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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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teryblu.bsky.social
청자 🔒
@potteryblu.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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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커서 짱귀여운 우리집 뾰족귀 & 말문이 트이고있는 캣초딩 보고가세요 autist🌻
아무말 함. 아나키스트 비건지향 베지테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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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청자 🔒
I wrote some words for this.weekinsecurity.com about how social media giants (aka: ad tech companies!) track you around the web, even if you don't have an account or use their apps. Follows from a brilliant column in the BBC about TikTok's use of website "pixels" to track people's browsing activity.
How tech giants track you across the web, even if you don't use their apps
Ad tech giants use near-invisible "pixels" on web pages to track what you do online, even if you don't have an account or use their apps. Thankfully, there is a solution.
this.weekinsecurity.com
February 14, 2026 at 2:16 PM
Reposted by 청자 🔒
The good news is that hidden web tracking "pixels" are relatively easy to defeat. It's also why using an ad-blocker is one of the top pieces of security advice I give anyone, as ad-blockers help to reduce surveillance and online tracking, while helping to keep you safer from malware.

Here's why:
Why ad blockers are a top security and privacy defense for everyone
Ad blockers can help defend against some of the top hacks, scams, and surveillance today. Here are some of the best ad blockers that you can use.
this.weekinsecurity.com
February 14, 2026 at 3:35 PM
다섯시간 잠 ㅠ 피곤..
오늘 필테갔다가 드로잉 갔다가 한시간 거리 비건펍 가서 저녁 먹고 코미디 클럽갔다 집에 오는 게 계획인디…. 너무 빡세게 세웠나
February 14, 2026 at 9:27 AM
아이스크림 너무 땡겨서 동거인한테 아이스크림 부탁했는데 바닐라맛없다구 빈손으로 옴.. 새벽 두시인데 아직도 충족되지 않아 허함
February 14, 2026 at 2:02 AM
February 14, 2026 at 12:53 AM
오늘은 브레스웍하다 또 눈물이 주르륵 마음에 찌든 때가 많기는 많은가봄
February 14, 2026 at 12:52 AM
아 케익먹고싶다 막상 한입먹으면 더이상 안땡길것같긴한데 구체적으로는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 질감의 빵이랑 차가운 크림 섞인 무언가를 먹고싶음
February 13, 2026 at 7:39 PM
13일 안에 일년반전에 제출한 졸논 다시 찾아읽고 다시 써야함 ㅋㅋㅋㅋㅋㅋ힝
이번엔 진짜 끝내자..
February 13, 2026 at 7:32 PM
장도 못봤구 귀찮아서 저녁으로 떡라면 먹었는데 지금 디저트 시켜먹고싶다 뭘했다고 식욕 왜저럼.?
February 13, 2026 at 7:04 PM
아니 출근시간 훨씬 전에 일어나서 남의 팀 프로포절 proofing 두시간동안 도와줬는데 고맙단 말도 안하네 존나 ㅋㅋㅋㅋ 다신 쟤네 안도와줌
February 13, 2026 at 3:34 PM
초집중해서 폰플래시로 그림자 놀이하는거 보구잇음
February 13, 2026 at 12:14 AM
사진으로 보면 사이좋은 자매같지만 사실 대부분 처맞기 직전/직후임
February 13, 2026 at 12:11 AM
앙꼬는 불만있으면 냐옹냐옹 말을 엄청하는데 목소리가 작은 롤라는 와서 손을 탁 올림
February 13, 2026 at 12:06 AM
아 복권 1등 당첨되어 조용히 퇴직해야겠다
February 13, 2026 at 12:05 AM
ㅋㅋㅋ 동거인이 나 코 뚫은것같대 잘어울린다고 뚫어보면 어떠녜.. 흉지게 생겼으면 걍 뚫어버릴래~~~
앙꼬 어제 오늘 너무 성질이 오락가락 뭐같음 이유도 없음 애교부리다 갑자기 폭력 쓰고. 어제는 얼굴을 핡혀서 지금 코에 꼭 피어싱처럼 구멍흉터났다. 행동교정 테라피 보내야함
February 13, 2026 at 12:03 AM
롤라 온 후로 앙꼬 발톱도 잘 못자르고 이빨도 잘 못닦여서 오늘 확인해보니 치석이 ㅠ 근데 데려가서 스케일링하는거 돈도 왕창 깨지고 (디파짓만 600파운드래) 스트레스도 엄청 받을 것 같은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음
February 12, 2026 at 11:58 PM
생전 안 땡기던 콘스프가 먹구싶다 레시피 찾아봐야징
February 12, 2026 at 11:56 PM
다음주에는 학교에 청강을 가기로 했다. 매 학기마다 죽지도 않고 청강하러 또 나타나는 졸업생..
February 12, 2026 at 9:47 PM
앙꼬 어제 오늘 너무 성질이 오락가락 뭐같음 이유도 없음 애교부리다 갑자기 폭력 쓰고. 어제는 얼굴을 핡혀서 지금 코에 꼭 피어싱처럼 구멍흉터났다. 행동교정 테라피 보내야함
February 12, 2026 at 9:45 PM
다녀온지 오래돼서 한국을 가긴 가야하는데 왤케 가기 싫은지 모르겠다. 장거리 비행이랑 시차적응 끔찍해하는 건 둘째치고. 해외살이 오래해서 그런지 더이상 먹고싶은 한국음식도 없고, 딱히 그리운 곳 가고싶은 곳도 없고. 가족 친구들은 보고싶은데 가서 약속잡을 생각하면 좀 지침 ㅋㅋㅋ 한국은 가면 정말 쉬러가는 게 아니잖어 그래서 더 버거운 것 같기두 해. 가려면 여름 전에 다녀와야하는데
February 12, 2026 at 9:44 PM
지금 트라이얼중인 짐 넘 좋은 것 같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이거가틈 자전거 아니면 대체 교통수단이 마땅치 않음 그리구 지금 꼴을 보면 90% 는 비오는 날 퇴근시간 자전거타야할텐데 그걸 내가 과연 갈까 싶은 것이다
오히려 강건너 짐은 튜브 한정거장만 가면되니 더 수월한데
February 12, 2026 at 5:20 PM
아 취소하구 돈날릴까 빗길 자전거 자신없서… ㅠㅠㅠㅠ
February 12, 2026 at 5:16 PM
뭔 하루도 안거르고 비가와 졸라 짱나
암튼 판초 주문함 자전거 자주 타지도 않는디 ㅠ 타야할때마다 비와서 빡침
February 12, 2026 at 4:44 PM
이번주 practice 는 매일 10분 직접경험에 의존한 마인드풀 산책을 하는 거. 오늘 점심시간 비맞으며 십분 걸어봤는데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느꼈다 내 뇌는 쉴 시간을 주지 않음. 감각에 집중해보려고 해도 자꾸 딴길로 새서 잡생각함
February 12, 2026 at 3:06 PM
비자는 만료 삼개월전 해준다는디 문제는 이 회사에 당분간 더 있고 싶은지 이직을 서두르고 싶은지..? 내마음 나도 몰라.. 뭐가됐든 사람일은 모르니께 포폴 준비 & 브라우징을 하긴 할건데 퇴근하면 다시 랩탑을 열고싶지않아~~
February 12, 2026 at 3: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