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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샷

어후 좁아.
January 18, 2026 at 12:24 PM
최민청 - 여유롭고 단단한 마이웨이, 주변의 시선과 평가에 크게 개의치 않음
차금솔 - 헌신적이지만 조금은 서늘한 조력자, 이면에 독특한 논리와 집착이 숨겨져있음.
강시내 - 가감 없는 순수함, 건강한 멘탈의 소유자
배우은 - 신비로운 분위기, 하나에 엄청난 집착과 열정을 보임

최민청 - 80
차금솔 - 90
강시내 - 100
배우은 - 90

생각보다 이미지로 때려맞추는 건 잘하는 군...
January 18, 2026 at 12:23 PM
다 그린 김에 제미나이한테 단체샷 보여주고 성격 유추하게 해봄

맹휘낭 - 사랑받는 것이 당연한 학급의 아이돌, 단 타인의 시선에 민감하고 강박이 있음.
곽오탄 - 세상에 냉소적이며 자신만의 세계가 확고한 모범생 타입
이나윤 - 상황을 주도하는 전략가, 영악하며 그룹의 리더
고옥은 - 호불호가 명확하고 카리스마 있는 걸크러시

맹 100
곽 50
이 90
고 70
January 18, 2026 at 12:18 PM
배우은

남캐

다른 캐릭터들은 옷 참고할때 무신사를 검색하는데
얘는 아르마니라던가 베르사체라던가 그런 것들을 찾아본다.
그리고 옷 이상한거 개많음

얘도 자세가 어정쩡하게 나온 것 같아
머리카락 좌우 밸런스도 좀 맘에 안들고.

전신샷 8명 그렸으니 이젠 톤 깔고 좀 꽉 채운 그림 그려봐야 할 것 같다.
January 18, 2026 at 11:59 AM
강시내

앞머리는 역시 까야한다
남캐에 그런 속성 부여하고 싶진 않지만
January 18, 2026 at 9:03 AM
차금솔

처음 시작할때 좌우반전 막 하다가
반전된 거 모르고 내내 좌우반전 된 상태로 그렸던 이야기
January 18, 2026 at 6:20 AM
그래서 이젠 대사를 적었더니 난쨧떼로 오해받는 상황까지 생기더군
January 14, 2026 at 9:33 AM
Coming up next(대충 인기가요 브금)
January 13, 2026 at 11:41 PM
최민청

솔직히 오늘은 운동 나가기 사악한 날씨여서 일어난 다음 작업

생각해보니 난 눈매 날카로운 남캐를 거의 안그렸던 것 같다.
한 두 명 있었나. 그 많은 자캐중에.

근데 미남은 역시 부드러워야 한단 인식이 있어서.
그래서 다들 좀 비슷비슷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
January 13, 2026 at 10:04 PM
최민청 러프

역시 사내놈 그리는 건 재미가 없다.
그림 이상하다고 제미나이한테 몇 번을 물어보는거야.
왤케 이전보다 눈매가 드러워졌지 이녀석.
츄리닝의 적당한 기장은 어디까지인가.

남캐 그리기 애매할때 곱슬 넣는거 자제해야하는데.
January 13, 2026 at 12:46 PM
옥은 + 단체샷

옥은이는 눈동자를 칠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다.

이제서야 알았는데, 얘들 키 편차 생각보다 되게 작다.
키 너무 크게 설정한다고 생각했던 시기에 만들어서 그런가.
옥은이 저렇게 생겨가지고 166 밖에 안되고
제일 작은 오탄이가 160, 나윤 161, 휘낭 164

현지네가 현지 161, 요모 166, 열림 168, 담서 176이니 말 다했지.

형태를 좀 잡아보고 싶어서 톤 없이 그리고 있는데
남캐들도 톤 없이 그린 다음엔

대학 세계관 애들은 톤 깔고 한 번 쭉 그려봐야겠다.

자캐딸을 많이 쳐놓으면 이럴때 좋아
January 12, 2026 at 12:35 PM
하는 김에 휘낭이도 문구 하나 추가
January 11, 2026 at 12:51 PM
나윤

검정 없으니 허전하군
January 11, 2026 at 12:49 PM
오탄이

전신을 그리니까 전반적으로 좀 길어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January 11, 2026 at 8:37 AM
톤없그

휘낭이

뭐 내 개인적인 설정이지만
휘낭이는 존나 이쁘다.
내가 그린 캐릭터들 중에선 얘가 제일 이쁘단 설정이다.

근데 얘 그릴수록 점점 표정이 이상해지더라고.

쓸데없는 소리지만
얘를 주인공으로 삼을까 오탄이를 주인공으로 삼을까 고민이 많았다.
오탄이가 주인공이면 얘 성격을 꽤 엎어야 할 듯 해서

하여튼
휘낭이는 착하고 인기도 많고 초 인싸지만
은근히 영악한 면도 있는 캐릭터인데
역시 살리기 어렵단 말이지.

톤 없는 그림을 좀 더 그려봐야 할 듯 하다.

얘 옆머리가 점점 대형견처럼 변해
January 8, 2026 at 1:15 PM
의욕이란게 점점 사그라들면 안되는데
동기부여가 좀 됐으면 좋겠다.

근데
그게
말이 쉽지

스스로 만족하는 것도 하루 이틀인데, 그 하루 이틀중에 우울한 생각이 한 번 들면 너무 오래가고.

난 진짜
내 그림이
잘그리게 될거란 생각이 안들어.
그냥 이 그림체로 잘그린 무언가가 상상이 안돼.
그리고 상상이 되어도 거기에 도달할 거란 상상이 안돼.
확신이 없어.

뭘 들어보고
칭찬을 받던가
그런 경험이 있어야 뭘 상상을 해보지

받아본 게 짜내고 남은 착하다, 열심히 한다 이런건데

내가 누군가에게 인정받을 거란 생각이 들지를 않아.
January 7, 2026 at 1:01 PM
펜선 딸 엄두도 안나는데 러프도 조진것 같은 그림
그럼 안그려도 되지 않나?
January 6, 2026 at 12:57 PM
작년 첫그림과 올해 첫 그림

1년이 허공으로
open.spotify.com/track/4v9Oe4...
January 1, 2026 at 3:16 AM
24년까진 그렇다 치는데
25년 26년 두개는 나란히 세우면 뭐가 더 나중에 그린 그림인지 구분 못할거같은데
December 31, 2025 at 1:04 PM
아직 31일이지만
내일 아침에 업로드하긴 싫은 걸~~
December 31, 2025 at 12:59 PM
신년 그림을 신년 전에 만들어서 준비한다는 모순
December 28, 2025 at 11:53 AM
남규은

진한 머리색은 그냥 진한 톤을 올려야하나
December 27, 2025 at 1:21 PM
톤이 너무 어두워보여서 아예 죄다 확 낮춰본 그림
그리고 그리다보니 허전해서 표지처럼 꾸며본 그림

머리 색 이런 식으로 가야할 거 같기도 하고
December 27, 2025 at 8:56 AM
톤이 너무 진한거 같아서 제미나이한테 내 그림 주고 색칠한번 해봐라 했는데

역시 생각보단 진한 거 같고.
우은이는 밀실에서 커피먹으며 누굴 바라보는 싸패가 되었다.
December 27, 2025 at 4:19 AM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명곡이지
December 25, 2025 at 12: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