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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 Scholar / Barista /EX- Severe Paitient(Lymphoma) / INFJ

Martial Arts of Renaissance Europe/Music/Movie/Korea/World News Essay
January 28, 2026 at 10: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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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야... 법원 판결 한 번 진짜 ㅋㅋㅋ 쩐주는 주가조작범이 아닌 거야? 아 그렇게 한다고요? 난 돈만 낼테니 알아서 하세요~ 로 끊으면 주가조작 공모는 아니란 거야? ㅋㅋㅋㅋㅋ 무슨 돈 많으면 귀족이고 벌할 수 없다, 이런 논리냐?
January 28, 2026 at 10: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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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평화계획 2단계 진전을 막던 최대 장애물 가운데 하나가 제거돼, 이제 눈길은 하마스의 무장해제에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요즘 한겨레 보고 진보지라고 하면 웃는 사람들 많을 것
January 28, 2026 at 10: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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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민은 알게 되었습니다, 그 판사의 얼굴을, 목소리를.

그는 22cm 회칼로 피해자의 목을 겨냥해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2024년 강남 의대생 여자친구 살인사건'의 1심 재판에서 사형을 구형한 것을 물리치고 징역 26년을 선고하며 "(범인이) 향후 사회에 기여할 것을 고려해서 선고한다" 고 말했었습니다. (대법원에서는 30년이 선고)

theqoo.net/square/40752...
더쿠 - 내일 김건희 선고하는 우인성 부장 판사 판결 내역
theqoo.net
January 28, 2026 at 9: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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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ed it
January 28, 2026 at 5: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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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부부간 성관계 의무 폐지 법개정 추진

수정 2026.01.28 (07:57)
프랑스 하원이 부부의 성관계 의무를 법적으로 부정하는 방향의 입법을 검토중이라고 일간 르몽드가 현지시각 27일 전했습니다.
news.kbs.co.kr/news/mobile/...
프랑스, 부부간 성관계 의무 폐지 법개정 추진
프랑스 하원이 부부의 성관계 의무를 법적으로 부정하는 방향의 입법을 검토중이라고 일간 르몽드가 현지시...
news.kbs.co.kr
January 28, 2026 at 9:21 AM
초등학교 표창장이 4년이고
주가조작이 1년 8개월이면

초등학교때부터 주가조작을 배우는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January 28, 2026 at 9: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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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가족처럼 돌보라는 말은 공허한 폭력이다.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소득, 의료진의 멸시, 비참한 휴식 환경 속에서 양질의 간병 서비스가 나올 리 없다."

www.ohmynews.com/NWS_Web/View...
밥 굶고, 망가진 침대서 쪽잠... 병실의 '투명인간'을 아십니까
대한민국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의료 선진국이다. 최첨단 장비와 화려한 병원 건물이 즐비하지만, 병실 커튼을 걷으면 참담한 '돌봄의 민낯'이 드러난다.2024년 기준 한국의 요양·간병 인력은 약 60만 명에 달하지만, 노인 100명당 환자 대 간병
www.ohmynews.com
January 28, 2026 at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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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민은 농작업의 50% 이상을 담당… 반면 자신의 이름으로 등록된 농지도 없고, 어떤 작물을 심어 수익을 올려야 할지 결정하는 농업경영 참여 비율은 39.6%에 그친다."

"영농을 지속할 의지가 있는 여성농민들을 지원하고 평등한 농촌에서 건강을 지키며 농사지을 수 있도록 정책과 꼼꼼한 실무가 맞물리도록 하는 것, 이것이 국민 먹거리 보장의 첫걸음이다."
여성농민의 일, 밥 먹고 사는 모든 이의 일 [플랫]
얼마 전 타계한 여성 농촌사회학자인 김주숙 교수가 1980년에 쓴 ‘농촌여성문제 소고’에서 “아주머니 생각에 여자들이 농사일을 하는 양이 전에 비하여 많아졌습니까?” 물었다. 이에 58.6%의 여성농민들이 일이 훨씬 많아졌다고 답했다. 소득을 벌충하려 일을 더 많이 해도 가정과 마을일의 부담이 줄지 않아 여성농민의 삶은 더욱 고단해졌다는 것이다. 43...
www.khan.co.kr
January 28, 2026 at 4: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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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 된 옛날에 살인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저런 ㅁㅌ 같은 페미(?)계정들이 범인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엄청나게 옹호를 하던 기억이 있다

