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곡
아.....정곡
January 23, 2026 at 1:53 AM
**정곡** 이것이 빠졌습니다. #발광
December 31, 2025 at 7:26 AM
정곡 찔림.. 무서운 오라방.. 😏
December 15, 2025 at 1:54 PM
저건 증오, 혐오, 분노 그 어떤 감정도 지니고 있지 않았다. 그저 무관심. 혹은 귀찮음. 언제나 저를 대할때 그런식이었다. 제 눈 앞의 남자는.
“널 따르는 그 존재들도, 네 '이면'에 대해 얼추 알고 있는 걸로 아는데. 다만 그걸 완전히 알게 되면 그들의 태도가 바뀔까봐 두려워서 얘기하지 않은게 아닌가?“
살짝 눈가가 떨리는 것이 보였다. 정곡. 그것은 거짓말을 잘 못하는 몸이 반응한 것임을 남자는 아주 잘 알았다. 알고 싶지 않았음에도, 지독하게도.
November 28, 2025 at 5:57 PM
사장님 정곡 제대로 찔렸네요
왜애애애애!!!
November 18, 2024 at 3:01 PM
이런 고자극 스파이시한 맛 너무좋아요(죄송합니다) 빅토르의 말에 정곡 바바박 찔리고 뭘해야 자기를 죽여줄수있냐고 눈물까지 짜낼거같은데 미하다 추쉘아... 돈이든 마약이든 여자든 원하는만큼 줄수있다고 그래도 안되냐면서 애원하는데 빅토르야 너만 믿는다...!1!
January 17, 2025 at 12:17 PM
🩵:................그것도 운동 아냐?
지짜 본인은 운동하는 줄 알구 막 뿌듯해하다 개.충.격 바듬.....
🩵:그것도조금있구ㅎ
푸하항..웃음! 정곡 찔려서!!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지 연쑤한테 칭찬만 받구 다녀서 자신감 뿜뿜상태 되가지구 막 카톡 프사가튼 것도 셀카로 해놓구 조아하는 음식두 더 더 왕창!! 드실듯요.....돼지토끼 육아하는 가나디.....연쑤가 칭찬해주면 모지 기분 넘 주아져서 연쑤도 귀여워~~~~!! 하구 쓰담쓰담 백번 해줄듯요
December 30, 2024 at 11:05 AM
저 ㅈㅈ하게 정곡 찔려서 울뻔함
누굴 꺼내도 다 개씹하남자 순애충

이거는 강시되는걸로 책임지시죠 ㄱㄱ
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ㅌㅌㅋㅋㅌㅋ
December 26, 2025 at 8:35 AM
아침에 버터커피 타와서 마시면서 책 보는데 "당신은 이대로 사는 게 참을만한 게 틀림없다" 이래서 정곡 냅다 찔림

맞아요 참을만해 근데 이렇게 살면 아마 참지 못할 상황이 다가올지도 몰라 날 개발하겠어 성실한 국민들이 사는 개발도상국처럼
December 5, 2024 at 10:13 PM
정곡: 아 야
핵심: 아 야
엊0 생각래보니

정곡을 찔렀어 가 아니고

핵심을 찔렀어라고 했어야 맞는데

오늘 생각나서 웃음 ㅋㅋ
December 4, 2025 at 8:05 AM
와 정말 ”정곡“을 찔렀어
December 5, 2025 at 3:04 PM
정곡 찔리기!
효과는 굉장했다!
December 25, 2024 at 1:43 PM
물론 방금 눈으로 샅샅이 훑어먹은 거 맞지만 담배 빼고 제 입술 물리고 싶었던 것도 맞지만 완전 정곡 찔렸지만 그딴 거 왜 묻지 게이새끼라고 지랄하고 싶은가? 말도 너무 빻았어 언제적 대사야 저게

-둘 다 남잔데 남자 역할이 어딨어요
-야 내가 그딴 거 물어보는 거 아니잖아

정색하는 연상
October 17, 2024 at 1:10 PM
한창 동심을 품을 나이 스물아홉... 나는 아직도 고무공 풀장에서 놀고 싶다고(?) 강휘가 ...나이를 거꾸로 드시는 것 같습니다. 라고 나름 정곡(?)을 찔러도 하무열은 ㅎㅎ 동안의 비결일세 이럴 것ㅁ 같아 아 짜증나(???)
December 17, 2024 at 11:04 AM
グテグテ不足…🥹
この日から2年かぁ💜
#정곡
November 26, 2024 at 10:03 PM
서문부터 정곡 찔려서 피흘리는 중코오너가 됨.

