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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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얘기/심한 잡덕(!BL비중 높아요!)
Reposted by 로이비
『피를 마시는 새』 오디오북 도입부 미리듣기
YouTube video by 황금가지x브릿G
youtu.be
February 13, 2026 at 11:42 AM
정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데 어쨌든 병원도 왔고 연휴니까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쉬어버리겠어 ~ ~
February 14, 2026 at 1:35 AM
일단 주말내로 일을 못 끝내면 월요일에 갑자기 아프다고 드러누워야돼……
February 6, 2026 at 1:51 PM
(불미스럽게도 끝이 좀 벗겨졌지만, 매우 흔들리지만,) 홍홍아와 태자열신에는 감동이 있다 🥹
February 6, 2026 at 1:11 PM
어유 자의반 타의반 탈온 생활을…설날에는 좀 낫겄지…😇
February 2, 2026 at 2:12 PM
Reposted by 로이비
HUALIAN??????????????????????? OHMYGODDDDD!!!!!!!!! WHEN IS THIS GONNA BE AVAILABLE ONLINE?????????????????????????????
#TGCF #天官赐福
February 2, 2026 at 1:36 PM
이번 배포본도 장장 1년만에 처음으로 쓴 2차창작 글이었는데 이대로 다시 놓지 말고 존잘님들의 갓연성을 보며 느낀 그 감동으로 마저 힘을 내 쓰던 것은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비록 일 있어서 지풍 카페도 못 갔지만…출근하려면 한 시간 있다 자야 하지만…(어흐흑
January 25, 2026 at 2:11 PM
이제야 지풍 회지 다 읽고 머리 다 쥐어뜯음 사실 웹공개해주셨을 때 먼저 봤었지만 실물책으로 보니까 다섯배 더 아름답고 정말…지사야 밥먹어…….
January 25, 2026 at 2:04 PM
Reposted by 로이비
글 쓴다는 사람들이 일단 쓰고 세상에 어떤 방식으로든 내놓고 평가받을 용기 없이 '이런 건 요새 등단 안 시켜줄 것 같아서'
'아 요새는 여자작가 아니면 주목을 못 받아서'
'피씨때문에 자기검열하느라 글이 진도가 안나가서'
이런 기개 없고 얼빠진 소리 할거면 그냥 글 안쓰는 게 나음. 별로 안 쓰고 싶은데 핑계 대는 것.

그리고 이런 이야기엔 웹소설은 소설 취급도 안하는 편견도 있음.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그런데 소설에서 남성의 서사가 드물어진 것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닙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ㅋㅋㅋ조선일보 수준

여성들의 구매력에 의해 출판 시장이 유지되고 있는 현실에서, 끊임없이 ‘이 표현은 정치적으로 올바른가’ 하는 자기 검열을 해야 한다면 작가 입장에서 굳이 작품을 써야 할 이유가 없겠죠.
[편집자 레터] 남자 소설가가 사라지는 이유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그런데 소설에서 남성의 서사가 드물어진 것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은
n.news.naver.com
January 25, 2026 at 11:17 AM
Reposted by 로이비
밖에 나갔다가 낚여서 이런 걸 사버렸다. 요즘 내 기분이 이래...
January 24, 2026 at 7:21 AM
네 번째는 남집사 등에 뛰어오르기 1초전…(ㅎㅎ
January 25, 2026 at 4:07 AM
트이타 본계 살아는 있는데 로딩이 3분 이상 걸려…
January 24, 2026 at 2:46 AM
중국 다녀온 전후로 콜라보 카페 하네…(흑흑
January 23, 2026 at 12:07 PM
장진주는 내 독서 역사(<좁긴 해요)통틀어 진짜 특이한 작품 같음
이렇게 막 본격 파고 덕질하는 건 아닌데+자세히 기억나는 건 아닌데 은은하게 매일 문득 떠오르는 작품이 또 있었던가…막 작정하고 떠올리는 게 아닌데 진짜 문득! 떠오름…진짜 어케 그런 분위기랑 느낌이랑 여운이 나지…그리고 그 여운의 비중에는 교천애가 40퍼 정도 있는 것 같은데…(진짜 묘하다!
January 22, 2026 at 12:30 PM
Reposted by 로이비
통판진행합니다~! (1/22~1/25)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971154
January 21, 2026 at 12:20 PM
Reposted by 로이비
"생각과 표현을 규제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최소한 이런 일이 공적 영역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줄 의무가 국가에는 있다."

"2022년 국가인권위원회 여론조사에서는 67.2%가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없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뿐이다. 유엔 산하 기구들은 지금까지 14차례나 한국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권고했다."

"특정 종교 집단이 실력 행사를 하고 있다는 이유로 국가가 차별을 정의하고 규율하는 일을 미루는 건 국격에도 어울리지 않는다."
차별금지법, 나중에 말고 이번에 - 한국기자협회
남지원 경향신문 젠더데스크. 오전 8시까지 출근해야 했던 사회부 사건팀 시절이었다. 늦잠을 자서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툭 던지듯 말했다. &amp;ldquo;원래 아침에는 여자 손님 안 태워요. 오늘은 특별히 태워준 거예요.&amp;rdquo; 고마워하라고 말한 걸까. 요..
www.journalist.or.kr
January 20, 2026 at 4:15 PM
스라에서 추천 보고 샀는데(감사합니다) 회사 책장에 갖다놓으면 너 왜그러는데(또)😱😱!! 소리 듣겠지…?
January 21, 2026 at 12:15 AM
근데 또 웃긴 것은 초독 때 둘의 본격 꽁냥을 보고 비명지르며 주저앉았다는 것이다…(개정판 천등관씬 보고 또 주저앉음(<과연 감당할 준비가 된 욕망인가?
January 20, 2026 at 2:01 PM
원래 계획했던 원고 펑크의 가장 큰 이유 1위…
1위는 말할 것도 없이 현생 및 게으름인데
쌍현: 하공자의 마음에 결론을 내지 못함
화련: 1) 메모에 ‘순화해’라고 써 있음
2) 사실 무명이었음 (하
January 20, 2026 at 1:51 PM
또 읽고 쓰기 힘들어 주간에 와서 퇴근길 내내 인스타 알고리즘을 지배한 두쫀쿠와 왁뿌볼 영상을 봄…
January 20, 2026 at 12:34 AM
아직 월요일인 게 말도 안 된다 인륜지사 전통 다 모르겠고 그냥 빨간날로 설날만 기다려
January 19, 2026 at 1:59 PM
Reposted by 로이비
아 웃겨 이런데 AI그림 쓰지말라고 손이 가랑이에서 나왔잔아요
January 17, 2026 at 8: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