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거 그림
uvul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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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uli.bsky.social
쓸데없는 데 공들이는 버릇 버려야되는데
January 27, 2026 at 9:55 AM
짜잔~
January 20, 2026 at 6:10 PM
정신상태 얼마나 안좋은지 궁금할 때 확인하면 좋은 공간
대략 12월 12일 이후 한달 넘게 정신을 놓고 살았음을 알 수 있다.
January 20, 2026 at 5:51 PM
내 정신상태
also 집안꼴
December 29, 2025 at 2:15 PM
바지가 말했어요.
"죽여줘."
December 6, 2025 at 6:17 AM
원래 이런 작업일수록 레이어를 다 나눠놔야 되는데 레이어.. 잘 안 쓰게 됨
November 17, 2025 at 7:54 PM
기본적으로 일상을 보낼 때도 상당한 기분파인데 뭔가를 출력을 할 때면 여과가 전혀 되지 않는다
November 14, 2025 at 7:38 PM
꺄-
November 11, 2025 at 8:24 AM
빼빼로데이 선물 ^-^
November 10, 2025 at 7:57 AM
프레데터 죽음의 땅 보고 옴.
재밌었다.
November 8, 2025 at 5:07 AM
자우림 청음회 다들 뭔가 많이 적었네.
나는 걍 바보...
November 5, 2025 at 11:39 AM
사버렸어
굴복했어
November 4, 2025 at 1:04 PM
그래도 많이 그렸다
October 31, 2025 at 4:20 PM
아무튼 월동준비 끝~
October 21, 2025 at 8:15 AM
졸리다
October 17, 2025 at 12:07 PM
레이어 하나 올리고 선 따는 게 일반적이라면 난 기존 레이어에서 지워가면서 따는 게 편해. 전자식으로 몇 번 해봤는데 자꾸 선이 흐물흐물대고 일부는 안하고 넘어가고 그래서 좀 오래 걸리더라도 지우개랑 펜으로 한땀한땀 따는 게 좋아. 수작업 할 때도 이런 식이라 늘 종이가 너덜너덜.
October 15, 2025 at 9:31 PM
생각난 김에 한 장
October 15, 2025 at 9:42 AM
올가미가
올가미가 필요해
October 13, 2025 at 5:23 PM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October 13, 2025 at 4:42 PM
렛츠 고고마 타임
October 13, 2025 at 9:08 AM
안 쓰이고 썩어가는 다이소 젤펜 써버리려고 이리저리 고민중인데 잘 모르겠군
October 12, 2025 at 2:52 PM
September 5, 2025 at 11:17 PM
좆뺑이친다
September 4, 2025 at 11:33 AM
수박 진짜 충격적으로 맛 없어서 가운데만 썰어놨음 가생이는 설탈쳐서 주스를 만들든가 해야겠음
September 4, 2025 at 10:30 AM
에바에 타라
July 25, 2025 at 1: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