어이가 없는 점은 살해된 피해자도 여성이었다는 점이다
여성이 여성을 살해한 사건인데, 피해자는 안 보이고 웬 가해자만 옹호하는 모습은 뭐랄까..... 아직도 좀 이해가 안 가는 모습이다

작전계나 갈라치기를 유도하는 그런 계정일 수도 있지만, 진지하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글쎄.. 좀 그렇다
January 28, 2026 at 5: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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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가짜, 내 말을 믿어라”…미국판 ‘날리면’ 사태가 벌어졌다 [점선면]
www.khan.co.kr/article/2026...

"트럼프 지지층과 우익 매체들은 전체 영상 중에 유리한 장면만 골라 유통하면서 본질을 흐리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요원들이 총을 쏘기 직전 주변 시민들이 거칠게 항의하며 욕설을 퍼붓는 장면만 편집하는 식입니다. 지지자들은 이를 보면서 “사망자들이 자초한 일”이라고 믿고 싶은 대로 믿게 됩니다."
“영상은 가짜, 내 말을 믿어라”…미국판 ‘날리면’ 사태가 벌어졌다[점선면]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은 정말 끔찍합니다.” 배우 내털리 포트먼이 최근 선댄스 영화제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던진 일침입니다. 가슴에는 ‘ICE OUT(이민세관단속국 퇴출)’ 핀을 달았죠. <반지의 제왕>의 배우 일라이저 우드도 “함께하겠다”며 목소리를 보탰습니다. 축제의 장이어야 할 영화제마저 분노로 물든 건, 최근 미네소타에서 벌...
www.khan.co.kr
January 28, 2026 at 1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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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가 미니애폴리스 주재 에쿠아도르 영사관을 무장한 채 침략했다고...
January 28, 2026 at 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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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름 올린 멤버들은 이유 불문하고 한강 물 속에 52시간 꽉 채워 담갔다가, 꺼내줘야 한다.

개발할 때만 잠깐 규제를 풀어주자는 식으로 썰을 푸는데, 한국에서 패키지 게임 만드는 개발사(론칭 후 장기 휴가 갈 수 있는)가 몇 개인지 그리고 라이브 들어가면 그땐 진짜로 쉴새없이 서비스해야 하는데 그때에 대한 언급은 절대 없다. 게다가 최근에 돈 꽤나 번 개발사들 조차도 AI 핑계로 개발 인력을 내보내고 있는 현실은 모른 척 하면서 무슨.

#gamedev

naver.me/GUm9PHxJ
'주52시간제' 완화 호소하는 게임업계...문체부·노동부도 "공감"
"오버타임(초과 근무)을 장려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장 구성원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업계를 위한 긍정적 관점에서 유연한 적용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권상집 한성대 사회과학부 교수는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naver.me
January 28, 2026 at 1: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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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말 잘한다.

근로감독관이 정부에서 발행한 26년 사업장 감독계획 설명중인데, 가짜 3.3% 계획, 사업장 쪼개기, 카페 등 대학생 착취와 공공기관내 착취 및 괴롭힘까지 아주 실무적이고 문제되는 부분만 쏙쏙 뽑아서 조지려고 준비 중.

근로감독관 수도 1000 명 늘릴 계획이고.

이것이 투표의 효능감이다.
January 28, 2026 at 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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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상에 동의. 보면서 케데헌이 현시점의 (Kpop으로 대표되는) 한국 대중 문화를 대표한다면 카구야히메는 현재의 일본 대중문화는 이거다 라고 어필하는 느낌. 상업적 성공이야 케데헌 만큼 안되겠지만 우리 아직 안죽었어 를 외치는 것 같달까. 그리고 나에게는 그게 먹혔음
January 28, 2026 at 3: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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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는 그냥 일찍 나와서, 고퀄 피규어가 많아서, 인기가 많아서 여신님 소리 듣는게 아니라
일본 중심 섭컬에서 음악, 그림, 영상 등 다양한 창작자들이 인터넷으로 세상과, 팬들과 이어질 수 있게,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오게 이끌어준 상징적 존재. 20년 전부터.
www.youtube.com/watch?v=MGt2...

