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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
술마셨는데 귀신같네…
January 28, 2026 at 12:31 AM
온 몸으로 게임을 하는 편이라 이미 주말 다 쓴 기분
January 17, 2026 at 4:09 AM
제미나이 첫 사용 첫 질문 (지피티도 안 써본 사람
January 15, 2026 at 7:28 AM
기모 후드랑 바지에 후리스에 기모 극세사 담요 나는 정전기의 신이다 자가발전 중이다
January 12, 2026 at 5:46 AM
남에게 추천할 물건은 아니지만 나 스스로는 최대한으로 즐기는 중 (ㅋㅋㅋ
January 9, 2026 at 8:56 PM
츄르 맥이기 양손 신공
January 5, 2026 at 4:33 PM
옆머리 민 데쿠 이뻐
January 5, 2026 at 1:08 AM
신년 특집 코바늘 도전기 잼밋게 진행중 유튜브 틀어놓고 따라하다가 선샘미 잠시만요 뒤로가기 뒤로가기
January 1, 2026 at 3:29 PM
코바늘 잼밋다 그리고 호시탐탐 털뭉치를 노리고있는 삼색털뭉치 고잉구
January 1, 2026 at 7:38 AM
고양이 밥 준다고 여섯시 오십분에 일어나서 아휴 울지만 말고 의사표현을 정확히 하는기 어떠니 밥이면 밥 물이면 물 간식이면 간식 인간 말 배워보는게 어때 싶다가 하루하루 듀오링고의 고통이 떠올라서 걍 이해해버리기
December 31, 2025 at 10:25 PM
세상에나 이렇게 생각보다 덜 추울거같으면 그냥 봄 오기 전에 자전거를 먼저 사버릴까 했는데 귀신같이 개추워지네.
물욕과 식욕이 올라오는걸 보니 건강이 올라오는 모양이다.
새해에는 맘의 불안에는 좀 느긋하게 몸의 불안에는 더 예민하게 보내보자
December 31, 2025 at 10:18 AM
아 너무 신기하다 이해를 못해도 시키는대로 잘하는 편
December 29, 2025 at 11:28 PM
분명히 지가 올라가놓고 아침부터 나 못내려간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거 정말 고냥구 마음 모르겠다 한국말 배워볼 생각은 혹시 없니
December 29, 2025 at 2:19 AM
뭉그럭하게 있다가 뭔가 언젠간 성공하고 말리라 리스트에 있는 코바늘 뜨기를 시도해본다. 대바늘도 목도리는 몇차례 해봤는데 코바늘은 만날천날 헷갈려서. 근데 수세미 실이 고양이 장난감같아서 고잉구가 적극적으로 방해해서 또 못하는 중 실패 핑계 생김
December 27, 2025 at 5:36 PM
높은 베개도 연초도 먹바눕도 건강을 위해서 사랑하던 것들을 하나씩 멀리해야하는 비극이여,,,
June 5, 2025 at 8:17 AM
Reposted by DoubleTO
소수자가 불평등/부조리를 당하는 현상을 방치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게도 다수자의 생활에도 폐해를 가져온다. 그 박해의 대상이 당장 내가 아니더라도 [부당한 차별이 용인되는 사회 그 자체가 모두의 불안 요소]이기에. 누구든 모두 언제나 다수자에 속해 있을 수도 없기에.
때문에 문명 사회, 안전한 사회, 나와 내 가족이 더 행복할 수 있을 사회를 지향한다면 차별 척거를 지향하고 요구할 수 밖에 없다.

근데 여따 대고 '음 님들 머릿수가 적으니 뭐..' 이런다는 게.. 좀.. 어 하..
June 5, 2025 at 7:02 AM
비 오는 날 와이퍼가 열심히 일하다가 터널로 들어갔을 때, 이미 다 닦았지만 슥삭슥삭 움직이는 걸 보면 괜히 내가 머쓱한 기분 터널 언제 끝나
April 22, 2025 at 4:57 AM
이젠 재활이야…
April 20, 2025 at 7:32 AM
산책나온 동네 멍멍이들이 나한테 돌진해줬으면 좋겠어 견주분이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April 18, 2025 at 11:37 AM
세상 사람들 다 한교동 좋아해..? 내가 투표한다면 아히루노페클, 배드바츠마루
April 15, 2025 at 10:28 AM
포켓몬고는 낡아버렸고 나도 최신 유행인 피크민을 해볼까 하지만 피크민은 볼 때마다 어딘가 불안하고 무서운데
April 13, 2025 at 4:05 AM
Reposted by DoubleTO
4월 3일입니다.
이 지도를 봐 주세요. 시사인의 이 기사도요.

www.sisain.co.kr/news/article...

이런 시국인만큼 더욱 똑바로, 국가폭력의 역사를 바라봐 주세요. 이승만의 악행을, 독재자들의 역사를.
April 2, 2025 at 3:01 PM
왜 이렇게 오후 네시같은 기분이지 이제사 열두시라는게 언빌리버블
March 23, 2025 at 3:04 AM
‘입맛이 없다’를 정통으로 경험중이라 대단히 어색해하는 중… 골골골
March 19, 2025 at 3:44 PM
이상문학상 수상집 나왔다길래 들어갔다가 으잉 이북은 아직이구만 하고 나왔어야하는데 장바구니에 있는거 셋 결제하고 그 전에 사뒀는데 안 읽은거 죄책감 생겨서 읽기 시작함 부채감 독서
February 27, 2025 at 3: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