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상태:두쫀쥐의흐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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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머리
야채를 업신여김
악마를 부른다
암컷을 유혹, 무자비하게 깨문다
겨울지긋지긋함
크리스마스 지낫으면 알아서 꺼져라
January 6, 2026 at 6:42 PM
얘들아 코로천천히숨쉬고 노캔쓰고볼륨줄여 턱에 힘풀고 어깨펴 등운동해
January 6, 2026 at 2:08 PM
전 유명한 이비인후인플루언서임
January 6, 2026 at 2:08 PM
신팀장은 어깨가 400센치에 키는 63빌딩만했고 몸무게는 코끼리와 맞먹었으며 방문을 통과할 수 없어 매일 아침 벽을 뜯어내야 했다.
January 6, 2026 at 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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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더이상 안 쓰는계정 들어갔는데
작년초에 어바등 읽으면서 적었던 감상평 찾음
January 6, 2026 at 6: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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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동료 대처법>

일단 큰 냄비를 준비합니다.
January 6, 2026 at 6: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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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이 목마를때 하는 말은
숙주! 나 물
이라니.
January 6, 2026 at 5: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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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하이파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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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슝. . 슝 . . . 이게 뭐냐면요 . .
트친분들의 소원을 이뤄드릴 별똥별입니다 . .
January 6, 2026 at 7:58 AM
블친 연성이 그런 맛이었어요
January 6, 2026 at 1:24 PM
로달달
January 6, 2026 at 1:23 PM
아니 로록님 나의 부끄부끄 초멘 어떻게 보셧어요
January 6, 2026 at 1:23 PM
어제부터 계속 으르렁거리는 중인데 문득
장기자랑?에서 으르렁 커버 햇던 여학생들이 생각남
그땐 흑역사레전드라고 생각햇는데 시간 지나고 보니까 나도 그런 추억 하나 잇으면 좋겟다 싶음 응답하라 2013에 나올 것 같고
January 6, 2026 at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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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는 길 날이 맑아서 떠나기 싫지만
이미 배 탔네..
January 6, 2026 at 9:06 AM
나도 턱관절땜에 두통 흉통 이통 턱통 목어깨통
턱뜯어낼래
January 6, 2026 at 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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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오른쪽 흉통이 너무 아파서 심혈관쪽 문제인가 했는데 좀 시간 지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턱관절이 원인인듯함...
January 6, 2026 at 9:32 AM
Reposted by 점 (상태:두쫀쥐의흐느낌)
회사에서 스트레스 안 받으려면
자아를 죽이면 됩니다
하지만 근무시간이 그렇게나 길고
그렇게나 긴 시간동안 자아를 버리면
인간은 왜 살아가는걸까요?
ㄴ 빡센데 질문던지네
January 6, 2026 at 4:45 AM
저 분이 루행콕그려주셧으면좋겟ㅇ다
January 6,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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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3, 2025 at 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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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반모하실분
January 6, 2026 at 10:14 AM
회사가기싫어 앙 앙
January 6, 2026 at 12:49 PM
January 6, 2026 at 12:48 PM
Reposted by 점 (상태:두쫀쥐의흐느낌)
동물의 숲... 가서 살고 싶다...
(인프라가완벽히갖춰진아름답고작은섬에오직나의선택으로만고른이웃들과함께자연과문화생활만누리다종종가벼운일거리를조금씩하면서)
January 6, 2026 at 4:11 AM
역시 출근해서 정신적 데미지 입은 듯
January 6, 2026 at 4:10 AM
사실 요즘 말랑이거래틱톡울렁울렁목소리필터 흉내내는 거 맛 들렷는데 요들링이랑 비슷함
January 6, 2026 at 4: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