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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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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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상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는, 평범한 일반 시민
(Just an ordinary citizen)
햇볕이 따뜻하다. 하지만 창문을 여는 순간 찬 공기가 쏟아져 들어오겠지...
January 31, 2026 at 2:33 AM
뜨거운 걸 마셨으니 찬 걸 마셔봐야겠다..
January 30, 2026 at 10:19 AM
정부가 아닌 민간회사 권력에 의한 통제나 검열은 영화에서나 볼 줄 알았는데 말이죠...
미국 틱톡이 트럼프 지지 억만장자에게 팔린 이후 대대적인 검열을 시행하고 있다고함. 반ICE와 엡스틴 관련 콘텐츠들은 아예 업로드가 불가능하다고 함.
January 30, 2026 at 9:50 AM
금요일 밤에는 뭔가 먹어줘야..
January 30, 2026 at 9:47 AM
"정승 집 개가 죽으면 문상을 가도, 정승이 죽으면 문상을 안 간다" 는 속담이 있지....
January 30, 2026 at 12:45 AM
저녁되니 추워진다..내일 정말 추울 것 같다..
January 29, 2026 at 8:46 AM
펜린님은 전자이시겠군요..(끄덕끄덕)
January 29, 2026 at 1:11 AM
인도나 중동 문화권에서는 뭔가 물어보면 모른다는 이야기는 안 하고 어찌하든 도와주려고 한다고 하던데 - 그러다보니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는 경우도 많다던데 - ...AI도 그쪽 문화권 개발자분들이 많으셔서 그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January 27, 2026 at 11:39 PM
동네 케이크가게에 붙은 두바이 쫀득 쿠키 판매 안내문...
January 27, 2026 at 10:38 AM
국내에도 이거 하신 분 계셨죠 ㅎㅎ
youtube.com/shorts/RFcGN...
January 27, 2026 at 8:41 AM
트럼프가 왠지 좋아할 것 같지 말입니다...
뭔진 알겠는데 그렇다고 그냥 다 떼버리고 냅다 그걸 팔면 어떡해요
January 27, 2026 at 7:57 AM
통신의 보편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요금제가 아닐까 싶기는 하네요.
[단독] 1만원대 요금제도 400Kbps 데이터 안심옵션 도입 추진

n.news.naver.com/mnews/articl...

정부가 1만원대 저가 요금제에도 400Kbps 데이터 안심옵션을 제공하는 5G·LTE 통합요금제 개편을 추진 중이나, 이동통신사들은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상황
[단독] 1만원대 요금제도 400Kbps 데이터 안심옵션 도입 추진
정부가 1만원대 저가 요금제에도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한 국정과제 '전국민 안심요금제' 일환이다. 이동통신사는 가계통신비 절감에 공감하면서도 수익성과 직결됐다는
n.news.naver.com
January 26, 2026 at 10:44 AM
저녁밥...
January 26, 2026 at 9:55 AM
날이 추우니 따뜻한 게 댕기지 말입니다..
January 26, 2026 at 9:51 AM
자고 일어나면 월요일이라 생각하니 자기 싫어지는구나...
January 25, 2026 at 1:28 PM
근데..그게 또 맘 대로 안 되는 게 사람 몸이라서 말이죠..
(출근길 전철 타고가다 중간에 내려서 화장실로 달려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죠..)
January 25, 2026 at 10:28 AM
진정한 2026년도 태국달력을 얻었다.....!! (이 기회에 태국글자를 다시 익혀봐야 하려나...)
January 24, 2026 at 1:41 PM
토요일 낮시간대 광화문은 갈 곳이 못되는구나...
January 24, 2026 at 5:08 AM
예..예수님의 땅콩...?!
January 24, 2026 at 4:13 AM
Reposted by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보통 상담사를 찾게 되는 경우는 뭔가 문제가 있어서인데, AI가 그 문제를 해결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AI때문에 심하게 화가 나게 된 상태로 상담사를 만나게 됨.
January 24, 2026 at 3:12 AM
어제보다 추운 듯 한데 대바를 부실하게 하고 나온 것 같다....(버스 기다린다고하다 걷는 것보다 늦은 것까지 포함해서..총체적 난국이네..)
January 24, 2026 at 1:13 AM
문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가고 싶지 않은 그런 토요일.....
January 24, 2026 at 12:02 AM
그래서 제 컴에 들어간 SSD는 얼마나 되었지 하고보니 올해로 8년째...로균요. (주말 빼면 하루 4시간 미만 가동이라 아직도 살아있나 봅니다...)
여러분은 SSD의 수명이 짧으면 4년 정도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저 또한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백업을 생활화 하십시오...
@: 얘들아
지금 컴퓨터에게 잘해줘라
존나 아껴주고
아침마다 굿모닝키스도해줘라
고장나면 답이없다

사실 저도 공포에 떨고 있음..
January 23, 2026 at 8:35 AM
Reposted by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암것도 안 들은 맹 모닝빵 맹 식빵 좋아
탄수맛사랑단
January 23, 2026 at 8:20 AM
순간 눈발이 정말로 국소적으로 내린 건가..했는데 염화칼슘인 듯하다..
January 23, 2026 at 8: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