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고 스포츠 보고 정치, 시사 종종 얘기하는 입이 험한 늙고 낡은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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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시간이 다 지나고 보니까, 남는 건 혀 끝에 돌던 먹을 것들의 맛과 느낌, 그리고 한국인의 예절(!)로 식전에 먹을 것의 사진을 남겨뒀던 그런 기억들 뿐이더라.
... 근데 시간이 다 지나고 보니까, 남는 건 혀 끝에 돌던 먹을 것들의 맛과 느낌, 그리고 한국인의 예절(!)로 식전에 먹을 것의 사진을 남겨뒀던 그런 기억들 뿐이더라.
젊을 적에는 '좋아하는 데 돈을 써야 하니 오늘 한 끼를 굶자'는 마인드가 있었고, 실제로 그런 일로 수많은 끼니를 '자의로 걸렀던' 기억이 있다.
... 근데 나이 들고는 그렇게 못 하겠더라. 하루 세 끼를 꼬박 챙겨먹진 못해도, 배가 고프다 싶으면 뭔가를 찾게 되고, '먹어야겠다' 싶더라. 더는 뭘 하느라 '먹어야 할 끼니'를 거르지 못하겠다.
젊을 적에는 '좋아하는 데 돈을 써야 하니 오늘 한 끼를 굶자'는 마인드가 있었고, 실제로 그런 일로 수많은 끼니를 '자의로 걸렀던' 기억이 있다.
... 근데 나이 들고는 그렇게 못 하겠더라. 하루 세 끼를 꼬박 챙겨먹진 못해도, 배가 고프다 싶으면 뭔가를 찾게 되고, '먹어야겠다' 싶더라. 더는 뭘 하느라 '먹어야 할 끼니'를 거르지 못하겠다.
한국에 살면서 웬 옆나라 음식인 낫토냐 싶은데, 요즘 낫토 먹는 사람이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것과 별개로... 낫토를 먹기 시작한 지는 꽤 됐다. 청국장의 대체품으로 찾기 시작한 게 발단이었다.
나도 청국장을 상당히 좋아한다. 냄새를 싫어하지도 않는다. 어릴 적에는 아랫목에서 뜨끈하게 떠먹기도 했고, 나이가 좀 들고 나서는 재래시장에서 잘 떠진 청국장을 사와서 집에서 생청국장으로 조금씩 소분했다가 젓가락으로 떠먹었다. 그 구수한 맛은 언제 먹어도 좋다.
한국에 살면서 웬 옆나라 음식인 낫토냐 싶은데, 요즘 낫토 먹는 사람이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것과 별개로... 낫토를 먹기 시작한 지는 꽤 됐다. 청국장의 대체품으로 찾기 시작한 게 발단이었다.
나도 청국장을 상당히 좋아한다. 냄새를 싫어하지도 않는다. 어릴 적에는 아랫목에서 뜨끈하게 떠먹기도 했고, 나이가 좀 들고 나서는 재래시장에서 잘 떠진 청국장을 사와서 집에서 생청국장으로 조금씩 소분했다가 젓가락으로 떠먹었다. 그 구수한 맛은 언제 먹어도 좋다.
너네 벤치에다가 손흥민 사진이라도 걸어둬야 안 질 거냐...
너네 벤치에다가 손흥민 사진이라도 걸어둬야 안 질 거냐...
일등신문의 눈물이 달다
일등신문의 눈물이 달다
수정 2026-01-23 22:13
imnews.imbc.com/replay/2026/...
수정 2026-01-23 22:13
imnews.imbc.com/replay/2026/...
알면서 왜 안하셨습니까?
내가 직접 기획하면 기획자 안뽑아도 게임 나오겠지?
유니티 쓰면 플머 안뽑아도 게임 나오겠지?
중국 외주 주면 아트 안뽑아도 게임 나오겠지?
AWS 쓰면 서버 안뽑아도 게임 나오겠지?
블루프린트 쓰면 플머 안뽑아도 게임 나오겠지?
AI 쓰면 사람 안뽑아도 게임 나오겠지? <- 현재 여기
A : 100명중에 50명 자르고 AI써서 100명치 일 함
B : 100명에게 AI주고 200명치 일 함
A고르는 샠기들이 경영자랍시고 앉아있다
"펭귄은 남반구에 살아 이 멍청이들아"
"펭귄은 남반구에 살아 이 멍청이들아"
뭐지 대체...
뭐지 대체...
방금도 한 군데 터져서 지혈하느라 이제 침대에 다이빙함.
... 그나저나 밖에 눈 쌓였다고?
방금도 한 군데 터져서 지혈하느라 이제 침대에 다이빙함.
... 그나저나 밖에 눈 쌓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