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떠나게 되면 아주 옮길 예정입니다.
나도 언제부터인지 한밤중에 혼잡한 교회 주차장에서 시간 보내는게 싫어 온라인으로 때우기(?)도 했는데 좋다.
나도 언제부터인지 한밤중에 혼잡한 교회 주차장에서 시간 보내는게 싫어 온라인으로 때우기(?)도 했는데 좋다.
그리고 내가 찍은 울산바위.
그리고 내가 찍은 울산바위.
잘 먹고, 잘 자고(쉬고), 잘 하는 "잘잘잘" 한 해를 보내야겠다.
잘 먹고, 잘 자고(쉬고), 잘 하는 "잘잘잘" 한 해를 보내야겠다.
종무식 끝나고 바로 가야한다.
내려오는 차편 구하기는 또 전쟁...
종무식 끝나고 바로 가야한다.
내려오는 차편 구하기는 또 전쟁...
(추위에 약하고 추운 날씨를 싫어하는) 내가 날마다 잊지 않고 챙기는 방한 3종 세트.
(추위에 약하고 추운 날씨를 싫어하는) 내가 날마다 잊지 않고 챙기는 방한 3종 세트.
한 (광역) 지자체에 지자체장은 한 명이고 국회의원은 여럿 있을 수 있지만, 국회의원은 지자체장, 장관 불러 큰 소리 칠 수 있는데...
임기 보장이 없는 장관이 제일 안 좋을까...
한 (광역) 지자체에 지자체장은 한 명이고 국회의원은 여럿 있을 수 있지만, 국회의원은 지자체장, 장관 불러 큰 소리 칠 수 있는데...
임기 보장이 없는 장관이 제일 안 좋을까...
보통 사람들은 국힘 출신 이혜훈 장관 발탁 소식으로 잘 모르고 관심 없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국힘 출신 이혜훈 장관 발탁 소식으로 잘 모르고 관심 없겠지만...
우리나라가 생각보다 큰가 보다.
우리나라가 생각보다 큰가 보다.
우리 교회 나오는 아프리카(가나, 남아공 등) 유학생들에게 추운 날씨 괜찮냐고 하니, 이왕 추울거면 눈도 왔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아쉽지만 약간의 눈구경은 했겠네.
우리 교회 나오는 아프리카(가나, 남아공 등) 유학생들에게 추운 날씨 괜찮냐고 하니, 이왕 추울거면 눈도 왔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아쉽지만 약간의 눈구경은 했겠네.
겨울철 나의 보행원칙...
별로 안 추워도 장갑끼고 주머니에서 손 빼고 걷는다.
주머니에 손 넣고 걷다 미끄러지고 넘어져서 다치는 사람들 많이 봤고, 나이 들면서는 회복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조심해야 한다.
겨울철 나의 보행원칙...
별로 안 추워도 장갑끼고 주머니에서 손 빼고 걷는다.
주머니에 손 넣고 걷다 미끄러지고 넘어져서 다치는 사람들 많이 봤고, 나이 들면서는 회복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조심해야 한다.
대학입학 후 살다가 군대다녀와서 졸업할 때까지 다시 살던 곳...
대학 입학 때는 월 6만원에 도시락까지 싸 줬었는데...추억 돋네.
잘 지내고 있니? 그 시절 친구들아...
대학입학 후 살다가 군대다녀와서 졸업할 때까지 다시 살던 곳...
대학 입학 때는 월 6만원에 도시락까지 싸 줬었는데...추억 돋네.
잘 지내고 있니? 그 시절 친구들아...
얼마 전까지는 그냥 받을 수 있었고, 업데이트 하기 싫은데...
얼마 전까지는 그냥 받을 수 있었고, 업데이트 하기 싫은데...
나는 대학다닐 때 계절학기 들어본 적이 없는데 요즘엔 다들 듣는 분위기인가....
졸업학점도 나때(142학점)에 비해서는 좀 줄었다고 하던데....
나는 대학다닐 때 계절학기 들어본 적이 없는데 요즘엔 다들 듣는 분위기인가....
졸업학점도 나때(142학점)에 비해서는 좀 줄었다고 하던데....
A 기업: 관심있어 하던 업무분야이고 잘 적응할 것 같은데 거기 다니는 현직들도 연봉이 적다고 불만...
B 기업: 연봉은 많이(1천만원 이상 차이) 준다는데 지방에서 일해야 하고 일이 재미있을지는...
아들의 선택을 위해 조언을 주신다면?
A 기업: 관심있어 하던 업무분야이고 잘 적응할 것 같은데 거기 다니는 현직들도 연봉이 적다고 불만...
B 기업: 연봉은 많이(1천만원 이상 차이) 준다는데 지방에서 일해야 하고 일이 재미있을지는...
아들의 선택을 위해 조언을 주신다면?
그냥 저렴한 이름없는 백팩 하나 샀다.
그냥 저렴한 이름없는 백팩 하나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