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보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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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여전히 비울게 많은 미니멀라이프 8년 차, 사는 이야기, 책 이야기, 그리고 콤퓨타 이야기를 조금씩 합니다,,
저녁 먹고 사레복을 혼내주러 갈까, 아니면 강철 주조소? 😬,,
"소형 거대 우주 햄스터지." 👍,,
February 1, 2026 at 7:40 AM
삼겹살 세일하길래 조금 사다가 구워 먹는 저녁 😋,,
February 1, 2026 at 7:27 AM
"소형 거대 우주 햄스터지." 👍,,
February 1, 2026 at 3:35 AM
2편만 사면 11,000원, 1, 2편 묶음은 15,000원, 그래서 오늘 저녁엔 주토피아 1, 2편 정주행 간다 😎,,
어? 이렇게 빨리 올라왔다고?? 🥹,,
January 31, 2026 at 7:44 AM
오전 내내 너무 늘어져 있었다, 청소하고 빨래하고, 몸을 좀 움직여야지 💪,,
January 31, 2026 at 4:14 AM
아… 벌써 2월이라니, 2월이라니!! 😩,,
January 31, 2026 at 1:40 AM
MS 주가가 급락했다길래 찾아봤는데, 이런 거 잘 모르지만, 작년 7, 8월쯤 최고점을 찍고 서서히 내려가는 추세였던가? 싶기도 하고 🤔,,
January 30, 2026 at 10:47 AM
따뜻한게 먹고 싶은데, 커피랑 녹차밖에 없네 🙄,,
January 30, 2026 at 10:32 AM
Reposted by 느림보곰
이 포스트는 두바이 어쩌고 간식을 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사람만 리포스트할 수 있습니다.
January 30, 2026 at 6:00 AM
배가 살짝 고픈데 뭐 먹을까,,
January 30, 2026 at 4:16 AM
오늘은 나름 쉽게 풀었다 😗,,

쌍근 1월 30일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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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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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angn.com
January 30, 2026 at 4:14 AM
두부 한가득 넣고 김치찌개 조금 끓여 먹고 싶은데, 마트 다녀오기 너무 귀찮다, 그래도 가야겠지 🫩,,
January 29, 2026 at 1:43 AM
발더스게이트 아랫 도시 처음 도착했을 땐 너무 넓은 데다가, 거의 모든 집을 다 들어갈 수 있어서,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였는데, 며칠 돌아다니니까 이제 골목골목 익숙해진다,,
January 28, 2026 at 10:33 AM
생각난 김에 다시 찾아본, 오래전 읍내에서 봤던 ‘코브라 할머니’,,

x.com/buddha_loves...
January 28, 2026 at 9:46 AM
어? 이렇게 빨리 올라왔다고?? 🥹,,
January 28, 2026 at 9:33 AM
어째서인지 갑자기 ‘코브라 할머니가, 코브라 고갯길을, 코브라- 코브라- 넘어가고 있네’ 노래를 계속 흥얼거리고 있다 😗,,
January 28, 2026 at 4:01 AM
오늘 ‘로로아칸’ 혼내주고 1막부터 시작된 마귀할멈과의 긴 악연도 정리해야 하는데, 6시간 넘게 차 타고 다녔더니 너무 피곤하다 🫩,,
아울베어 한 번 쓰다듬어 주고, 스크래치도 한 번 쓰다듬어 주고, 이제 어딜 가볼까,,
January 27, 2026 at 9:32 AM
오늘 ‘견인차’가 ‘견인차’를 견인해 가는 모습을 처음 봤다, 생각해 보면 견인차도 차니까 당연히? 견인될 수 있는데 왜 그렇게 낯설게 보이던지 🙄,,
January 27, 2026 at 8:55 AM
탐라에 보여서 나도 990원 사주 한 번 해봤는데, 거기서도 또 태양이 어쩌고 한다, 지금 네? 제가요? 왜요? 상태 😳,,
“산 위의 태양”??? “강렬한 카리스마와 리더십”??? 나랑 너무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 🙄,,
January 27, 2026 at 4:54 AM
iCloud Drive 동기화가 안 되길래 잠깐 찾아보니 터미널에서 "killall cloudd" 하면 된다고 😬,,
January 26, 2026 at 3:35 PM
음?? 🤨,,

쌍근 1월 26일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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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angn.com
January 26, 2026 at 12:11 AM
Reposted by 느림보곰
On this day 42 years ago, Apple introduced Macintosh.
The computer for the rest of us.
January 24, 2026 at 9:19 PM
남은 김치찌개 싹싹- 긁어 배부르게 잘 먹었고 이제 빨래 돌려놓고 청소해야지,,
January 23, 2026 at 2:29 AM
한겨울 요란한 팬 소리와 함께 작은 방을 따뜻하게 해주던 인텔 맥이 그립다 🥶,,
January 22, 2026 at 12: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