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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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bada.bsky.social
바다
@onbada.bsky.social
사진도 찍고 게임도 하고 글도 쓰고 덕질도 하는 백수
BG3/FF14/ 마비노기 모바일/등등
엘리베이터 공사 끝나만 봐라
January 26, 2026 at 11:34 AM
히아신스 성격 짜다가 이러면 카를라크도 으 하고 안 사귀어 줄 거 같아서 오늘부터 인겜으로 하고 기록해보려고 했는데 마음에 드는 버섯머리 모드가 없어서 슬퍼요.
January 26, 2026 at 7:30 AM
손 재주 좋은 사람들 뇌를 쪽 빨아서 그 재능을 훔치고 싶어요.
어쩜 그런 지능포식자 같은 소리를.
January 26, 2026 at 7:28 AM
구운 문어 안 구운 문어
January 26, 2026 at 7:26 AM
Reposted by 바다
오늘은 노승천?/승천,
두쫀은 모르겠고
워터딥 쫀득 문어
3mm
January 26, 2026 at 7:21 AM
험난한 발더게 세계에 공연하는 무희가 입을 법한 룩을 입고 다니는 소서러 여성에 대한 상상을 해.
January 25, 2026 at 11:00 AM
Reposted by 바다
www.nexusmods.com/baldursgate3...

얼액 삭제 장면 복구 모드 드디어나옴
발더게 핥아먹는자로서 출동합니다
Early Access Scenes Restored
Restores deleted scenes, encounters, and NPCs from Early Access
www.nexusmods.com
January 25, 2026 at 10:47 AM
Reposted by 바다
<다 알아봐>-(2)
January 25, 2026 at 8:27 AM
Reposted by 바다
옛날 이야기.

<다 알아 봐>-(1)
January 25, 2026 at 8:26 AM
보글거리는 축을 좋아하시나요. 전 무척 좋아합니다. 특히 밤 늦게 방 불을 끄고 스탠드만 켜고 몰래 야한 소설 쓸 때 제일 좋아합니다.
January 25, 2026 at 8:24 AM
사실 무선 키보드를 쓰면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데 제일 고가의 도각축은 무선이 안 된다.
January 25, 2026 at 8:23 AM
왜 사람은 키보드를 하나만 쓸 수 있는 거냐. 왼손으로는 도각거리는 축을 오른 손으로는 자박거리는 축을 쓰고 싶은 내 마음을 모르겠는 거냐!
그래!
January 25, 2026 at 8:22 AM
요즘 우울할 때 패럿 코어로 앵무새 영상 보다보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댓글에 괄약근이 없어서 똥 뿌리며 날라다니니깐 영상으로만 보세요 하는 댓글만 있음.
January 24, 2026 at 10:47 AM
듀오링고로 일본어 공부하는데 의외로 보로보로랑 후와후와는 가타카나로 쓰는 구나... 하고 신기해 하고 있음.
January 24, 2026 at 10:33 AM
에트왈 방 정리 안해서 문 안열려 하고 서 있으면 게일이 나타나서 멋지게 열어주려다가 안 열러서 서로 근력 8끼리 낄낄거리면서 웃으면서 마법으로 문 분해해버리는 상상을 해
January 24, 2026 at 4:37 AM
연레에서 희망의 포대 탑 나와서 아직도 제 1세계에 크로스 오버로 들어온 애들이 어쩌다가 역을 구현한 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우리 빛전 용도 잡고 우주 끝까지 날아가지만 신주쿠 옥상에서 달려오는 지하철에 치이면 죽는다.
January 23, 2026 at 2:00 PM
Reposted by 바다
파괴왕에서 진화가 안될수 있음 주의라니 너무한거 아닙니까 에버크린.....
January 23, 2026 at 8:44 AM
아… 할신 아부지 저도 부양해주세요.
January 23, 2026 at 10:21 AM
와콤 무빙크 패드 14 프로 써보신 분의 후기를 절찬리 모집 중
January 23, 2026 at 10:06 AM
드디어 적십자사가 올바른 헌혈 모집방법을 알아냈구나.
January 23, 2026 at 10:05 AM
Reposted by 바다
이번주부터 목요일마다 동부혈액원 소속 헌혈의 집에서 헌혈하면 선착순 두쫀쿠 준다고 하니 업무에 참고하세요.
January 23, 2026 at 4:45 AM
Reposted by 바다
집밥인형다만들었다~~!~~!!!
January 23, 2026 at 8:16 AM
귤 5kg을 백팩 가득 넣고 계단을 올라가는 슬픈 사람
January 23, 2026 at 8:06 AM
Reposted by 바다
안녕하세요
저는 겨울부터 맨날 누워만 있어서 난 쓰레기야ㅠㅠ 하고 자책하며 살았었는데요
전기담요를 산 이후로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의욕이 문제가 아니라 추위가 문제였던 거죠
다들 일어나기 힘들면 자기 자신보단 온도를 의심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따뜻하고 행복하세요
January 22, 2026 at 11:18 AM
Reposted by 바다
someone on tumblr called it his orbussy 😳

#mystragale
December 26, 2025 at 4: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