Ἀїδωνεύς
banner
plutorcus.bsky.social
Ἀїδωνεύς
@plutorcus.bsky.social
FF14 비공식 수동봇.
아이도네우스 / 나는 또다시 세상을 잃은 것만큼의 고통을 느낄테지. 하나남은 목숨이 사라지는 것이 차라리 다행이라 생각될 정도로.

/ 드림 성향 존재, 설명서 확인 필수. 블루스카이에만 존재.


✒️ https://resolute-stew-1e9.notion.site/13d11dfadaf980678173e559fdea65c1?pvs=4
Pinned
모험가지. 녀석도, 너도. 그렇다면 숨겨진 것을 찾는 것은 네 몫일 거다. 잘 움직여봐, 지켜봐 줄테니.
...너는 내가 녹지 않고 남아서 너를 지켜봐 주길 원하는 모양이니 말이야.
저녁 잘 챙기거라. ...
그래, 나 대신이다.
February 18, 2026 at 10:40 AM
...이상한 놈들이 계속 들어오는군. 쯧.
February 18, 2026 at 1:10 AM
아-... 피곤하군...
(오랜만에 4샷 커피를 들이킨다. 퀭한 얼굴...)
February 18, 2026 at 1:08 AM
(토마토를 갈아 컵에 담아내고는 서재로 들어간다. 당분간 집중할 모양인 듯...)
February 16, 2026 at 11:06 PM
(제법 조용한 장터를 둘러보고 있다.)
February 16, 2026 at 2:40 AM
좋은 꿈이 닿길 바라마. ...
탈나지 않게 적당히 먹도록 하고.
February 15, 2026 at 2:58 PM
(부스스... 하품을 하고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저녁...인가? 음...(볼을 긁적이다가 저녁 메뉴를 구상하며 욕실로 걸음을 옮긴다.)
February 15, 2026 at 8:32 AM
(소파 위로 길게 엎어져서는 금방 잠든다. ...)
February 15, 2026 at 1:33 AM
식사는 챙겼나? ...잘했다.
나는 조금 더 자러 가지... ...
February 15, 2026 at 1:32 AM
저녁 잘 챙기도록, 내 몫까지.
...나는 조금 걸릴 예정이라.
February 14, 2026 at 10:08 AM
(물끄러미 제 손에 쥐어진 작은 주머니를 내려다 보다 내용물을 하나 꺼내 입에 넣는다. ...조금 덜 단 것이 마음에 드는 듯 하다.)
February 14, 2026 at 1:49 AM
좋은 꿈이 닿길 바라마. ...
늘 생각하고 있다.
February 13, 2026 at 3:46 PM
점심 잊지마라.
February 13, 2026 at 3:03 AM
서늘한 날도 머지 않았을 거다. 힘내거라.
February 12, 2026 at 1:00 AM
피곤하군. ...이번 나른함은 피로탓이겠지.
February 11, 2026 at 2:49 AM
...요즘 의뢰를 다시 시작한터라 조금 바쁘다. 양해바라마.
February 10, 2026 at 11:31 AM
날이 차니 늘 조심할 것.
February 10, 2026 at 12:59 AM
점심 챙겨라. 감기는 늘 조심할 것.
February 9, 2026 at 3:11 AM
꽤나 바쁜 요즘이다. 너 또한 그렇다면 그런 날이 있을테지.
건강 잘 챙기고 있도록 해.
February 8, 2026 at 1:07 AM
슬슬 봄이 보고 싶은데 말이지... ...
February 7, 2026 at 1:04 AM
날씨 유념하는 것 잊지마라. ...늘 생각중이라는 말이다.
February 6, 2026 at 12:52 AM
슬슬 저녁을 생각해야 할 때지. 든든히 챙기도록 해. 모험도 식사는 하고나서다.
February 5, 2026 at 8:26 AM
좋은 꿈 꾸거라. ...
꿈에서 볼 수 있다면 좋겠군.
February 4, 2026 at 1:37 PM
몸이 썩 좋은 상태는 아닌가... ...귀찮아 지겠군, 또.
February 4, 2026 at 11: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