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재
<비밀의 숲> 시즌 3 한다면
지금이 나오기 젤 좋은 타이밍 아닌지?

'추가 시리즈를 염두에 둔 듯 제작진은 시즌2 말미 시즌3의 예고편 격인 ‘떡밥’까지 곳곳에 뿌렸다. 의식을 회복한 서동재 검사(이준혁 분)가 검찰 조사실에서 입을 여는 장면, 강원도 원주로 부임한 황시목 검사가 과거 동료와 재회해 웃는 장면, 검찰 비위의 배후인 대기업 회장 이연재(윤세아 분)의 건재함까지 제작진이 심어둔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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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이미 뿌려졌으니…‘비밀의 숲’ 시즌3 이어질까
[일요신문] 침묵의 카르텔이 깨졌다. 견고할 줄로만 알았던 검찰과 경찰 권력에 균열을 만든 이들은 대검찰청 형사법제단 황시목 검사(조승우 분)와 경찰청 수사구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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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5 at 7:54 AM
하 지금 생각해도

대검찰청 부장검사 우태하(최무성 분)
검찰 비위의 배후인 대기업 회장 이연재(윤세아 분)

이 둘은 외관과 착장이 어떤 부부랑 너무 닮았어서...
작가님이야 물론 부인하시겠지만...
집필할 때 이미 그 인물들을 실제 어느 정도 알고 계셨을 것만 같은 느낌적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September 30, 2025 at 7:56 AM
December 25, 2025 at 2:13 AM
이연재 타점이 좋다
November 2, 2025 at 1: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