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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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킵시당
비가 한참 오더니 오늘은 날 참 좋았다.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다들 가족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는 것 같아 공기 자체가 해피해피한 기분.
December 26, 2025 at 3:49 AM
비오기 전이라 그런지 공기도 텁텁하고 그래도 바다 정말 오랜만이네
December 24, 2025 at 8:03 PM
이번 주 내내 비가 온다니 눅눅한 크리스마스가 되겠구나. 회사 사람들 눈 많이 왔다고 다들 재택 한다는데
December 23, 2025 at 6:58 PM
Reposted by 용균 🪴
모두가 최고였던 것을 회고할 때, 망한 것을 회고하는 테크와 엔터테인먼트의 골든 라즈베리상, KudoCast MANG 어워즈의 투표가 열렸습니다!

투표는 12월 30일 저녁에 연말 스페셜을 녹음하기 전까지 열려 있을 예정이니, 모두 오셔서 투표해주세요!

forms.gle/YzA3L9VkxkRVuTuJ8
KudoCast MANG Awards 2025
늘 올해 최고의 제품을 뽑는 시상식은 지겹죠. 그래서 쿠도캐스트에서 준비했습니다. 바로 IT 업계의 골든 라즈베리 상을 지향하는 쿠도캐스트 망 어워즈! 아래 저희가 준비한 후보에 투표하시거나, 자신만의 후보작을 첨부하실 수도 있습니다. (맨 마지막 질문은 직접 기입하는 주관식입니다.)
forms.gle
December 23, 2025 at 1:49 AM
진짜 인터넷 안터지는 그런 곳 가서 책 보고 그러고 싶다. 비행기 타는 거 너무 싫어하는데 그래도 비행기에서 인터넷 없이 책 보고 글 쓰고 하는게 좋아서… 그거 생각하고 참고 앉아 있고..
December 23, 2025 at 3:37 AM
와… 치즈 들어간 과자 좋아하는 편인데도 도전과제급 과자다..
December 21, 2025 at 6:10 AM
오잉 호텔 너무 귀엽잖어
December 20, 2025 at 4:33 PM
Reposted by 용균 🪴
[사자의 풀밭 오픈 이벤트(?)] 제가 yes24나 교보문고 구매내역을 등록하는 스크립트를 못만든 이유는, 그 서비스들에 로그인을 할 수가 없어서입니다. 첨부한 링크의 형식으로 엑셀을 받는 방법과, 샘플 엑셀을 제공해주시는 각 선착순 1분께 30일 기한의 후원코드와 지정된 서가에 책 무료 등록을 해드립니다.(아마 200권정도부터는 스크립트 포함 풀타임 작업이 될 것이니 블좍의 의리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리포스트를 해주신 분 중 한 분도 원하신다면 30일 기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후원코드를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각 서점의 구매내역을 엑셀로 받는 방법: 사자의 풀밭
사자의 풀밭에, 각 서점의 구매내역을 리퀘스트(소정의 금액)로 받아 책장에 한꺼번에 입력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알라딘과 리디북스만 사용하고 있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알라딘 1. PC버전으로 들어가면, 마이페이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서브메뉴가 나옵니다. 2. 구매함으로 들어갑니다. 뭐 이런... 오백년 전에 만들어졌나? 싶은 블로그 같은...
posty.pe
November 27, 2025 at 4:55 PM
제주 있는 동안 커피도 잔뜩 마셨는데, 진짜 제주 커피씬 엄청 좋아졌더라. 어디가나 진짜 깜짝 놀랄 만큼 상향되었구, 엄청 잘하는 분들 많이 내려와 계신 것 같아서. 맨날 초딩때 걸어다니던 곳에 간판 없이 장사하는 카페가 수두룩한 것도 너무 놀랍고.
