줏어왔어요
November 20, 2023 at 2:06 PM
저도 섭남파, 민대리, 괴출 재밌게 봤지만 덕질까지는 잘 안 이어진...... 재밌고 좋았다! 덕질 하게 되는건 진짜 신내림 같아요... 같이 심해에 살아요
April 30, 2025 at 11:51 AM
프랑수아 잘생기고 재치있고 다정하고 재미있고 넘 좋은데..... 참나... 이런 캐에 꽂혀가지구...맨땅을 손으로 파야하다니 흑흑 물론 섭남파 읽기 시작한 이유는 세드리크와 세예 때문이었는데요.....
November 20, 2023 at 5:00 AM
근데 저 섭남파 진도 느린 이유.. 점심에 밥 차리면서 밥 먹으면서 설거지하면서 TTS로 듣고 있기 때문…. ㅠㅠㅋㅋㅋ
October 27, 2023 at 12:28 PM
저 섭남파 단행본 다 읽(듣)었어요! 이제 웹소설로 진도 따라갑니다~~~
February 15, 2024 at 4:08 AM
섭남파 최신화 까지 다 봤고 왕자니 섭남력에 미칠거 같아요
June 8, 2024 at 9:56 AM
아이소에..... 섭남파 컨셉 폰케를... 할까 고민중... (이 사람 마감이 끝이 없네
November 30, 2023 at 4:44 AM
뒤엠후작으로 CP…..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일단 섭남파 CP는 세예인걸로..
October 10, 2023 at 7:18 AM
아앗 아눀ㅋㅋㅋㅋㅋㅋㅋ섭남파 작중에서 사막가면…..제가 주어를 빼고 얘기했어요 ㅋ큐ㅠㅠ
November 2, 2023 at 9:27 AM
섭남파 천연착각계아방인 예서 보고 있으니 아방한게 어때서?! 싶음 ㅋㅋㅌㅌㅋㅌㅋ 아방한게 어때서!!!
November 13, 2023 at 3:47 AM
섭남파 완결이라니 진짜로 파업해버렸잖아
June 26, 2024 at 6:41 AM
해무하시는 분들이 세예 하셔서 호기심에 섭남파 봤는데 과연! 어바등 보시는 분들은 다정한 이야기를 좋아하시는구나 싶었구…🥹 박무현과 정예서 무력하지만 강한 사람이란 공통점이 있는 것두 너무 좋고요💗
December 25, 2023 at 2:42 PM
아놔 블스에선 간헐적 바등 얘기하고 섭남파 얘기만 엄청 하는 듯 ㅋㅋㅋㅋㅋ ㅠㅠㅠ
November 10, 2023 at 12:56 PM
샾님 혹시 주로 섭남파 아닌가요?
August 25, 2025 at 4:17 AM
섭남파 지금 799까지 봤어요…
섭남파업은요… ‘소설’에 관한 얘기였군요🥹
February 21, 2024 at 7:57 AM
섭남파…800화쯤 되니까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스펙타클 뭐 어케 되어가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
February 22, 2024 at 3:37 PM
섭남파 밥친구로 봤는데 점심먹다 눈물 죽죽 흘리는 여성 됨
February 22, 2024 at 3: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