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거 그림
uvul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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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uli.bsky.social
아 왜 추운지 깨달음 올해는 전열기구 다 빼서 안 쓰고 있음.
January 7, 2026 at 11:03 AM
정책이 완벽할 순 없다고 보고 또 나보다 더 안좋은 상황인 사람을 돕는 게 우선인 건 아는데 아쉬워. 형편이 안좋건 어떻건 나는 알바라도 하고 있으니 결론적으로 쉰 건 아니고 쉬었음 청년 지원도 못 받음. 그냥 알바하다 늙어가는, 그리고 늙을 청년임.
January 7, 2026 at 9:54 AM
발음 하니까 생각난 건데 쉬었음 청년<<이거 발음하기 어렵지 않음? 나 말하다가 입에 오류난 줄 알았음
January 7, 2026 at 9:51 AM
어제 일하다 심장 통증도 느꼈는데 이건 진짜 죽을수도 있다
January 7, 2026 at 9:49 AM
든든하게 입고가야지 왜인지 모르겠는데 작년보다 겨울 버티기가 힘들다 평소처럼 입으면 나는 죽소
January 7, 2026 at 9:48 AM
내일은 어제보다 더 춥던데 쉬불 주휴수당 때문에 고작 8만원 때문에
January 7, 2026 at 9:43 AM
허벅지가 아직도 얼얼하다
January 7, 2026 at 9:43 AM
내일 일 어케하냐..
January 7, 2026 at 9:25 AM
그냥 누워서 처 자고만 싶어
January 7, 2026 at 4:44 AM
돈 벌고 공부도 하고 취직도 해야되는데
January 7, 2026 at 4:44 AM
생리가 가고 감기가 오니 제 몸이 제 몸이 아니다
January 7, 2026 at 4:43 AM
아 이 인후통... 지금도 엄청 불편한데 목으로ㅠ내려오면 존나 아프겠군...
January 7, 2026 at 1:47 AM
심한 건 아니고 땀샘 열리기 직전 몇 분 정도 따끔따끔하는 수준..
January 6, 2026 at 3:45 PM
등짝에 콜린성도 있는데 영상영하 쌍방에서 난리구먼
January 6, 2026 at 3:40 PM
한랭성 두드러기라고요?
January 6, 2026 at 3:35 PM
일단 두드러기 올라온 건 알겠다
January 6, 2026 at 3:33 PM
십여년전에 생긴 흉터도 개추운 날에 일하다 살이 곪아서 이래됐는데 씁
January 6, 2026 at 3:32 PM
날 추우면 꼭 허벅지가 이럼
January 6, 2026 at 3:31 PM
아 허벅지 동상같은 거 걸렸나 따끔따끔하네..
January 6, 2026 at 3:31 PM
허리 살짝 안 좋군
January 6, 2026 at 2:41 PM
일도 안하는 놈팽이가 뭔놈의 커피 대접은 그렇게 하는지 커피가 순식간에 동난대드라 염~병
January 6, 2026 at 1:36 PM
본가에도 나눠주게 더 사야되나 하고 고민하다가.. 아니 거기는 사람이 셋인데 알아서 좀 사먹으면 안돼?
January 6, 2026 at 1:35 PM
커피를 시켰어~
한번 사면 일년은 먹지만~
오만원은 무리였어~

그 옛날 노래중에 따따/따 따~따~ 하는 음으로 따라부른 건데 뭔 노랜지 기억이 안남
January 6, 2026 at 1:33 PM
엉덩이가 보글보글...
이런 이야기 하지 말까..
January 6, 2026 at 1:09 PM
이제보니 속이고 겉이고 멀쩡한 구석이 없잖냐
January 6, 2026 at 1: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