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텍필립 아쿠아넛 / 위블로 빅뱅 유니코 /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 바셰론콘스탄틴 오버시즈 뚜흐비용
제일 저렴한 게 파란 플라스틱처럼 보이는 블루사파이어 시계인데 한 7천만 원쯤. 나머지 셋은 대충 3억 정도. 웃음만 나온다.
파텍필립 아쿠아넛 / 위블로 빅뱅 유니코 /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 바셰론콘스탄틴 오버시즈 뚜흐비용
제일 저렴한 게 파란 플라스틱처럼 보이는 블루사파이어 시계인데 한 7천만 원쯤. 나머지 셋은 대충 3억 정도. 웃음만 나온다.
버마산 옥팔찌 사려다가 안 맞아서 화난 사람.
버마산 옥팔찌 사려다가 안 맞아서 화난 사람.
"그걸 어떻게 암?"
"어디 갈 때마다 걸어다니셨잖음."
- 출처: 레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