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미친 판매자가 제작비보다 훨씬 큰 비용을 들여서 다른 회사와 협업하고 수익금도 나눠먹는 조건으로 상품의 모든 내용 내지 제일 재미있는 부분을 공개해?
어떤 미친 판매자가 제작비보다 훨씬 큰 비용을 들여서 다른 회사와 협업하고 수익금도 나눠먹는 조건으로 상품의 모든 내용 내지 제일 재미있는 부분을 공개해?
솔직히 오늘은 운동 나가기 사악한 날씨여서 일어난 다음 작업
생각해보니 난 눈매 날카로운 남캐를 거의 안그렸던 것 같다.
한 두 명 있었나. 그 많은 자캐중에.
근데 미남은 역시 부드러워야 한단 인식이 있어서.
그래서 다들 좀 비슷비슷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
솔직히 오늘은 운동 나가기 사악한 날씨여서 일어난 다음 작업
생각해보니 난 눈매 날카로운 남캐를 거의 안그렸던 것 같다.
한 두 명 있었나. 그 많은 자캐중에.
근데 미남은 역시 부드러워야 한단 인식이 있어서.
그래서 다들 좀 비슷비슷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
역시 사내놈 그리는 건 재미가 없다.
그림 이상하다고 제미나이한테 몇 번을 물어보는거야.
왤케 이전보다 눈매가 드러워졌지 이녀석.
츄리닝의 적당한 기장은 어디까지인가.
남캐 그리기 애매할때 곱슬 넣는거 자제해야하는데.
역시 사내놈 그리는 건 재미가 없다.
그림 이상하다고 제미나이한테 몇 번을 물어보는거야.
왤케 이전보다 눈매가 드러워졌지 이녀석.
츄리닝의 적당한 기장은 어디까지인가.
남캐 그리기 애매할때 곱슬 넣는거 자제해야하는데.
옥은이는 눈동자를 칠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다.
이제서야 알았는데, 얘들 키 편차 생각보다 되게 작다.
키 너무 크게 설정한다고 생각했던 시기에 만들어서 그런가.
옥은이 저렇게 생겨가지고 166 밖에 안되고
제일 작은 오탄이가 160, 나윤 161, 휘낭 164
현지네가 현지 161, 요모 166, 열림 168, 담서 176이니 말 다했지.
형태를 좀 잡아보고 싶어서 톤 없이 그리고 있는데
남캐들도 톤 없이 그린 다음엔
대학 세계관 애들은 톤 깔고 한 번 쭉 그려봐야겠다.
자캐딸을 많이 쳐놓으면 이럴때 좋아
옥은이는 눈동자를 칠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다.
이제서야 알았는데, 얘들 키 편차 생각보다 되게 작다.
키 너무 크게 설정한다고 생각했던 시기에 만들어서 그런가.
옥은이 저렇게 생겨가지고 166 밖에 안되고
제일 작은 오탄이가 160, 나윤 161, 휘낭 164
현지네가 현지 161, 요모 166, 열림 168, 담서 176이니 말 다했지.
형태를 좀 잡아보고 싶어서 톤 없이 그리고 있는데
남캐들도 톤 없이 그린 다음엔
대학 세계관 애들은 톤 깔고 한 번 쭉 그려봐야겠다.
자캐딸을 많이 쳐놓으면 이럴때 좋아
전신을 그리니까 전반적으로 좀 길어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전신을 그리니까 전반적으로 좀 길어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휘낭이
뭐 내 개인적인 설정이지만
휘낭이는 존나 이쁘다.
내가 그린 캐릭터들 중에선 얘가 제일 이쁘단 설정이다.
근데 얘 그릴수록 점점 표정이 이상해지더라고.
쓸데없는 소리지만
얘를 주인공으로 삼을까 오탄이를 주인공으로 삼을까 고민이 많았다.
오탄이가 주인공이면 얘 성격을 꽤 엎어야 할 듯 해서
하여튼
휘낭이는 착하고 인기도 많고 초 인싸지만
은근히 영악한 면도 있는 캐릭터인데
역시 살리기 어렵단 말이지.
