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빈
mrbean.bsky.social
미스터 빈
@mrbean.bsky.social
대부분 트위터와 같은 내용 올립니다.
트위터 떠나게 되면 아주 옮길 예정입니다.
어제 저녁에 속초 와서 오늘 아침 일출을 봤다. (나는 주차장에 있었고 딸이 찍은 사진...)
그리고 내가 찍은 울산바위.
January 3, 2026 at 12:06 AM
멀리서 보고 진짜 촛불인가 궁금했는데 역시나 가짜였구나.
December 27, 2025 at 2:04 AM
아내가 나한테 돈 빌려갔다가 카톡으로 보내줬는데 돈을 받으려니 앱을 업데이트 해야 받을 수 있다네.
얼마 전까지는 그냥 받을 수 있었고, 업데이트 하기 싫은데...
December 23, 2025 at 12:09 AM
요즘 식당/술집 가면 키오스크 주문, 태블릿 주문, QR코드 주문하는 식당이 늘고 있던데 얼마 전에는 NFC 기능을 이용해서 주문하는 곳도 가 봤다.
December 21, 2025 at 11:57 AM
늦장가를 간 직장후배가 아기 100일 떡을 돌렸다. 요즘은 돌잔치도 안 부르던데 백일떡이라 신선했다.

거의 25년 전 아들 백일떡 돌렸을 때 생각이 났고, 서울 출장가면서 점심 삼아 잘 먹었다.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길 기도하며...
December 15, 2025 at 9:14 AM
070으로 시작하는 번호는 전화가 와도 안 받고 전화 기록은 주기적으로 삭제를 한다. 그러면서 봤는데 같은 번호는 한번도 없네.
뭐하는 사람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람들도 열심히 사는구나. (사람 맞을까...)
December 12, 2025 at 9:01 AM
아시아나 마일리지 소멸된다는 안내가 계속 오는데 쓸 데가 없네. 다른 사람들과 가위바위보해서 몰아주기 해주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아니면 어디 기부라도 할 수 있게 해 주지.
December 12, 2025 at 6:41 AM
수영장이 좀 작긴 하지만 '나홀로 수영' 완료...
December 11, 2025 at 12:00 AM
중국(북경) 출장 왔는데, (호텔이니까 그렇겠지만) 우리나라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더 내고 있는 것 같다.
December 10, 2025 at 12:41 PM
아내가 몇달 전에 자동차 보험료 할인받을 수 있다며 무슨 앱 깔고 걷기하라고 해서 시작했는데,
앱에서 매일 이런 저런 미션 완료 체크를 하면 미션마다 20원씩 (하루 최대 120원) 준다. 몇달 동안 모은건지 모르겠는데 드디어 만원 채웠다.
내가 이렇게...
December 8, 2025 at 9:17 AM
세종 모 복합 커뮤니티센터(복컴: 주민센터?)에서 처음 보는 주차공간 문구.

예전엔 장애인 주차구역이었던 것 같은데, 한 면이 바뀌었네. 그런데 또 이거 무시하고 그냥 주차하는 사람들 있겠지.
December 6, 2025 at 8:39 AM
대학 마지막 학기를.보내고 있는 아들이 마지막 대학 수업들을 듣고 있자니 기분이 이상하다고 해서 내가 나중에 대학원도 갈 수 있다는 식으로 답하니 "아빠는 너무 T"란다.
내가 이렇게...
December 4, 2025 at 5:33 AM
김포공항에서 서울역까지 얼마나 걸리나 알아보려고 했는데 AI 답변은 실망이네. 일반열차와 직통열차가 어떻게 똑같은 시간이 걸리는지... 그리고 김포공항-서울역 직통열차는 있지도 않은데 말이지.

AI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가 보다.
November 28, 2025 at 3:14 AM
아들이 어디서 받았다고 가족톡방에 공유한 이미지인데 요즘 대졸 연봉이 이렇게 높나...
그리고 적당히(?) 벌면 다들 서울 살고 싶나 보네.
November 27, 2025 at 12:09 AM
북한 말(사투리?)로 번역된 성경(신약)을 읽고 있다. 북한 말인데 거리 단위를 미제 '마일'로 썼네.
November 13, 2025 at 8:30 AM
2주 만에 아이들과 다시 찾아왔는데, 축하 이벤트가 아니라 '위로' 이벤트로 바꾸셨네.
November 9, 2025 at 4:51 AM
이번에 승진한 친구가 "아내가 전해달라"고 했쿠면서 부서 직원들에게 커피와 쿠키를 돌렸다.
덕분에 나까지 얻어 먹었네.
November 6, 2025 at 4:40 AM
서울역에서 혼밥할 때는 코레일 구내식당이 제일 편하다. 맛은 구내식당 맛이지만 메뉴 고민할 필요없이 주는대로 먹으면 되니까...
6500원(외부인).
November 4, 2025 at 4:10 AM
내가 어린 시절을 보낸 '호반의 도시' 춘천도 안개 짙게 낀 아침이 자주 있었는데, 중년을 보내고 있는 세종도 안개의 도시인 듯...
내가 이렇게...
October 30, 2025 at 11:08 PM
"아이가 초보운전".... (아님)
October 29, 2025 at 1:04 PM
교회 근처 츄러스집 사장님이 환화 열성 팬이라고 들었는데 한화 응원 이벤트 하시네.
October 26, 2025 at 5:58 AM
딸이 피곤하다고 수영 강습 갈까 말까 그래서 가지 말라고 했다. 나중에 수영 안 갔는지 확인차 물어봤는데 "Spa" 라고 대답해서 스파 다녀왔냐고 했더니, "넴"이라고 친건데 영자로 타이핑 된거란다.
내가 이렇게...
October 23, 2025 at 1:31 AM
아는 교수님이 페북에 올린 사진.

밤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우리나라 골프장의 모습이라고...
밤에도 불 켜놓고 골프하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는 건가...
October 9, 2025 at 9:49 AM
드디어 한글날.
아이들과 한글런(10.9km)을 무사히 완주했다. 흐린 듯 하면서도 뛸 때는 해가 쨍쨍해서 다소 더웠다. 달리기가 끝나고는 블랙 이글스의 완주 축하(는 아니지만) 비행 공연(?)도 있었다.
October 9, 2025 at 4:46 AM
20대의 주요 스트레스 요인과 강도라는데, 취준생 아들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를...
나는 그냥 조용히 응원만 잘 하면 되겠지.
October 8, 2025 at 8: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