December 17, 2025 at 7:45 PM
한국은 그 사이에 더 많이 달라져버렸고.. 나는 더이상 한국인이라구 말할 수 없을 만큼 내가 아는 한국이 없었다. 그래두 아직 제주도 구석 정도는 네비 안찍고도 다닐 수 있지만. 그 와중에 운전면허 만기가 코앞이라 재발급 갔는데 사진 촬영 + 시력 검사 + 면허 현장 재발급까지 15분만에 끝내면서 얼마나 느리게(?) 살고 있었나 싶어짐.. dmv랑 비교하는 것 자체가 실례다..
December 17, 2025 at 7:40 PM
한국을 2주반 다녀왔는데 직후에 독감 시달리다가 이제 좀 살아났다. 갑자기 덜컥 12월 중간에 떨어진 기분인데 이제서야 부랴부랴 트리 꺼내고 양말 걸고… 2025년 참 쉽지 않았다. 내년에는 아마도 75% 정도 느낌으루 인터스테이트 이사를 생각중인데, 그 트랜지션은 어떻게 될련지, 내년의 내가 정신 차려서 잘 하겠지 하면서도. 자꾸 꾸역꾸역 하지 말고 좀 여유 있게 해내고 싶다..
December 17, 2025 at 7:37 PM
한국 다녀오자마자 인플루엔자A의 습격으로 일주일 누워 지냈다… 플루샷 잊지 말자 😭
December 14, 2025 at 4:31 PM
그래도 그럭저럭 기록을 잘 남긴다고 생각했는데 몇 년 사이에 기록은 0에 수렴하고 그렇다고 또 펜 잡으면 뭐라 써야 할 지 막막해진 것이… 기록근손실 끝에 더이상 근육 없음 상태가 되어버린 것 같다. 그래도 휴가 와서 책도 읽고 시간 보내서 조금은 리셋이 되는 것 같네
December 6, 2025 at 1:32 AM
Reposted by 용균 🪴
November 29, 2025 at 2:40 AM
할 일은 많은 것은 둘째치고 왜 정신이 이렇게 부산한지 모르겠음. 하나씩 붙잡고 어떻게든 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허덕이지??
November 13, 2025 at 6:19 PM
집이 오래되서 그런지 와이파이가 벽을 잘 뚫고 다니질 못하는 것 같다. 그런데 느린 인터넷도 나쁘지 않네
November 12, 2025 at 2:42 PM
집을 사고 싶은 이유는 이사가 싫어서인데 점점 이사 기술만 느는 것 같다. 집에 있는 아키아 가구 해체조립쇼 이제 설명서 없어도 되고.. 이번엔 유하울도 처음 해봤는데 고속도로 타니까 문짝에서 바람 슝슝 들어와서 ㅋㅋ 고속도로를 발로 뛰는 기분인데.. 70마일로 ㅋㅋ
November 8, 2025 at 4:59 PM
전에 만들던 키보드 다 마무리했는데 생각보다도 더 귀엽네. 가벼워서 대충 후룰루 들고 다니기 좋겠다.
October 24, 2025 at 11:58 PM
에헤이 택배도 못찾는군 😭
October 24, 2025 at 11:52 PM
비오니까 손가락이 너무 아프네. 언제면 아픈 느낌 없이 살게 되는지. 피곤하네에
October 15, 2025 at 2:26 PM
Reposted by 용균 🪴
!!!
October 14, 2025 at 2:51 AM
3d 프린팅을 동네 도서관에서 하다가 예약해서 가야 하는 옆동네 도서관엔 더 핸즈온 해볼 수 있는 랩이 있다길래 오늘 다녀와봤다. 스태프도 엄청 친절하고 시설도 엄청 좋더라.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그럴 필요가 하나도 없었네. 출력 걸어두고 다음 주 픽업하면 된다니. 영상으론 많이 봤지만 실제로 출력하는건 처음 봐서 신기했다.
October 11, 2025 at 9:22 PM
단호박으로 만들었다고 단호박 하나 전시해두다니 재밌는 사람들이구먼~
October 1, 2025 at 5:16 AM
Reposted by 용균 🪴
Bee Brutalism r/brutalism
September 30, 2025 at 5:2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