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수호자
banner
arga.bsky.social
리버스 수호자
@arga.bsky.social
『봉인 풀린 고인물 용사』, 『레벨업하는 신입 성좌』, 『업적을 다시 쓰는 엑스트라』, 『권고사직 당하고 S급 부동산을 쓸어담음』(연재중)

https://novel.munpia.com/526526

괄호를 신으로 믿어 매번 그 안에 진심을 남겨둠
엑스 아스트리스 클리어 ! 제법 여운 남는... 재밌는 게임이었다
January 18, 2026 at 5:51 AM
오늘은 선물받은 커피 개봉의 날
January 17, 2026 at 5:07 AM
요 최근의 게임 목표 : 엔드필드 출시 전까지 엑스 아스트리스 클리어하기
January 16, 2026 at 2:30 PM
나 : 앞으론 작업 잘 안 되면 그냥 청소나 해야겠어
짝꿍 : 왜? 청소하면 작업 풀려?
나 : 아니 그런 건 아닌데 적어도 청소했단 사실은 남잖아
January 10, 2026 at 6:46 AM
Reposted by 리버스 수호자
여러분 적극적으로 RP하십시요. 알피 아꼈다가 뭣에 쓸 것입니까. 위그든 씨의 사탕 가게에서 버찌 씨앗 대신 쓸 것인가요.
January 9, 2026 at 1:28 PM
안녕하세요, 블스 여러분의 지식을 구합니다

제가 지내는 빌라 계단에 아까부터 줄곧 고양이 한 마리가 울고 있습니다... 그치질 않길래 걱정되어서 나가봤는데 외견상 그리 더럽지도 않고 사람 앞에서 발라당 눕기도 합니다. 일단 미온수 물그릇 정도만 내어줘봤는데 딱히 관심없는 듯보였습니다.

어떻게 하는 게 최선일까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 심히 당황중입니다... 부담없이 멘션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
January 2, 2026 at 2:45 PM
아 새해부터 운동하러 나오니까 기분이가 좀 뿌듯한 거 같은데? (사실 연말에 쭉 쉬엇습니다)
January 1, 2026 at 2:18 AM
새해 복 많이많이많이많이많이 받으세요
January 1, 2026 at 2:15 AM
술 먹고 자꾸 SNS에 쓸데없는 말 쓰고 싶어질 때마다 떠올리는 말이 있다

하지 마라

하지 말아야겠다
December 28, 2025 at 1:49 PM
오늘 38477291번째로 과거의 내가 미래의 나를 지탱한 날 (옛날에 썼던 글을 쪼까 봤습니다)
December 28, 2025 at 11:49 AM
다들 평안한 일요일 오후 보내고 계실까요.

신작이 벌써 15화나 쌓여서 다시금 홍보 돌리러 왔습니다. 벌써 2주네요. 시간 정말 빠르죠. 제목도 연재 시간도 조금 바뀌었지만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나른한 낮, 심심하시면 커피 한잔과 함께 곁들여보세요. 감사합니다.

novel.munpia.com/526526
권고사직 당하고 S급 부동산을 쓸어담음
무곰곰 - 그냥 땅도 아니다. 남들이 쌩고생하며 닫은 게이트. 그 안의 던전이 자동으로 내 것이 된다.
novel.munpia.com
December 28, 2025 at 4:16 AM
뭐임?? 얘네 썸타잖아 사귀잖아 역시 로맨스물이잖아
December 27, 2025 at 8:39 AM
아니 스킵과 로퍼 그냥 로맨슨 줄 알고 별 생각 없이 틀었는데 보다 보니 이거 여고생 예수의 인간구원기잖아
December 27, 2025 at 8:00 AM
오늘 진짜 집중안된다 게임으로 치자면 레전더리 줄이면 겜치레
December 27, 2025 at 5:06 AM
가성비는 모르겠고 시간도 왕창 써서 만든 티라미수 (그치만 즐거웟죠?)
December 26, 2025 at 10:50 AM
Reposted by 리버스 수호자
크리스마스 때 티라미수 만들어 먹엇음 구멍숑숑 너무 웃겨 못생겨서
December 26, 2025 at 8:16 AM
...그래도 휴일 다음날에 이 정도 야근이면 선방한 거 같기도 (아직 좀 남긴 했다만...)
December 26, 2025 at 10:45 AM
아ㅠ 누가 의외이신 거죠 만약 저라면... 원래 어릴 땐 보드게임 엄청 좋아했어요 지금도 굳이 따지자면 누구랑 같이 하는 게임을 사실은 더 좋아하는 편인
December 25, 2025 at 5:10 AM
아젠장 크리스마스 기념 윙스팬 다 이기다가 막판에 졌어 분해서 눈물이 난다 검수리야 네가 세 마리만 더 먹어줫어도 (검수리 : 먹이를 주고서 말하든가...)
December 25, 2025 at 4:48 AM
Reposted by 리버스 수호자
아 드디어 이겻네
December 25, 2025 at 4:38 AM
아침 운동도 이제 대강 2주차... 다른 것보다 주변에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 가게 하나만 잇었으면 소원이 없겠다 . . .
December 22, 2025 at 2:33 AM
젠장 작품만 시작하면 술이 늘어~~
December 20, 2025 at 9:24 AM
Reposted by 리버스 수호자
살아있음을 후회하게 해주마
December 20, 2025 at 8:43 AM
Reposted by 리버스 수호자
석박사들이 머리 맞대고 개발한
December 19, 2025 at 7:29 AM
제가 가는 곳이 개인카페가 아니라 3층짜리 대따 큰 프랜차이즈( 둑섬)이라...
December 17, 2025 at 6: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