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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를 신으로 믿어 매번 그 안에 진심을 남겨둠
짝꿍 : 왜? 청소하면 작업 풀려?
나 : 아니 그런 건 아닌데 적어도 청소했단 사실은 남잖아
짝꿍 : 왜? 청소하면 작업 풀려?
나 : 아니 그런 건 아닌데 적어도 청소했단 사실은 남잖아
제가 지내는 빌라 계단에 아까부터 줄곧 고양이 한 마리가 울고 있습니다... 그치질 않길래 걱정되어서 나가봤는데 외견상 그리 더럽지도 않고 사람 앞에서 발라당 눕기도 합니다. 일단 미온수 물그릇 정도만 내어줘봤는데 딱히 관심없는 듯보였습니다.
어떻게 하는 게 최선일까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 심히 당황중입니다... 부담없이 멘션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
제가 지내는 빌라 계단에 아까부터 줄곧 고양이 한 마리가 울고 있습니다... 그치질 않길래 걱정되어서 나가봤는데 외견상 그리 더럽지도 않고 사람 앞에서 발라당 눕기도 합니다. 일단 미온수 물그릇 정도만 내어줘봤는데 딱히 관심없는 듯보였습니다.
어떻게 하는 게 최선일까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 심히 당황중입니다... 부담없이 멘션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
하지 마라
하지 말아야겠다
하지 마라
하지 말아야겠다
신작이 벌써 15화나 쌓여서 다시금 홍보 돌리러 왔습니다. 벌써 2주네요. 시간 정말 빠르죠. 제목도 연재 시간도 조금 바뀌었지만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나른한 낮, 심심하시면 커피 한잔과 함께 곁들여보세요. 감사합니다.
novel.munpia.com/526526
신작이 벌써 15화나 쌓여서 다시금 홍보 돌리러 왔습니다. 벌써 2주네요. 시간 정말 빠르죠. 제목도 연재 시간도 조금 바뀌었지만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나른한 낮, 심심하시면 커피 한잔과 함께 곁들여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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