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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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thertor.bsky.social
김하연
@anathertor.bsky.social
트위터 터질때마다 온다고했었는데요….쨔잔….개같은 멜론새끼가 제 집을 뺏더니 저도 내쫒았습니다….
타도 일론.
요새 위가 줄었는지 밥을 많이 못먹겠어 이걸 좋아해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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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26 at 2:29 AM
Reposted by 김하연
‘스르르 잠이 온다’는 말처럼 많은 이들은 잠이 서서히 오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절벽 위에서 떨어지듯 갑자기 잠에 빠져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불면의 어느 순간, 잠은 ‘절벽에서 떨어지듯’ 온다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자면서 보낸다. 잠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유지하는 생리 시스템이다. 긴 수면시간 동안 뇌와 몸은 하루를 정리하고 새로운 날을 맞을 준비를 한다. 그러나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렇게 큰데도 뇌가 어떻게 잠드는지는 아직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12:00 PM
연매장이라는 책도 궁금한데 지금 있는 책부터 읽혀야지!!! 약부작용이 이렇게 심한 사람이 아니었는데 요새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니까 몸도 정신도 맛이 갔어 으앙
January 24, 2026 at 11:00 AM
책을 읽고싶어요….엉엉엉 기껏 책 빌려 왔는데 왜 읽지 못해 으앙
January 24, 2026 at 10:57 AM
아악 지능 이슈인지 집중력 이슈인지 책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아 검은건 글씨요 흰건 종이로다 상태 되었어
엉엉엉…..
January 24, 2026 at 10:57 AM
야즈정 3일간 후기: 원래부터 우울증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증세가 더 심해진다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도 너무 무기력해져서 남아있던 예전 약들이랑 저번달에 처방받은 약까지 털어넣었더니 겨우 살만해짐
January 24, 2026 at 9:50 AM
도서관에서 빌린 책 목록
엄마가 물고기를 낳았어라는 책은 도서관에서 읽고왔고 도서관에서 눈물 쭐쭐쭐….
January 23, 2026 at 5:49 AM
엄마가 물고기를 낳았어 후기: 도서관에서 읽다가 마지막까지 가서 눈물 팡터짐 사연녀 될 뻔
January 23, 2026 at 4:02 AM
내 이름으로 시집책을 내보고싶어 근데 그럼 너무 나무한테 미안해지는데 한편으로는 정치인들도 책 내는데 뭐 어때! 싶고 참….참…..
January 19, 2026 at 1:40 PM
탐라가 조용해서 심심하다 느끼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틔터 추천탭 비슷한 for you 피드를 소개해드립니다.
여러분의 알스와 맘박 데이터로 해당 탭에 관련 글들이 뜹니다.

bsky.app/profile/did:...
January 19, 2026 at 1:37 PM
조선의 미식가들 읽는 중인데 조상님…..? 저겨 조상님…..? 그거 술 아닌가여….?반 잔에 지나지 않았다고하시면;;;;;
January 19, 2026 at 12:52 AM
아!! 장미의 이름도 읽어봐야해 어우 읽을거 너무 많아 큰일났어
January 18, 2026 at 11:22 PM
한동안 활자 먹음이를 쉬고있다가 다시 활자먹음이 하는데 내 두뇌가 더 먹으라고 더 달라고하는게 느껴져
January 18, 2026 at 11:19 PM
웹소도 읽어야하고 책도 읽어야하고 아 활자의 축복이 끝이 없네
January 18, 2026 at 11:17 PM
잠깐만 나 이거 가방에 다 들어가나….? 보조가방까지 챙겨야겠는데….?
January 18, 2026 at 11:15 PM
악녀서 어느 분이 발췌하신 문장 봤는데 미친 이것도 읽어봐야겠다
January 18, 2026 at 11:14 PM
일단 읽을 책 목록 적어둬야지

엄마가 물고기를 낳았어
경제 교양수업
시장으로 간 성폭력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어나더 경제사 1,2
먹는 타이완사
토막난 우주를 안고서
January 18, 2026 at 11:06 PM
와….! 우와 읽고싶은 책이 너무 많아….!!! 큰일났다!!! 읽고싶은 책 너무 많아서 행복한 비명 지른게 얼마만이야!!!
January 18, 2026 at 10:42 PM
광기가 신념을 만나면 저래 되는구나 어우 썅;;;;
January 18, 2026 at 10:37 PM
아니 무식한 신념이 무섭다더니 저건 걍 공포 수준임 외신만나서 돌아버리는게 더 나을 수준이다
January 18, 2026 at 10:36 PM
404 not found 상태임 지금
이야 이것들을 뭐 어떻게 한데다가 몰아놓고 그래 늬들끼리 그 멍청한 신념으로 똘똘 뭉쳐살아가다가 도태 되어라 하고 어디다 가둬둘 수 없고 와
January 18, 2026 at 10:35 PM
나 지금 정신 아득해짐
January 18, 2026 at 10:33 PM
세상에 늬들 그럴거면 원시시대로나 돌아가 이것들아;;;; 인공지능이다 뭐다하는 세상에 뭔 ….뭔…..
January 18, 2026 at 10:33 PM
와 방금 알티한 저 미친 플로우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나했더니 걍 머저리들이 머저리짓을한거였네
January 18, 2026 at 10:32 PM
Reposted by 김하연
강인한 미국 순혈 백인은 버섯 따위 익혀먹지 않습니다. 자연으로부터 온 우리 조상들처럼 꼭 야생 버섯 생으로 잡숫길 바랍니다.
January 18, 2026 at 12: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