카구야히메의 야치요는 가상현실 세계의 은빛 트윈테일 AI 가희이며 그 세계의 주인이며 모두에게 창작을 권함.
그 존재 자체가 미쿠를 기원으로 할 수 밖에 없음. 이는 작품 전체를 이용한 거대한 찬사라고 생각함.
Google Chrome : Hatsune Miku (初音ミク)
YouTube video by GoogleChromeJapan
www.youtube.com
January 27, 2026 at 1:55 PM
Reposted by FD_Kwon
🤔...최근 읍내 추천 탐라에 뜨는 파딱 트윗들이 심상치 않군요...

개인적 불만 + 직장 사례 + 정책 등을 교묘하게 섞어서 ’기혼만 챙기는’ ‘유자녀만 챙기는’ ’남미새(...)만 챙기는‘ 사회의 불합리함! 비혼무자녀여성은 피해만 본다 이런 식인데...

...이 레토릭 분명 일베/여혐커뮤 초기에 아직 직장 안 다니는 어린 남자아이들에게 ’군대 다녀와서 늦게 취업하면’ ‘생수통이‘ ’여직원들 생리휴가 쓰고‘ 이러면서 갈라치기할 때 사용되었었죠
January 26, 2026 at 8:49 PM
January 27, 2026 at 1:34 PM
Reposted by FD_Kwon
3. 지역어의 범위는 오로지 그 지역사람만 정할 수 있다.
-> 학술적인 접근을 막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게다가 동남방언 화자들끼리의 의견 차이도 있는데 이것도 직시하지 않기 때문에, 1,2번들과 엮여서 사실상 '누구도 정할 수 없다'는 결론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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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인터넷의 논쟁이 대세를 엄청나게 바꿀까만은, 위와 같은 내용들이 말해주는건 '언어의 다양성 보존'에 관심 있는 사람이 매우 적다는 신호 같은 것이라 씁쓸하다. 그게 아니면 정 반대의 논리로 달려갈 이유가 별로 없다.
January 27, 2026 at 6:30 AM
Reposted by FD_Kwon
- 대신 비판을 피하기위한 여러가지 논리들이 동원되는데, 잘 살펴보면 이게 전부다 지역어의 빠른 소멸을 돕는 방향으로만 작동한다.

예를 들어,
1. 언어는 변하는 것이다. 세대에 따른 변화는 당연하다.
-> 이걸 당연시하면 지금처럼 매우 빠르게 지역어 특성이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보존 대상'을 정의하지 않겠다는 말이 된다.

2. 원래 동남방언은 다양하다. 모두 다 맞다.
-> 일단 변화 방향성이 다양성이 없어지는 방향인건 둘째치고, 동남방언으로 묶이는 핵심 특성이 있다. 모든 우연한 오류를 포섭하면 경계가 흐려진다.
January 27, 2026 at 6:26 AM
Reposted by FD_Kwon
- 이런 이슈에서 내가 항상 기대하는 흐름은, 오염과 파괴에 맞선 방언 보존 운동에 대한 관심이 환기 되는 것이다.

- 예를 들어 최근에 화제가 되었던 <애린왕자>같이 아예 지역어만으로 된 책을 낸다든지, 지나치게 중앙에 치우친 표준언어 정책에 대비하여 지자체에서 사투리를 연구하고 교육 체계에 넣자는 주장을 한다든지. (예시도 있다. 오사카벤이나 스코트어 쪽 찾아보면 참고할 만한 시도들이 많음)

- 하지만 정치적 이슈가 강하게 결합되어있어서 절대로 이렇게 흘러가진 않음.
January 27, 2026 at 6: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