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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dy.bsky.social
래요
@fody.bsky.social
…좋아. 당신이 좋아. 1156 / 제압? 할 수 있으면 해 봐. 1377 // 헛소리 98%의 래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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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6:45 PM
약간 러브적 다리벌리기 싸움이면
키시유더는 끼익끼익그냥자동문
January 29, 2026 at 4:56 PM
아쉽게도 누군가의 다리를 다리로만 벌리는 데에는 요령이 없던 유더 아일
이글이글이글… 키올레는 그 눈동자에서 불꽃을 보았다…
키올레 어깨 으쓱했다가 칼이라도 꽂을 것 같은 눈빛보고 숨죽임
이 상태에서 건들면 진짜로 맞는다
번외
키올레랑 능력 없이 순수 신체 싸움으로 다리 벌리기 싸움 하는 유더
내가 키올레에게 지다니…
January 29, 2026 at 4:45 PM
Reposted by 래요
키올레 어깨 으쓱했다가 칼이라도 꽂을 것 같은 눈빛보고 숨죽임
이 상태에서 건들면 진짜로 맞는다
번외
키올레랑 능력 없이 순수 신체 싸움으로 다리 벌리기 싸움 하는 유더
내가 키올레에게 지다니…
January 29, 2026 at 4:41 PM
Reposted by 래요
체력훈련해야지
체력훈련을 해서 허벅지에 키시아르 올려놔야지
열심히 하게 (쪽
키시아르.
응.
제대로 힘 주고 계십시오.
응.
January 29, 2026 at 4:41 PM
마병단배 다리벌리기 싸움 보고싶네 ㅋㅋㅋㅋㅋ
January 29, 2026 at 4:39 PM
번외
키올레랑 능력 없이 순수 신체 싸움으로 다리 벌리기 싸움 하는 유더
내가 키올레에게 지다니…
January 29, 2026 at 4:38 PM
키시아르.
응.
제대로 힘 주고 계십시오.
응.
January 29, 2026 at 4:38 PM
보고싶다…
키시아르 무릎 사이에 자기 다리 고이 모아두고 귀 빨개질때까지 힘주는 남성
January 29, 2026 at 4:37 PM
Reposted by 래요
이 악물고 벌리려고하는 유더도 보고싶은데
아~고고한 자존심 박박 긁고싶다ㄹㅇ
킬각잴때 제일 아름다운남자
January 29, 2026 at 4:30 PM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진짜 벌려? 하는 유더
January 29, 2026 at 4:25 PM
다물릴 일이 없지
January 29, 2026 at 3:29 PM
Reposted by 래요
곱씹다가 깨달음
유더 다리가 안 풀릴 수 없겠구나!
January 29, 2026 at 3:06 PM
부드럽고…
말랑하고…
영원히 냥발자국 남아있는 영애
January 29, 2026 at 2:04 PM
Reposted by 래요
키유 뇨타 보다보면,,, 키시영애 가슴에 꾹꾹이하는 유더냥만 생각나고 그렇다
January 29, 2026 at 12:41 PM
여학생 교육 금지
노예제도도 미친놈들 발언만 나오는데 저걸 쫜득하게 끼워둔거 정말 개같음
January 29, 2026 at 2:03 PM
Reposted by 래요
• 노예제 부활
"탈레반은 새 형법 전문에 '주인'과 '노예'라는 단어를 명확히 새겨 넣었다. 이는 인권이라는 개념이 정립되기 이전의 암흑기로 회귀하겠다는 선언"

• 여학생 교육 금지

• 4단계 계급 분류
종교학자(신의 대리인. 모든 죄를 사면), 엘리트, 중산층, 하층민

• 정치적 반대파에 대한 사형 집행 권한 강화
• 일반 시민들에게 직접적 처벌권 부여
• 교리 어기거나 개종 시 처벌
• 이웃, 가족의 반체제 활동 불신고만으로 징역

"춤을 추는 것뿐만 아니라 구경하는 것조차 범죄"
"[뼈가 부러지지 않는한] 체벌 허용"
January 29, 2026 at 7:05 AM
Reposted by 래요
In winter, clothes tend to build up static electricity, so when Kishiar kissed Yuder, both of them got a little zap.
January 29, 2026 at 1:39 AM
Reposted by 래요
나 왜 그동안 키시 허벅지를 못봤었지... 하고 표지 찾아봤는데 가슴의 존재감이 너무 압도적이었네
January 29, 2026 at 4:22 AM
Reposted by 래요
허벅지 싸움해도 유더 걍 순수하게 벌려졋음 좋겟다...

"당신이 저에게 들어오는데 막을리가 없잖습니까"

이러면 얼마나 개큰고백이냐...
January 29, 2026 at 3:55 AM
맨다리로
불합리한 허벅지싸움을 해라
이 두께감
January 29, 2026 at 3:18 AM
Reposted by 래요
불합리한 허벅지싸움을 해라
이 두께감
January 29, 2026 at 3:16 AM
이 두께감
January 29, 2026 at 3:10 AM
Reposted by 래요
Oh, I completely forgot about this one.

Still with Yuder gender-swapped.
Since a female Alpha can impregnate others... you’re free to imagine Kishiar’s gender here😉😉😉

poipiku.com/10087835/126...
[涂鸦] R18(2 图像) - wuyanyiwuyan516 的 Poipiku
poipiku.com
January 28, 2026 at 7:09 PM
Reposted by 래요
"이것도 안먹는군."

키시아르는 한입 정도만 베어먹힌 채 철창 너머로 나뒹구는 야채와 과일 고깃덩어리들을 보며 한숨을 내쉼 지불한 금액은 상관없지만 굶어죽지는 않을지… 입이 짧아서 어쩌나.

새카만 점액질처럼 출렁거리는 것 같기도, 울렁거리는 것 같기도 한 철창 속의 생물체는 무엇으로 비유할 수 없을 정도로 기이했음
하지만 공작의 붉은 눈동자엔 끊임없이 형태를 흐트러뜨리는 점액질 가운데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검은 소년이 보였지

'나단, 저게 뭘로 보이지?'
'…검은 잉크로 된 웅덩이 같습니다.'
January 21, 2026 at 6: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