"우리는 이미 성공적으로 살기 위한 방법은 다 알고 있다. 우리는 모든 황금률을 다 알고 있다. 우리의 문제는 무지가 아니라 실천을 하지 않는 데 있다."

이 책의 목적은 그 황금률을 다시 말하고, 실천하고, 보여주고 직접 행동하게 하는 데 있다< 미국 88년도 농장주 아드님에게 뇌보법 맞고 기절2
March 8, 2025 at 10:29 AM
근데또 정곡 찔리면 나보고 티발놈이래
어쩌라고
July 22, 2025 at 1:49 PM
전쟁에서 가장 많이 피를 흘리게 한 건 자신이다라고 생각하면서 그런 자신을 주체로 유일신이 되었으니...
사실 신준 본인이 자기를 가장 불완전하다 생각하는 존재일 거 같음

개무시 당하지 않아 좋은 카르나 씨와 정곡 찔린 신준 씨의 대결... 이문대 와서 드디어 멋진 연출로 대결해주는 군
1부 5장 스탠딩 일러 부딪치기는 넘 에바였음ㅋㅋㅋ
April 3, 2025 at 7:12 PM
아키호 "(정곡 푸욱)
그, 그치만!!! 기본적인 건 다 비슷한 걸!!!!;;;" 이라며 발버둥 쳐보는 일등성이었습니ㄷ(갑작스럽게 훅 치고 들어와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드러눕고 만 펭귄이었습니다)
May 19, 2025 at 3:10 PM
어 쿼나가 왜? 여기에?
같이 가?
너희도라고 하는거 보면 쿼나도? 얘는 언제 시련 극복했데
쿼나 뒤에서 움직이는 사람? 누구? 같이 움직이는 사람 못 봤
아니 미친 산크레드랑 위리앙제잖아 너희가 왜 거기 있는거냐
아니 얘네는 쿼나 지지하는거야?
아 학장에게 살레이안 소속 현인들 소개받은거냐고
아... 조건에 딱 부합하는 두 사람이긴 하네...
다소라고 하기에는 너 소양 꽤 크지 않니
그렇구나 쿼나는 딥하기보다 실생활에 유용하게 하려고...
산크레드 말이 맞긴해요
우크라마트는 어떠니
그래도 첫째나 권외는 안 하는구나
쿼나 정곡 찔림
October 31, 2025 at 2:52 AM
그리고 별개로 츠카사가 히카루에게 버럭버럭 소리 지른 건 추했는데 이건 정곡 찔려서 그런 게 맞음
근데 정곡이 정말로 희생하는 걸 포기해서 그런 게 아니라
츠카사 자신도 ㅋㅋㅋ 여기서 포기해도 돼? 내 최선이었을까? 하고 자문했을 거기 때문에
이미 그도 계속 던져온 질문이기 때문에
내면에서 반복된 질문을 다른 사람이 육성으로 내뱉으면 정말로, 그 질문이 살아서 생명력을 갖고 직접 무기가 되어 나를 찔러오니까 저런 반응을 보엿다고 생각혀
아.. 나도 좀 아프다
March 16, 2025 at 12:29 PM
뜼 진짜 갑자기 정곡 찌르고 다시 뜼~ 하고있음

모든걸 알지만 모든걸 모르는 느낌이었음
April 8, 2025 at 9:52 AM
그럼 맺드리스처럼 꿈에서 죽으면 현실에서도 죽나 아니 뭐하는거야
앞 뒤로 유리를?
뭐 뭘 하고싶은 아니 유리창을 어?
아...... 정곡 찔렸구만
아니 존나 아니 ? 맬?
도대체 맬은 뭐길래
ㅠㅠ 아내님
각자 뭐 가졌는지 확인하는구나... 꿈과 현실 혼동하지 않으려고
아니 벌써 컨설팅까지ㅋㄱㅋㅋ
코볼이 뭔데 오타쿠야!
포지션 너무 좋다...
페이크맨...,,.,
설계자....
졸라라니 번역에 졸라ㅋㄱㄱㄱㄱㅋ
이 업계는 상상력이 최고구만
약쟁이는 뭔데?
페이크맨
설계자
약쟁이
March 20, 2025 at 1: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