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개인 그림만 그린 거 보고 장르 팔로를 하시게 된다면 그먼씹 드림을 보셔야합니다(그래서 비추합니다)
견뎌주시는 팔로워분들에게는 사랑의 하트를 드립니다
정말 웅장해지는 말입니다(기립박수...)
톨비쉬가...! 왹져를 자신의 마지막 완벽한 조각으로 삼았다니까...?!(전지적 톨비시드림러라 외치는 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웅장해지는 말입니다(기립박수...)
톨비쉬가...! 왹져를 자신의 마지막 완벽한 조각으로 삼았다니까...?!(전지적 톨비시드림러라 외치는 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최악개짱쎈생태계교란종왹저라는 거잖아요
톨비쉬가 그런 왹저를 자신의 라스트피스로 삼았다잖아요
개최악개짱쎈생태계교란종왹저라는 거잖아요
톨비쉬가 그런 왹저를 자신의 라스트피스로 삼았다잖아요
그래도 뽑으면 귀여움....
그래도 뽑으면 귀여움....
한 번 그리려고 맘 잡을 때마다 얼굴에서만 수십번 손을 대게 되는 톨비쉬.....🥹🥹🥹
한 번 그리려고 맘 잡을 때마다 얼굴에서만 수십번 손을 대게 되는 톨비쉬.....🥹🥹🥹
공설 아름다움을 요만큼만이라도 표현하고 싶어서 항상 얼굴 부분에서 힘내보는데
어느정도 선에서 고정시켜야할지 감이 안 와서 그릴 때마다 어려움...
공설 아름다움을 요만큼만이라도 표현하고 싶어서 항상 얼굴 부분에서 힘내보는데
어느정도 선에서 고정시켜야할지 감이 안 와서 그릴 때마다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