톤 없는 그림을 좀 더 그려봐야 할 듯 하다.
얘 옆머리가 점점 대형견처럼 변해
휘낭이
뭐 내 개인적인 설정이지만
휘낭이는 존나 이쁘다.
내가 그린 캐릭터들 중에선 얘가 제일 이쁘단 설정이다.
근데 얘 그릴수록 점점 표정이 이상해지더라고.
쓸데없는 소리지만
얘를 주인공으로 삼을까 오탄이를 주인공으로 삼을까 고민이 많았다.
오탄이가 주인공이면 얘 성격을 꽤 엎어야 할 듯 해서
하여튼
휘낭이는 착하고 인기도 많고 초 인싸지만
은근히 영악한 면도 있는 캐릭터인데
역시 살리기 어렵단 말이지.
톤 없는 그림을 좀 더 그려봐야 할 듯 하다.
얘 옆머리가 점점 대형견처럼 변해
동기부여가 좀 됐으면 좋겠다.
근데
그게
말이 쉽지
스스로 만족하는 것도 하루 이틀인데, 그 하루 이틀중에 우울한 생각이 한 번 들면 너무 오래가고.
난 진짜
내 그림이
잘그리게 될거란 생각이 안들어.
그냥 이 그림체로 잘그린 무언가가 상상이 안돼.
그리고 상상이 되어도 거기에 도달할 거란 상상이 안돼.
확신이 없어.
뭘 들어보고
칭찬을 받던가
그런 경험이 있어야 뭘 상상을 해보지
받아본 게 짜내고 남은 착하다, 열심히 한다 이런건데
내가 누군가에게 인정받을 거란 생각이 들지를 않아.
동기부여가 좀 됐으면 좋겠다.
근데
그게
말이 쉽지
스스로 만족하는 것도 하루 이틀인데, 그 하루 이틀중에 우울한 생각이 한 번 들면 너무 오래가고.
난 진짜
내 그림이
잘그리게 될거란 생각이 안들어.
그냥 이 그림체로 잘그린 무언가가 상상이 안돼.
그리고 상상이 되어도 거기에 도달할 거란 상상이 안돼.
확신이 없어.
뭘 들어보고
칭찬을 받던가
그런 경험이 있어야 뭘 상상을 해보지
받아본 게 짜내고 남은 착하다, 열심히 한다 이런건데
내가 누군가에게 인정받을 거란 생각이 들지를 않아.
그럼 안그려도 되지 않나?
그럼 안그려도 되지 않나?
25년 26년 두개는 나란히 세우면 뭐가 더 나중에 그린 그림인지 구분 못할거같은데
25년 26년 두개는 나란히 세우면 뭐가 더 나중에 그린 그림인지 구분 못할거같은데
내일 아침에 업로드하긴 싫은 걸~~
내일 아침에 업로드하긴 싫은 걸~~
진한 머리색은 그냥 진한 톤을 올려야하나
진한 머리색은 그냥 진한 톤을 올려야하나
그리고 그리다보니 허전해서 표지처럼 꾸며본 그림
머리 색 이런 식으로 가야할 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그리다보니 허전해서 표지처럼 꾸며본 그림
머리 색 이런 식으로 가야할 거 같기도 하고
역시 생각보단 진한 거 같고.
우은이는 밀실에서 커피먹으며 누굴 바라보는 싸패가 되었다.
역시 생각보단 진한 거 같고.
우은이는 밀실에서 커피먹으며 누굴 바라보는 싸패가 되었다.
명곡이지
명곡이지
2년 위 선배들의 선물주머니를 보고 식겁한 M양
2년 위 선배들의 선물주머니를 보고 식겁한 M양
내 만화 히로인 설정이 덩치가 커서 그동안 크게 그린건가 아니면 내가 돼지라 크게 그린건가
내 만화 히로인 설정이 덩치가 커서 그동안 크게 그린건가 아니면 내가 돼지라 크게 그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