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최고미녀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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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rmff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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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rmffo.bsky.social
제가 쓴 글 보고 비윤리적이라고 블락해도 되는데, 저는 대부분 제가 경험한 트라우마를 쓴다는 걸 알아주세요. 혹시 뭘 당했는지 궁금하면 디엠보내봐요. 알려드릴테니깐.
성향안내 블로그 https://blog.spacehey.com/entry?id=1301515
인장: https://kre.pe/M98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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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집에 욕조 없어
욕조 쓰려면 호텔가야해
January 3, 2026 at 3:05 PM
죽는다면 입욕제 가득 푼 욕조에서 익사하고 싶어
January 3, 2026 at 3:05 PM
죽고싶어 용기가 안나
January 3, 2026 at 3:04 PM
죽었어야해 죽었어야 하는대 안죽었어 꼴에 아픈 거 무서워해서
January 3, 2026 at 3:04 PM
어짤 수 없겠지 나 때문에 죽었으니깐 나도 죽어야하는거다
January 3, 2026 at 3:03 PM
정말 죽이고 싶은 사람
January 3, 2026 at 3:02 PM
왜 나는 뒤쳐지기만 하는걸까
충분히 불쌍하지 않은 주제에 왜 힘들어하고 우는걸까
내가 너무 싫어 죽여버리고 시퍼
January 3, 2026 at 3:02 PM
내가 언제부터 죽고싶었냐 하면 내 첫 기억이 죽고싶다는 것을 느낀 순간임
그때는 죽음이 몰라서 영영 없어지고 싶다 공백이 되고싶다 생각했는데 죽고싶다라는 말을 알면서 표현할 수 있게 되었어
굉쟝해ㅐ
January 3, 2026 at 3:01 PM
다들 잘 살으가 다들 일인분씩 하고있고 나잇값을 해 나만 빼고
나는 영원히 초1 여름에 살고있어 나 아직 초1인데 이제 어른답게 살아야해. 다들 어른답게 살고있고 난 아무리 노력하도 힘든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해버려
죽고싶어
January 3, 2026 at 2:59 PM
죽여주세요 죽고싶어요 죽여주세요 제발 죽고싶어요
January 3, 2026 at 2:54 PM
쥭여주새요 죽여주세요 죽여주세요
January 3, 2026 at 2:53 PM
죽여주새요
죽여주새요
아니면 살려주세요
January 3, 2026 at 2:52 PM
좋은 느낌을 줌
December 26, 2025 at 1:05 PM
살려줘
December 26, 2025 at 12:40 PM
November 4, 2025 at 7:17 PM
왜 난 늘 죽고싶을까
October 9, 2025 at 5:32 PM
살려줘
October 6, 2025 at 12:05 PM
Reposted by 세계관최고미녀여인
#블친소 #드림러_블친소

그냥 표 만들어보고 싶어서 만들어봤어요
중년서번트 콜렉터의 꿈을 품고 있습니다.
근데 페그오 블친소를 하기에는 제가 너무 1차러에요 기반캐놀이에 빠졌어요

주변에 그오 드림하시는 분 계시면 저를 갖다팔아주십시오.
October 6, 2025 at 8:50 AM
Reposted by 세계관최고미녀여인
제발 좀 읽고 욕해요.
April 7, 2025 at 8:15 AM
July 8, 2025 at 6:38 AM
Reposted by 세계관최고미녀여인
아니ㅁㅊ 크레페에서 계정 제한됐다길래 푼다고 했는데
카드인증 하래서 했더니 아무것도 안넘어가길래 ㅅㅂ뭐지 하고 화면 아무거나 눌렀더니만
문의센터랍시고 첨보는 얼굴사진 걸어놓은 조잡한 게 나오더라
사실 계정제한 카드인증 어쩌구가 전부 구라고 사기였음
크레페 사칭계였습니다
지금 ㅈ됨을 감지하고 카드 분실신고 재발급 신청하고 사용했던 각종 페이에 등록되어있던 분실신고카드 삭제하고왔음
여러분은 이딴 낚시에 속지마세요
June 30, 2025 at 1:34 AM
Reposted by 세계관최고미녀여인
🥪리디에서 만나요.
July 1, 2025 at 8:42 AM
Reposted by 세계관최고미녀여인
#단편소설 SF

그거 알아요? 테세우스의 배도 분명 어딘가에는 원래의 부품이 남아있을 거예요. 세상 모든건 완전히 교체될 수 없어요. 그렇지 않다면, 이 세상은 지금까지 이어지지 않았을테니까요.

물론 당신은 그렇지 않다고 말할거예요, 아니라고, 그 모든건 교체될 수 있다고. 테세우스의 배도, 부품 하나까지 모조리. 그것이 교체된 것을 아는 사람까지 모조리 죽어버린다면 누가 그것을 기억하겠냐고 물을거예요. 하지만 보세요. 이름이 있잖아요.
"아... 괜찮아요... 저는... 이게 사랑인걸 알고 있는걸요. 단명종과 영생종의 사랑... 그리고..."

"그리고...?"

"저는... 진심으로 그이를 사랑해요... 그래서, 그이가 슬퍼하지 않을 수 있다면, 백번이건 천번이건, 아니 영원히 끝나지 않는 슬픔도... 제 안에 품을 수 있어요..."
June 29, 2025 at 3: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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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꿈에 악마인지 흡혈귀인지가 나왔다
나는 살기 위해서 그 악마인지 뭔지랑 계약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내가 "그,,,계약은 제 피를 드리면 되는 건가요,," 하고 물었더니 악마가 어이없어하면서 "인간들은 왜 자기네 피가 뭐라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나? 피는 그냥 먹는 거고 계약할 땐 제대로 계약서를 써야지 니는 인간끼리 계약할 때도 치즈케이크로 계약할 거냐" 하면사 뭐라고 했다
June 18, 2025 at 2:45 AM
황당하다
June 18, 2025 at 3: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