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onim_의 일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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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onim.bsky.social
Hatonim_의 일상계
@hatonim.bsky.social
ART. FF14카벙클. Game.
아아니 모비노기 이번에도없뎃인겨
January 7, 2026 at 1:32 PM
Reposted by Hatonim_의 일상계
오셨어요
고양이 사진부터?
아니면 똥 얘기?
아니면
January 7, 2026 at 10:46 AM
Reposted by Hatonim_의 일상계
이거잖아요
January 7, 2026 at 12:40 PM
대장이만들어준스튜먹고싶다
January 7, 2026 at 10: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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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 스튜도 국밥이다
January 7, 2026 at 9: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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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의 삶 공동 실태 조사래용
심심하신 퀴어들 하러가···

ko.surveymonkey.com/r/F3MP6HX
January 7, 2026 at 5:59 AM
우리 부대원님 24인레이드에서 방사한거 보실분(치켜들음)
January 7, 2026 at 7: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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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 땐 1000명
나올 땐 100명이 되는 곳은?

인천 아웃백

푸하항
January 7, 2026 at 4:26 AM
하아 진작올걸..허리아픈거 뜨끈하이 쥐기네
January 7, 2026 at 5:53 AM
알슈베르도 컨닝노트
January 6, 2026 at 11:16 AM
이번달엔 수영안다닌다네~
January 6, 2026 at 10:22 AM
하토님 님이 수호룡 알슈베르도를 쓰러뜨린 자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January 6, 2026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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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야
바부 고야이
January 3, 2026 at 8:56 AM
Reposted by Hatonim_의 일상계
똑똑한 바부 털뭉치야!
January 4, 2026 at 1:57 PM
와 한 10년만에보는듯
January 6, 2026 at 7:28 AM
Reposted by Hatonim_의 일상계
우편함에 이런 거 들어옴 ㅋㅋ
January 6, 2026 at 4:20 AM
Reposted by Hatonim_의 일상계
죽 쒀서 남주고 대박나라

본죽 화환이야
ㅋㅋㅋㄱㅋㅋ ㅋㄱㄱㄱㄱㄱㅋㅋㄱㅋㅇㄱㅋ
January 6, 2026 at 4:37 AM
Reposted by Hatonim_의 일상계
답장왓다
January 6, 2026 at 4:26 AM
아 누가 내 허리 꾸욱 눌러줫음좋겠다
January 5, 2026 at 12:52 PM
Reposted by Hatonim_의 일상계
저 사주에, 2025년에 임신운이 있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것도 많으면 세쌍둥이 네쌍둥이라고

근데 저는 호르몬으로 인한 난임인데? 먼소린가 했더니

우리집 알로카시아가
분갈이 하는데
자구를
네 개
순산했음
January 5, 2026 at 10:02 AM
Reposted by Hatonim_의 일상계
저도 좀... 굽실굽실. 겪어보지 않은 일은 공감하기 어렵다는 말이 얼마나 무책임한 줄 알지만 nn년을 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이제야 함께 산다는 게 어떤건지 배워가는 입장에선 조심한다고 해도 생각없이 튀어나온 말 한 마디가 비수가 될 수 있다는 걸 알기에.. 버릴 때 버리더라도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봉사한다 생각하시고 갱생의 여지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뜬금 없이 좀 무서워져서...제가 혐오적인 발언하는걸 발견하신다면 이 새끼 뒤져라 하고 차단하지 마시고 제발 제가 제 인생을 정정하며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십셔 님 이 발언 빻았어요 하고 차단하셔도 됩니다 한마디만 해주고 가세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January 5, 2026 at 10:15 AM
저거 진짜맛나
January 5, 2026 at 10:23 AM
Reposted by Hatonim_의 일상계
중국 거리 음식 파 전병? 인데 영상만 봐도 바삭바삭 파 향기 난다... 누룽지도 그렇고 세상 어디나 사람들 좋아하는 맛은 의외로 공통적인 부분이.
January 5, 2026 at 3:33 AM
Reposted by Hatonim_의 일상계
한국의... 그레고리 펙... 한국 남자 배우 중 아마도 단 한 명 젠틀맨이란 말이 어울릴 안성기 배우님... 편히 쉬소서

한국 영화 잘되라고 탑일 때 자기 개런티 상한을 정한 걸 보고 대단하다 생각함.. 후에 어느 작가 회고록에서 안성기를 처음 보고 놀란 얘기를 봄. 1. 젊은데 이가 엉망- 아역 복지 같은 거 없을 때 어른들이 주는 사탕을 먹어가며 밤샘 촬영을 많이 해서 2. 근육질- 아역부터 계속 영화계에 있었는데 스캔들이 나지 않은 이유로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가열차게 단련해서라고 짐작

두 분이 인상 비슷하죠
January 5, 2026 at 4:21 AM
Reposted by Hatonim_의 일상계
종족을 다양하게 고를 수 있는데요? 여기서부터 극호감임. 대충 토끼, 여우, 곰, 사슴, 족제비, 라쿤, 필라인(고양잇과), 쥐?(대충 로덴트?라고 읽는 것 같아요), 돼지중에 고를 수 있는데.... 전 필라인 가봅니다ㅋ 특성은 광산에서 광물이 있을 시 빛나게 보이는 특성으로ㅋㅋ
January 4, 2026 at 12: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