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시유더는 끼익끼익그냥자동문
키시유더는 끼익끼익그냥자동문
이글이글이글… 키올레는 그 눈동자에서 불꽃을 보았다…
이 상태에서 건들면 진짜로 맞는다
키올레랑 능력 없이 순수 신체 싸움으로 다리 벌리기 싸움 하는 유더
내가 키올레에게 지다니…
이글이글이글… 키올레는 그 눈동자에서 불꽃을 보았다…
이 상태에서 건들면 진짜로 맞는다
키올레랑 능력 없이 순수 신체 싸움으로 다리 벌리기 싸움 하는 유더
내가 키올레에게 지다니…
이 상태에서 건들면 진짜로 맞는다
체력훈련을 해서 허벅지에 키시아르 올려놔야지
열심히 하게 (쪽
응.
제대로 힘 주고 계십시오.
응.
체력훈련을 해서 허벅지에 키시아르 올려놔야지
열심히 하게 (쪽
키올레랑 능력 없이 순수 신체 싸움으로 다리 벌리기 싸움 하는 유더
내가 키올레에게 지다니…
키올레랑 능력 없이 순수 신체 싸움으로 다리 벌리기 싸움 하는 유더
내가 키올레에게 지다니…
키시아르 무릎 사이에 자기 다리 고이 모아두고 귀 빨개질때까지 힘주는 남성
키시아르 무릎 사이에 자기 다리 고이 모아두고 귀 빨개질때까지 힘주는 남성
아~고고한 자존심 박박 긁고싶다ㄹㅇ
킬각잴때 제일 아름다운남자
아~고고한 자존심 박박 긁고싶다ㄹㅇ
킬각잴때 제일 아름다운남자
진짜 벌려? 하는 유더
진짜 벌려? 하는 유더
유더 다리가 안 풀릴 수 없겠구나!
유더 다리가 안 풀릴 수 없겠구나!
말랑하고…
영원히 냥발자국 남아있는 영애
말랑하고…
영원히 냥발자국 남아있는 영애
노예제도도 미친놈들 발언만 나오는데 저걸 쫜득하게 끼워둔거 정말 개같음
노예제도도 미친놈들 발언만 나오는데 저걸 쫜득하게 끼워둔거 정말 개같음
"탈레반은 새 형법 전문에 '주인'과 '노예'라는 단어를 명확히 새겨 넣었다. 이는 인권이라는 개념이 정립되기 이전의 암흑기로 회귀하겠다는 선언"
• 여학생 교육 금지
• 4단계 계급 분류
종교학자(신의 대리인. 모든 죄를 사면), 엘리트, 중산층, 하층민
• 정치적 반대파에 대한 사형 집행 권한 강화
• 일반 시민들에게 직접적 처벌권 부여
• 교리 어기거나 개종 시 처벌
• 이웃, 가족의 반체제 활동 불신고만으로 징역
"춤을 추는 것뿐만 아니라 구경하는 것조차 범죄"
"[뼈가 부러지지 않는한] 체벌 허용"
관련 흐름을 찾아보니까 더 아득해서 말이 안 나온다 www.sisadays.co.kr/news/463221
"탈레반은 새 형법 전문에 '주인'과 '노예'라는 단어를 명확히 새겨 넣었다. 이는 인권이라는 개념이 정립되기 이전의 암흑기로 회귀하겠다는 선언"
• 여학생 교육 금지
• 4단계 계급 분류
종교학자(신의 대리인. 모든 죄를 사면), 엘리트, 중산층, 하층민
• 정치적 반대파에 대한 사형 집행 권한 강화
• 일반 시민들에게 직접적 처벌권 부여
• 교리 어기거나 개종 시 처벌
• 이웃, 가족의 반체제 활동 불신고만으로 징역
"춤을 추는 것뿐만 아니라 구경하는 것조차 범죄"
"[뼈가 부러지지 않는한] 체벌 허용"
"당신이 저에게 들어오는데 막을리가 없잖습니까"
이러면 얼마나 개큰고백이냐...
"당신이 저에게 들어오는데 막을리가 없잖습니까"
이러면 얼마나 개큰고백이냐...
Still with Yuder gender-swapped.
Since a female Alpha can impregnate others... you’re free to imagine Kishiar’s gender here😉😉😉
poipiku.com/10087835/126...
Still with Yuder gender-swapped.
Since a female Alpha can impregnate others... you’re free to imagine Kishiar’s gender here😉😉😉
poipiku.com/10087835/126...
키시아르는 한입 정도만 베어먹힌 채 철창 너머로 나뒹구는 야채와 과일 고깃덩어리들을 보며 한숨을 내쉼 지불한 금액은 상관없지만 굶어죽지는 않을지… 입이 짧아서 어쩌나.
새카만 점액질처럼 출렁거리는 것 같기도, 울렁거리는 것 같기도 한 철창 속의 생물체는 무엇으로 비유할 수 없을 정도로 기이했음
하지만 공작의 붉은 눈동자엔 끊임없이 형태를 흐트러뜨리는 점액질 가운데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검은 소년이 보였지
'나단, 저게 뭘로 보이지?'
'…검은 잉크로 된 웅덩이 같습니다.'
키시아르는 한입 정도만 베어먹힌 채 철창 너머로 나뒹구는 야채와 과일 고깃덩어리들을 보며 한숨을 내쉼 지불한 금액은 상관없지만 굶어죽지는 않을지… 입이 짧아서 어쩌나.
새카만 점액질처럼 출렁거리는 것 같기도, 울렁거리는 것 같기도 한 철창 속의 생물체는 무엇으로 비유할 수 없을 정도로 기이했음
하지만 공작의 붉은 눈동자엔 끊임없이 형태를 흐트러뜨리는 점액질 가운데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검은 소년이 보였지
'나단, 저게 뭘로 보이지?'
'…검은 잉크로 된 웅덩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