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르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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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자.. 빨리 자야지...

엔필근황: 대충 공장 짓기에 자꾸 진심되기
February 1, 2026 at 4:03 PM
한국에서 우롱차 마시고싶으면 청차 찾으면 된다고 하셧음(차 하시는 사장님이 하신말씀임)
February 1, 2026 at 1:35 PM
엔필...

그 뭐냐.. 그거 되는구나..

무한회로...(ㅋㅋ)
February 1, 2026 at 1:15 PM
텅비드!

(어쩐지 다음 해파리 모자 만들고싶다 <의 주인공)
포켓몬

저번에 무제양(메이저판 파는 실친)과 점프샵 갈려고 용산 다녀오며 이런 저런 이야길 했는데

무제 “너는 포켓몬 하나 잡으면 잘 할 것 같단 말이지... 너 뭐 좋아했더라?”

나 “샹델라! 이케케 생겼어”

무제 “ ”

나 “아니면 텅비드!”

무제 “...애들에게 물어보면 꼭 본인 같은 것을 찾아와.... 너도 그래 ㅋㅋㅋㅋ”

나 “그치만 나 메이저한 친구도 잡는 걸! 마릴리라고....”

무제 ”그마저도 마릴이 아니라 마릴‘리’여서 너 같아“
February 1, 2026 at 9:36 AM
아무말인데

코베 1에서 건너온 캐가 거기서 낙일의 XXX 먹고 잘 살아왔으면

2에서는 대충 복어조리 기능사라던가 혹은 만독불침정도는 되어야하는거 아닐까
February 1, 2026 at 8:39 AM
배고파서 라면 하나 먹고잔다
January 31, 2026 at 5:03 PM
Reposted by 니르니르
중고등학교 수준 국어 과목에서는 '글의 구조'와 '독해 기술'만 배움.

근데 한국어 단어의 약 70%인 한자어의 '조어 원리'는 한자 과목에서 배우게 되는데 한자 과목은 이제 선택과목이 됨, 따라서 아이들이 한국어의 조어 원리를 배우지 못하는 공백 발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초등학교들이 노력중.
January 31, 2026 at 7:37 AM
알바 마지막출근
January 31, 2026 at 10:33 AM
포켓센 들릴때 트레이너도 샤워할 시설 있을거가틈
January 31, 2026 at 10:22 AM
슬슬 마지막 알바를 준비해 볼까~
January 31, 2026 at 10:14 AM
우와 진짜 신기하게 무늬 잘나왔다
January 31, 2026 at 8:09 AM
달루님 가끔 탐라에 말라사다 읇조리고 사라지셔서 뭔가 그거같음

강호의 숨은 고수 (취향 확실한)
January 31, 2026 at 7:38 AM
그게 무늬실의 재밌는점이죠...

저는 그냥 얼룩덜룩 얼룩냥인데 ㅋㅋ...
January 31, 2026 at 7:14 AM
우왕 해라님쪽 무늬 신기해
January 31, 2026 at 7:04 AM
아이고
전산 작업물에서 십일조를 떼고 줬어야 하는데!
전산 SI하던 지인에게 들었는데 최고의 클라이언트로 원불교를 뽑았다. 단가 후려치기 공기 후려치기 전혀 없고 이쪽 사정으로 납기 연장되었는데 설명 다 듣지도 않고 전문가가 그렇다면 그럴만한 사정이 있으시겠죠 하면서 쿨하게 OK. 납품과 동시에 잔금 전액 현금으로 계좌로 바로 쏴주시고 그동안 수고했다고 따로 선물도 챙겨줬다고 한다. 진심으로 종교에 귀의할뻔했다고함 ㅋㅋㅋㅋ 반대로 최악은 모 교회를 뽑았다 ㅋㅋㅋ 이 씹새들이 잔금줄때 십일조를 떼고 줬다고 (나중에 받아내긴 함)
원불교 사람들은 종교단체 시작이 저축조합이고 그래서 그런지 내가 뭔가를 사려고 할 때마다 그거 대신 구매할 길을 먼저 말해주는데, 그게 개신교 집에서 태어난 사람 입장에는 좀 웃기면서도 정말 제대로된 종교구나 싶고 그렇다. 종교단체가 돈이 필요하면 돈이 필요하다고 직설하고, 그게 아니면 쓸데없는 소비는 절대 조장하지 않는 점이 신기해. 내가 사람들을 잘 만나서 그런건지…심지어 걔네 단체에 쓸 돈을 지원해주는 거도 단번에 네 하고 받는 게 아니라 대안을 먼저 제시하더라고.
January 31, 2026 at 6:47 AM
오늘은 수월경화의

메론 우롱인 멜롱망스
January 31, 2026 at 6:41 AM
실 3개면 생각보다는 금방씀(문제: 그건 '열심히 하면' 금방씀)
January 31, 2026 at 3:46 AM
오..
엔필 3번째 6성
January 31, 2026 at 2:39 AM
정신차렸으니 뜨개를 할까 (이따구)

아니면 커피 한잔 내려와서 아침을 먹을까
January 30, 2026 at 10:48 PM
출근시간 변동으로 일찍일어나겠다고 작정한지 이틀차...

거어억
January 30, 2026 at 10:19 PM
굿모닝
January 30, 2026 at 10:11 PM
Reposted by 니르니르
나는 10대 때부터, 전라도는 채용도 하면 안 되고 거래도 하면 안 되고 인사도 나누면 안 되고 사람 취급하면 안된다는 말을, 경상도 뿐 아니라 비전라도지역 출신 모두에게서 남녀노소 없이 듣고 자랐다.

전라도 사람들은 경상도를 이유 없이 미워하며 경상도 번호판 단 차에는 주유도 거부하고 밥도 안 팔고 물도 안 준다는 유언비어를 코 앞에서 들으면서도, 그 말에 반박하면 맞을까봐 겁을 먹어야 하는 알바생활도 했었다.

지금은 그래도 그것이 유언비어라고, 그러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늘어난 세상이다.

그래서 기쁘고 그래서 슬프다.
January 30, 2026 at 2:55 PM
Reposted by 니르니르
손뜨개 모자 실루엣 고양이라 좋아
January 30, 2026 at 5:11 AM
Reposted by 니르니르
2026 #Commission

신청 감사합니다!
January 30, 2026 at 12:48 PM
Reposted by 니르니르
꺄 태이님 커미 만족스러워어

(파일리 에르벤트.. 라고 지었던거 후다닥 뒤적거리고 옴)
2주 빠른 설 한복! <너무너무 조음)
January 30, 2026 at 2: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