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을 그리니까 전반적으로 좀 길어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전신을 그리니까 전반적으로 좀 길어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휘낭이
뭐 내 개인적인 설정이지만
휘낭이는 존나 이쁘다.
내가 그린 캐릭터들 중에선 얘가 제일 이쁘단 설정이다.
근데 얘 그릴수록 점점 표정이 이상해지더라고.
쓸데없는 소리지만
얘를 주인공으로 삼을까 오탄이를 주인공으로 삼을까 고민이 많았다.
오탄이가 주인공이면 얘 성격을 꽤 엎어야 할 듯 해서
하여튼
휘낭이는 착하고 인기도 많고 초 인싸지만
은근히 영악한 면도 있는 캐릭터인데
역시 살리기 어렵단 말이지.
톤 없는 그림을 좀 더 그려봐야 할 듯 하다.
얘 옆머리가 점점 대형견처럼 변해
휘낭이
뭐 내 개인적인 설정이지만
휘낭이는 존나 이쁘다.
내가 그린 캐릭터들 중에선 얘가 제일 이쁘단 설정이다.
근데 얘 그릴수록 점점 표정이 이상해지더라고.
쓸데없는 소리지만
얘를 주인공으로 삼을까 오탄이를 주인공으로 삼을까 고민이 많았다.
오탄이가 주인공이면 얘 성격을 꽤 엎어야 할 듯 해서
하여튼
휘낭이는 착하고 인기도 많고 초 인싸지만
은근히 영악한 면도 있는 캐릭터인데
역시 살리기 어렵단 말이지.
톤 없는 그림을 좀 더 그려봐야 할 듯 하다.
얘 옆머리가 점점 대형견처럼 변해
동기부여가 좀 됐으면 좋겠다.
근데
그게
말이 쉽지
스스로 만족하는 것도 하루 이틀인데, 그 하루 이틀중에 우울한 생각이 한 번 들면 너무 오래가고.
난 진짜
내 그림이
잘그리게 될거란 생각이 안들어.
그냥 이 그림체로 잘그린 무언가가 상상이 안돼.
그리고 상상이 되어도 거기에 도달할 거란 상상이 안돼.
확신이 없어.
뭘 들어보고
칭찬을 받던가
그런 경험이 있어야 뭘 상상을 해보지
받아본 게 짜내고 남은 착하다, 열심히 한다 이런건데
내가 누군가에게 인정받을 거란 생각이 들지를 않아.
동기부여가 좀 됐으면 좋겠다.
근데
그게
말이 쉽지
스스로 만족하는 것도 하루 이틀인데, 그 하루 이틀중에 우울한 생각이 한 번 들면 너무 오래가고.
난 진짜
내 그림이
잘그리게 될거란 생각이 안들어.
그냥 이 그림체로 잘그린 무언가가 상상이 안돼.
그리고 상상이 되어도 거기에 도달할 거란 상상이 안돼.
확신이 없어.
뭘 들어보고
칭찬을 받던가
그런 경험이 있어야 뭘 상상을 해보지
받아본 게 짜내고 남은 착하다, 열심히 한다 이런건데
내가 누군가에게 인정받을 거란 생각이 들지를 않아.
그럼 안그려도 되지 않나?
그럼 안그려도 되지 않나?
25년 26년 두개는 나란히 세우면 뭐가 더 나중에 그린 그림인지 구분 못할거같은데
25년 26년 두개는 나란히 세우면 뭐가 더 나중에 그린 그림인지 구분 못할거같은데
내일 아침에 업로드하긴 싫은 걸~~
내일 아침에 업로드하긴 싫은 걸~~
진한 머리색은 그냥 진한 톤을 올려야하나
진한 머리색은 그냥 진한 톤을 올려야하나
그리고 그리다보니 허전해서 표지처럼 꾸며본 그림
머리 색 이런 식으로 가야할 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그리다보니 허전해서 표지처럼 꾸며본 그림
머리 색 이런 식으로 가야할 거 같기도 하고
역시 생각보단 진한 거 같고.
우은이는 밀실에서 커피먹으며 누굴 바라보는 싸패가 되었다.
역시 생각보단 진한 거 같고.
우은이는 밀실에서 커피먹으며 누굴 바라보는 싸패가 되었다.
명곡이지
명곡이지
2년 위 선배들의 선물주머니를 보고 식겁한 M양
2년 위 선배들의 선물주머니를 보고 식겁한 M양
내 만화 히로인 설정이 덩치가 커서 그동안 크게 그린건가 아니면 내가 돼지라 크게 그린건가
내 만화 히로인 설정이 덩치가 커서 그동안 크게 그린건가 아니면 내가 돼지라 크게 그린건가
잡몹에겐 허락되지 않은 아름다운 순수함이로다
잡몹에겐 허락되지 않은 아름다운 순수함이로다
괴롭히고 싶고
괴롭히고 싶고
모브의 삶에도 아름다움과 감동이 있다.
세상에선 모브여도 사랑에선 주인공이다.
그런 점에서 난 모브가 아니었고 잡몹 뭐 그런 것이었다.
모브의 삶에도 아름다움과 감동이 있다.
세상에선 모브여도 사랑에선 주인공이다.
그런 점에서 난 모브가 아니었고 잡몹 뭐 그런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