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거 그림
uvul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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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uli.bsky.social
보아하니 오늘도 일하다 졸겠군
December 31, 2025 at 7:17 PM
올해엔 무언가 남길 수 있기를
December 31, 2025 at 6:59 PM
손목과 목 허리를 희생하고 약간의 보온을 얻기
December 31, 2025 at 8:51 AM
추운 날에는... 포장에 끌려가도 괜찮을 것 같군..
December 31, 2025 at 8:51 AM
내일은 더 춥다고? 나 일해야돼 얌마
December 31, 2025 at 8:50 AM
춥다
December 31, 2025 at 12:31 AM
볶음 우동이 땡기는걸
December 30, 2025 at 4:58 PM
코스트코 핫도그가 땡기는 오후
다진양파와 다진피클의 케찹머스타드맛 콜라보
December 30, 2025 at 5: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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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이제 블스에도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 따라서 다툼은 필연적일 겁니다. 정치 이야기 하지 말아라, 모두 다 사이좋게 지내라=소수자의 입을 틀어막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언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살면서 모두 다 사이좋게 지내요, 라는 한마디 때문에 저를 비롯한 외국인과 소수자들은 차별 당할 때에도 분위기를 흐릴까봐 말 한마디 제대로 꺼낼 수가 없었습니다.

인위적으로 억눌러서 만들어 낸 평화는 평화가 아니라 압제입니다. 예의를 지키며 건강하게 의견을 말하고 맞지 않으면 차단하며 혐오자는 몰아내면 되겠습니다.
December 30, 2025 at 3:35 AM
그때는 그래도 난다긴다 하는 이들이 꺄르르깔깔 하는 와중에 저랬다면 지금은 뭐... 되슈? 싶은 사람들만 모여서 이러고 있다는 게

대체로 여기가 좋아서 온 게 아니라 다른 곳이 싫어서 왔을텐데 너무 박하게 굴지 마..
December 30, 2025 at 5:16 AM
부정적인 의미의 옛날 트위터같다 정말로
December 30, 2025 at 5:13 AM
왤까 벌써부터 이런 규칙 저런 규칙
December 30, 2025 at 5:12 AM
그냥 다른 마음 없이 내 욕망에 솔직해지면 된다고 생각해.
December 29, 2025 at 5:15 PM
마음으로 이미 값을 치렀는가
December 29, 2025 at 5:14 PM
의미의 값을 곰곰이 쳐본다. 거의 없다.
December 29, 2025 at 5:10 PM
코미디 파크여 완전
December 29, 2025 at 3:50 PM
웃긴 게 자기들 친한 사람들은 절대 안 보내는데 가는 사람들이 그럼 조퇴하겠다고 하면 그거 뭐 얼마나 어렵다고 조퇴까지 하냐고 굉장히 비웃는다 이게 너무 웃긴 부분인 거 같아
December 29, 2025 at 3:50 PM
다들 이걸 "팔려간다." 라고 한다. 그럼 그 인원을 골라냈을 확률이 높은 관리자가 지원이동이라며 펄쩍 뛰지만 다 알지. 팔려간다는 걸.
December 29, 2025 at 3:45 PM
그리고 "이력"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해서 안 생기게 만드는 게 알바 팁일정도. 생기면? 끌려간다.
December 29, 2025 at 3:38 PM
알바 가면 "신청하신 업무 말고 다른 공정 다른 업무로 전화될 수 있는 거 아시죠~?" 하면서 멋대로 전환배치 해버리는데 결국 본인들도 그런 문구 한두줄로는 책임회피가 안되는 거 알고 있구나. 업무 바뀔 때 못한다 힘들다 뭔 말을 해도 이의 절대 안 받아줘서 조퇴 말고는 답이 없음.
December 29, 2025 at 3: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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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아들이 근로계약서를 다시 썼다?…쿠팡, 산재 사망자 서류 조작 의혹
www.hankookilbo.com/News/Read/A2...

"담당 업무도 달라졌다. 원래 문서에 적혔던 업무 외에 '상하차'(물건을 트럭에 싣고 내리는 일)가 추가됐다. 장씨의 어머니 박미숙씨는 본보 통화에서 "기존 근로계약서로는 덕준이에게 상하차 업무를 시킬 수 없었다"며 "덕준이가 계약서에도 없는 상하차 업무를 하며 과로에 시달렸던 것을 감추려 은근슬쩍 업무 내용을 바꿔치기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단독] 죽은 아들이 근로계약서를 다시 썼다?…쿠팡, 산재 사망자 서류 조작 의혹 | 한국일보
쿠팡이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의 근로계약서를 위조해 과로사 및 주휴수당 미지급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산업재해, 근로계약서 위조, 과로사, 노동자 인권 문제 등 중대 범죄 논란에 휩싸였다.
www.hankookilbo.com
December 29, 2025 at 5:39 AM
내 정신상태
also 집안꼴
December 29, 2025 at 2:15 PM
네네치킨 후라이드가 땡기는 날인데
오늘은 휴무
December 29, 2025 at 11:23 AM
으윽 허리 아파
December 28, 2025 at 5:02 AM
잠 안 와서 좋은생각 읽음
원래 계획은 내 글 쓰는 거였는디 책장 정리하다 그만
December 27, 2025 at 7: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