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빈
mrbean.bsky.social
미스터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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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트위터와 같은 내용 올립니다.
트위터 떠나게 되면 아주 옮길 예정입니다.
그동안 한국 교회의 "송구영신" 예배는 자정을 앞둔 한밤중에 진행됐는데, 요즘엔 밤 9시에 1부, 밤 11시 이후에 2부 예배를 드리는 교회들도 늘고 있는 것 같다.
나도 언제부터인지 한밤중에 혼잡한 교회 주차장에서 시간 보내는게 싫어 온라인으로 때우기(?)도 했는데 좋다.
January 3, 2026 at 11:49 AM
어제 저녁에 속초 와서 오늘 아침 일출을 봤다. (나는 주차장에 있었고 딸이 찍은 사진...)
그리고 내가 찍은 울산바위.
January 3, 2026 at 12:06 AM
이제 학폭자는 입시에서도 불합격될 정도로 인성 안 좋아도 공부만 잘하면 용서가 되는 시절은 끝나지 않았나... 정치인들도 잘못했으면서도 권력을 잡으면 용서가 되는 시절은 끝나야 한다. 당선이 되더라도 처벌을 받아야 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January 2, 2026 at 12:45 PM
평소에는 매일 아침 수영간다고 알람 맞추고 자서 더 일찍 깨는데, 오늘은 알람없이 잤더니 지금 이 시간에 깨는구나.

잘 먹고, 잘 자고(쉬고), 잘 하는 "잘잘잘" 한 해를 보내야겠다.
December 31, 2025 at 10:29 PM
오늘 수영장 오리발 신는 날이라 평소보다 좀 많이 돌았네. 나는 오리발 신어도 힘들어서 헥헥 대는데 수영 고수들은 안 힘든지 흔들림이 없다. 부럽지만 따라갈 수 없는 실력차이겠지...
December 31, 2025 at 12:49 AM
내일 올해 마지막날인데 서울 출장...
종무식 끝나고 바로 가야한다.
내려오는 차편 구하기는 또 전쟁...
December 30, 2025 at 12:07 PM
마스크, 장갑, 귀마개...
(추위에 약하고 추운 날씨를 싫어하는) 내가 날마다 잊지 않고 챙기는 방한 3종 세트.
December 30, 2025 at 12:20 AM
정치인들은 지자체장, 국회의원, 장관 중에서 어떤 자리를 제일 좋아할까?

한 (광역) 지자체에 지자체장은 한 명이고 국회의원은 여럿 있을 수 있지만, 국회의원은 지자체장, 장관 불러 큰 소리 칠 수 있는데...
임기 보장이 없는 장관이 제일 안 좋을까...
December 29, 2025 at 8:45 AM
오늘 만난 사람들이 국토부 인사 이야기(차관이 임명된지 5개월만에 경질됨)하면서 술렁술렁...

보통 사람들은 국힘 출신 이혜훈 장관 발탁 소식으로 잘 모르고 관심 없겠지만...
December 29, 2025 at 5:27 AM
오늘 회의는 세종에서 하는데 사람들이 서울에서도 오고 부산에서도 온다. 지금 세종은 비가 와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서울은 오다 그쳤고, 부산은 맑다고...
우리나라가 생각보다 큰가 보다.
December 29, 2025 at 2:37 AM
의사 친구나 후배들 애들 입시결과를 보면 의대를 가는 경우가 많던데 가업 승계인가? 아니면 의사들은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만족도가 높은걸까...
December 29, 2025 at 2:30 AM
내일 하루 많이 바쁘고 고될 예정이라 벌써부터 힘들다.
December 28, 2025 at 10:32 AM
많은 눈은 아니지만 밤새 눈이 왔구나.
우리 교회 나오는 아프리카(가나, 남아공 등) 유학생들에게 추운 날씨 괜찮냐고 하니, 이왕 추울거면 눈도 왔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아쉽지만 약간의 눈구경은 했겠네.
December 28, 2025 at 12:19 AM
멀리서 보고 진짜 촛불인가 궁금했는데 역시나 가짜였구나.
December 27, 2025 at 2:04 AM
(아무도 관심 없겠지만)
겨울철 나의 보행원칙...
별로 안 추워도 장갑끼고 주머니에서 손 빼고 걷는다.
주머니에 손 넣고 걷다 미끄러지고 넘어져서 다치는 사람들 많이 봤고, 나이 들면서는 회복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조심해야 한다.
December 27, 2025 at 12:07 AM
아내가 "구해줘 홈즈"인가 보길래 잠시 봤는데 내가 대학다닐 때 살던 "강원학사"가 나온다.
대학입학 후 살다가 군대다녀와서 졸업할 때까지 다시 살던 곳...
대학 입학 때는 월 6만원에 도시락까지 싸 줬었는데...추억 돋네.
잘 지내고 있니? 그 시절 친구들아...
December 25, 2025 at 1:51 PM
아내가 나한테 돈 빌려갔다가 카톡으로 보내줬는데 돈을 받으려니 앱을 업데이트 해야 받을 수 있다네.
얼마 전까지는 그냥 받을 수 있었고, 업데이트 하기 싫은데...
December 23, 2025 at 12:09 AM
오늘 동지니까 내일부터 해가 길어지는 건가? 하루에 몇분씩 길어지는걸까...
December 22, 2025 at 11:54 AM
요즘 식당/술집 가면 키오스크 주문, 태블릿 주문, QR코드 주문하는 식당이 늘고 있던데 얼마 전에는 NFC 기능을 이용해서 주문하는 곳도 가 봤다.
December 21, 2025 at 11:57 AM
딸은 어제 기말고사 끝나고 방학했는데 다음 주 월요일부터 바로 계절학기 개강이란다.
나는 대학다닐 때 계절학기 들어본 적이 없는데 요즘엔 다들 듣는 분위기인가....
졸업학점도 나때(142학점)에 비해서는 좀 줄었다고 하던데....
December 20, 2025 at 10:20 AM
어제 대학 마지막 학기, 마지막 시험이 끝난 아들은 오늘 미국 여행 간다며 인천공항으로 갔다. 즐겁고 안전한 졸업(?) 여행이 되길...
December 18, 2025 at 11:44 PM
취준생 아들이 내년부터는 가업인 회사원이 될 예정이다. 아들의 현재 고민은...

A 기업: 관심있어 하던 업무분야이고 잘 적응할 것 같은데 거기 다니는 현직들도 연봉이 적다고 불만...

B 기업: 연봉은 많이(1천만원 이상 차이) 준다는데 지방에서 일해야 하고 일이 재미있을지는...

아들의 선택을 위해 조언을 주신다면?
December 18, 2025 at 6:17 AM
10년 쓰던 백팩이 낡아 보여 바꿔야겠다 싶었다. 요즘 주변 사람들이 "TUMI" 많이 매고 다니길래 알아봤는데, 비싼 가방이었구나. 돈도 없지만, 백팩에 그렇게 많은 돈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저렴한 이름없는 백팩 하나 샀다.
December 18, 2025 at 2:30 AM
이번 주는 어제부터 계속 저녁 모임이네. 오늘은 아침 수영장 사람들과 저녁 모임. 아침에 옷 벗고 만나는데 옷 입고 만나면 못 알아보는 거 아닐까...
December 17, 2025 at 9:50 AM
대통령 말 한마디로 국가 정책이 바뀌고 인사가 바뀌는 것은 좀 위험해 보인다. 할 말 안할 말 가리지 못하는 입이 가벼운 대통령이라면 더더욱...
December 17, 2025 at 5: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