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min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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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ner.bsky.social
Chimin Song
@layner.bsky.social
동료에게 답례품을 줘야 하는데 마땅한 게 생각이 안 나네.
February 6, 2026 at 11:00 AM
얇은 도우파지만 가끔은 뭐 다른 걸 찾을 수도 있지. 갓나온 피자 매장에서 먹으니까 괜찮네.
February 5, 2026 at 9:05 AM
내일이 입춘이라니. 한로로의 「입춘」 뮤비 조회수 변화가 좀 있을 것인가.
youtu.be/kIiW3XRP7bU?...
[MV] 한로로 (HANRORO) - 입춘 (Let Me Love My Youth) / Official Music Video
YouTube video by POCLANOS
youtu.be
February 3, 2026 at 11:33 AM
이번 주에는 드디어 낮 최고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서 미뤘던 빨래를 할 수 있겠군.
February 1, 2026 at 2:35 PM
벌써 1월이 다 지나갔다. 앞으로 11번만 이 소리를 하면 26년이 다 지나간다니.
January 31, 2026 at 11:43 AM
디즈니플러스 구독 기한이 3월말까지였군. 할인이 꽤 될 때 연간 구독했는데 거의 보지 않아서 연장은 안 할 것 같다. 남은 두 달 동안이라도 좀 열심히 봐 볼까.
January 28, 2026 at 7:28 AM
1월에 건강검진 받으니 한가해서 대기도 없고, 결과도 금방 나오네. 2월부터는 식단조절해야지…
January 28, 2026 at 7:05 AM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말차 시리즈 몇 개를 사봤다. 쿠앤크 말차, 말차 붕어 싸만코, 프리미엄 가나 말차 초코 크럼블바.
January 26, 2026 at 2:23 PM
부부와 딸, 이렇게 가족끼리 운영하는 동네의 작은 칼국수 가게. 만두 두 접시가 나가야 할 테이블에 한 접시만 나가자 딸이 어머니에게 말한다. “엄마, 이러면 재계약 안 돼. 아빠한테 이른다. 아빠, 엄마가 주문 잘못 받았어.“ 칼국수를 입에 가득 넣고 소리 내지 않고 웃었다.
January 26, 2026 at 2:20 PM
유퀴즈 예고편을 보니 28일에 『중국집 - 피아노 조율사의 중국집 탐방기』의 저자 조영권 씨와 『키다리 짬뽕 아저씨의 짬뽕 로드』의 저자/유튜버 키다리 짬뽕 아저씨가 출연하는 듯. 조영권 씨의 최신작 『국수의 맛』은 아직 못 읽었군. 몇 군데 정도만 가봤지만 키다리 짬뽕 아저씨에 나온 중국집은 네이버 지도에 따로 저장해 뒀는데 더 가기 힘들어지려나.
January 24, 2026 at 3:56 AM
18도로 맞춰 놓고 살아도 12월 관리비가 많이 나왔네.
January 21, 2026 at 10:27 AM
건강검진하러 간만에 판교 간 김에 현백에 입점한 야마모토야 가서 미소니코미 우동을 먹어봤다. 야바톤의 미소카츠도 딱히 취향이 아니었으니 안전하게 카레우동을 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안 먹어 본 메뉴니까 돈까스 토핑까지 추가해서 일단 도전. 생각보단 덜 짜서 먹을만 한데, 두부도 들어 있어서 돈까스 대신 밥이나 비벼 먹으면 어땠을까 싶네.
January 21, 2026 at 3:55 AM
내일 건강검진이라 저녁엔 죽이나 먹을까 했는데, 일주일 내내 여는 동네 죽가게가 하필 화요일엔 오후 3시까지만 영업.
January 20, 2026 at 8:56 AM
천북굴단지에서 굴구이, 찜, 굴전, 굴밥까지. 아쉽게도 굴라면까지 먹을 순 없었다.
January 18, 2026 at 3:40 AM
오늘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와 『동네책방의 기쁨과 슬픔』. 휴가인데 피트니스도 임시 휴무이고 아무래도 종일 집에만 있을 것 같아서 도서관 다녀왔다. 두 달만에 도서관 공유 서가에 책도 두 권 기증하고.
January 16, 2026 at 3:42 AM
오늘 밥. 날씨가 좀 따뜻하다 싶으면 어김없이 대기질이 안 좋군.
January 15, 2026 at 1:54 PM
오늘 밥. + 어제 밥. 퇴근하고 10분만 쉬려다 1시간 넘게 뭉그적거리다 운동 다녀왔다.
January 13, 2026 at 2:41 PM
눈이 오네. 초코라떼랑 뱅쇼 중 고민하다 뱅쇼로.
January 12, 2026 at 5:55 AM
어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취향과 영감을 더하는 전국 문구점 도감』, 『먹는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 두 권.
지난주에 망설였던 『샤프 펜슬에 뭔 짓을 한 거야?』는 이미 대출이 되어서 못 빌렸는데, 마침 신간 코너에 문구 관련 책이 보여서 집어들었는데, 저자가 편집부네.
January 11, 2026 at 7:36 AM
스텝밀이 풀이라 트레드밀로 마무리하려고 했더니 이것도 풀. 저녁을 적게 먹었으니까 하는 합리화로 운동 끝.
January 8, 2026 at 1:01 PM
오늘 밥. 여행이나 갈까 싶어 여행책을 펼쳐들었는데, 딱히 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네. 역시 집이 최고인가.
January 8, 2026 at 11:02 AM
오늘 밥. 너무 졸려서 퇴근길 지하철에서 졸고 운동은 패스. …이렇게 쓰고 게시하기 버튼도 안 누르고 어제 잠들었군.
January 7, 2026 at 11:29 PM
운동 갔다 오는 길에 신라면 골드 샀다. 아주 번쩍거리네. 내일 회사 가서 먹어봐야지.
January 6, 2026 at 1:46 PM
오늘 밥. 어제, 오늘은 출퇴근길에 책 한 권씩 읽고 페이스가 좋네. 내일 출퇴근길에는 빌려놓고 안 읽었던 케이팝 관련 책 읽어야지.
January 6, 2026 at 11:35 AM
오늘 밥. 조문 가서 선배의 017 전화번호 업데이트했다. 송년회 때 못 본 선배들도 보고. 집에는 12시 넘어야 도착하겠네.
January 5, 2026 at 1: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