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F.A
mkfa.bsky.social
M.K.F.A
@mkfa.bsky.social
나윤

검정 없으니 허전하군
January 11, 2026 at 12:49 PM
오탄이

전신을 그리니까 전반적으로 좀 길어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January 11, 2026 at 8:37 AM
톤없그

휘낭이

뭐 내 개인적인 설정이지만
휘낭이는 존나 이쁘다.
내가 그린 캐릭터들 중에선 얘가 제일 이쁘단 설정이다.

근데 얘 그릴수록 점점 표정이 이상해지더라고.

쓸데없는 소리지만
얘를 주인공으로 삼을까 오탄이를 주인공으로 삼을까 고민이 많았다.
오탄이가 주인공이면 얘 성격을 꽤 엎어야 할 듯 해서

하여튼
휘낭이는 착하고 인기도 많고 초 인싸지만
은근히 영악한 면도 있는 캐릭터인데
역시 살리기 어렵단 말이지.

톤 없는 그림을 좀 더 그려봐야 할 듯 하다.

얘 옆머리가 점점 대형견처럼 변해
January 8, 2026 at 1:15 PM
의욕이란게 점점 사그라들면 안되는데
동기부여가 좀 됐으면 좋겠다.

근데
그게
말이 쉽지

스스로 만족하는 것도 하루 이틀인데, 그 하루 이틀중에 우울한 생각이 한 번 들면 너무 오래가고.

난 진짜
내 그림이
잘그리게 될거란 생각이 안들어.
그냥 이 그림체로 잘그린 무언가가 상상이 안돼.
그리고 상상이 되어도 거기에 도달할 거란 상상이 안돼.
확신이 없어.

뭘 들어보고
칭찬을 받던가
그런 경험이 있어야 뭘 상상을 해보지

받아본 게 짜내고 남은 착하다, 열심히 한다 이런건데

내가 누군가에게 인정받을 거란 생각이 들지를 않아.
January 7, 2026 at 1:01 PM
펜선 딸 엄두도 안나는데 러프도 조진것 같은 그림
그럼 안그려도 되지 않나?
January 6, 2026 at 12:57 PM
작년 첫그림과 올해 첫 그림

1년이 허공으로
open.spotify.com/track/4v9Oe4...
January 1, 2026 at 3:16 AM
24년까진 그렇다 치는데
25년 26년 두개는 나란히 세우면 뭐가 더 나중에 그린 그림인지 구분 못할거같은데
December 31, 2025 at 1:04 PM
아직 31일이지만
내일 아침에 업로드하긴 싫은 걸~~
December 31, 2025 at 12:59 PM
Reposted by M.K.F.A
2025年もやんちゃギャルの安城さんを応援して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暖かい応援に励まされて毎日描くことが出来ました
来年も頑張って描いていきます!

#やんちゃギャルの安城さん
December 31, 2025 at 11:27 AM
살 빼면 저녁에 체력이 좀 남아있으려나, 요즘은 이틀 그리면 하루는 퇴근하고 아무것도 못하네
December 29, 2025 at 11:43 AM
신년 그림을 신년 전에 만들어서 준비한다는 모순
December 28, 2025 at 11:53 AM
남규은

진한 머리색은 그냥 진한 톤을 올려야하나
December 27, 2025 at 1:21 PM
톤이 너무 어두워보여서 아예 죄다 확 낮춰본 그림
그리고 그리다보니 허전해서 표지처럼 꾸며본 그림

머리 색 이런 식으로 가야할 거 같기도 하고
December 27, 2025 at 8:56 AM
톤이 너무 진한거 같아서 제미나이한테 내 그림 주고 색칠한번 해봐라 했는데

역시 생각보단 진한 거 같고.
우은이는 밀실에서 커피먹으며 누굴 바라보는 싸패가 되었다.
December 27, 2025 at 4:19 AM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명곡이지
December 25, 2025 at 12:45 PM
25년 연말정산
내다버린 1년 아님
아닌가?
www.pixiv.net/artworks/139...
December 25, 2025 at 11:38 AM
3시 퇴근을 허락해주신 지쟈스에게 감사하며

2년 위 선배들의 선물주머니를 보고 식겁한 M양
December 24, 2025 at 1:41 PM
안전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오타쿠 전용 타임머신
December 24, 2025 at 8:46 AM
사람의 몸통은 생각보다 얇다

내 만화 히로인 설정이 덩치가 커서 그동안 크게 그린건가 아니면 내가 돼지라 크게 그린건가
December 23, 2025 at 11:04 PM
오늘 작업

선도 다 못땀 엌ㅋㅋㅋㅋ
December 23, 2025 at 1:19 PM
망할 전등
December 23, 2025 at 12:14 PM
모브코 너무 귀여워

잡몹에겐 허락되지 않은 아름다운 순수함이로다
December 22, 2025 at 1:04 PM
쇼크먹은 노부코 너무 귀엽군
괴롭히고 싶고
December 21, 2025 at 1:07 PM
모브코의 사랑 후기

모브의 삶에도 아름다움과 감동이 있다.
세상에선 모브여도 사랑에선 주인공이다.

그런 점에서 난 모브가 아니었고 잡몹 뭐 그런 것이었다.
December 21, 2025 at 6: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