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보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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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bear0.bsky.social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여전히 비울게 많은 미니멀라이프 8년 차, 사는 이야기, 책 이야기, 그리고 콤퓨타 이야기를 조금씩 합니다,,
MS 주가가 급락했다길래 찾아봤는데, 이런 거 잘 모르지만, 작년 7, 8월쯤 최고점을 찍고 서서히 내려가는 추세였던가? 싶기도 하고 🤔,,
January 30, 2026 at 10:47 AM
따뜻한게 먹고 싶은데, 커피랑 녹차밖에 없네 🙄,,
January 30, 2026 at 10:32 AM
Reposted by 느림보곰
이 포스트는 두바이 어쩌고 간식을 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사람만 리포스트할 수 있습니다.
January 30, 2026 at 6:00 AM
배가 살짝 고픈데 뭐 먹을까,,
January 30, 2026 at 4:16 AM
오늘은 나름 쉽게 풀었다 😗,,

쌍근 1월 30일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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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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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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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angn.com
January 30, 2026 at 4:14 AM
두부 한가득 넣고 김치찌개 조금 끓여 먹고 싶은데, 마트 다녀오기 너무 귀찮다, 그래도 가야겠지 🫩,,
January 29, 2026 at 1:43 AM
발더스게이트 아랫 도시 처음 도착했을 땐 너무 넓은 데다가, 거의 모든 집을 다 들어갈 수 있어서,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였는데, 며칠 돌아다니니까 이제 골목골목 익숙해진다,,
January 28, 2026 at 10:33 AM
생각난 김에 다시 찾아본, 오래전 읍내에서 봤던 ‘코브라 할머니’,,

x.com/buddha_loves...
January 28, 2026 at 9:46 AM
어? 이렇게 빨리 올라왔다고?? 🥹,,
January 28, 2026 at 9:33 AM
어째서인지 갑자기 ‘코브라 할머니가, 코브라 고갯길을, 코브라- 코브라- 넘어가고 있네’ 노래를 계속 흥얼거리고 있다 😗,,
January 28, 2026 at 4:01 AM
Reposted by 느림보곰
》아직까지 두쫀쿠 하나도 안 먹어본 사람들만 알피할 수 있는 글 《
January 27, 2026 at 11:35 PM
오늘 ‘로로아칸’ 혼내주고 1막부터 시작된 마귀할멈과의 긴 악연도 정리해야 하는데, 6시간 넘게 차 타고 다녔더니 너무 피곤하다 🫩,,
아울베어 한 번 쓰다듬어 주고, 스크래치도 한 번 쓰다듬어 주고, 이제 어딜 가볼까,,
January 27, 2026 at 9:32 AM
오늘 ‘견인차’가 ‘견인차’를 견인해 가는 모습을 처음 봤다, 생각해 보면 견인차도 차니까 당연히? 견인될 수 있는데 왜 그렇게 낯설게 보이던지 🙄,,
January 27, 2026 at 8:55 AM
탐라에 보여서 나도 990원 사주 한 번 해봤는데, 거기서도 또 태양이 어쩌고 한다, 지금 네? 제가요? 왜요? 상태 😳,,
“산 위의 태양”??? “강렬한 카리스마와 리더십”??? 나랑 너무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 🙄,,
January 27, 2026 at 4:54 AM
iCloud Drive 동기화가 안 되길래 잠깐 찾아보니 터미널에서 "killall cloudd" 하면 된다고 😬,,
January 26, 2026 at 3:35 PM
음?? 🤨,,

쌍근 1월 26일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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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angn.com
January 26, 2026 at 12:11 AM
Reposted by 느림보곰
On this day 42 years ago, Apple introduced Macintosh.
The computer for the rest of us.
January 24, 2026 at 9:19 PM
남은 김치찌개 싹싹- 긁어 배부르게 잘 먹었고 이제 빨래 돌려놓고 청소해야지,,
January 23, 2026 at 2:29 AM
한겨울 요란한 팬 소리와 함께 작은 방을 따뜻하게 해주던 인텔 맥이 그립다 🥶,,
January 22, 2026 at 12:25 AM
프레데터 올라왔네, 이번 건 평이 괜찮던데 썩토도 86%,,
January 21, 2026 at 10:35 AM
집 도착, 안 그래도 추운데 장갑을 깜빡해서 더 추웠어, 따뜻한 물로 샤워부터 해야지 🥶,,
January 21, 2026 at 7:20 AM
날이 추워서 따뜻한 녹차만 계속 마시는 하루 🍵,,
January 20, 2026 at 5:14 AM
아울베어 한 번 쓰다듬어 주고, 스크래치도 한 번 쓰다듬어 주고, 이제 어딜 가볼까,,
January 18, 2026 at 8:11 AM
다년간? 숙련된 집사님의 손길, 소… 소리가 너무 찰지다 🥹,,
애가 워낙에 좋아하고 원하니 해주는데 아직까지도 대체 왜 좋아하는지 영문을 모르겠는 스킨쉽 목록 상단에 위치하고 있음
January 17, 2026 at 11:50 PM
탐라 스크롤 슝- 하면서 대충 쓱- 읽었다가 ??? 해서 다시 한번 정독했지만, 여전히 ??? 상태다 🙄,,
9. 《더 벨로시패스터》
영화 시작하자마자 뭔 갑작스런 차량 폭발로 인해 양친을 잃은 견습 목회자가 자아찾으러 떠난 중국에서 신비한 드래곤의 힘이 깃든 돌 혹은 공룡이빨화석에 감염돼서 공룡으로 변신하게 된 이후로 성노동자 여주와 힘을 합쳐 다인종 중국 크리스쳔 마약밀매 닌자 집단을 처부수는 영화입니다 정말 명작이에요 ★★
January 17, 2026 at 8: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