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지금 읏쇼읏쇼 택배차 타고 오는중
후훗
지금 읏쇼읏쇼 택배차 타고 오는중
나오늘너무많은일이있었어힘들다진짜시발……
나오늘너무많은일이있었어힘들다진짜시발……
얘는 근데 순도 백퍼센트 단백질로 만든 근돼라서 먼저 말 안 하면 모름
몸 엄청 단단하고 부닥치면 아픔
일본 유학시절 맨손으로 3인1조 강도를 때려잡고 일본 커뮤니티에서 캉코쿠노 쥬도 선수의 위력스게ww 이런식으로 화제된 적 있음
얘는 근데 순도 백퍼센트 단백질로 만든 근돼라서 먼저 말 안 하면 모름
몸 엄청 단단하고 부닥치면 아픔
일본 유학시절 맨손으로 3인1조 강도를 때려잡고 일본 커뮤니티에서 캉코쿠노 쥬도 선수의 위력스게ww 이런식으로 화제된 적 있음
세계관최강뚱띠재요 피지컬: 175 88
이 재요의 직업: 성악과 유학생
이탈리아 유학 가서 성량 키운다고 유제품 많이먹고 되지 됏는데 한국에 계신 지도교수님(이현성)이랑 영상통화햇다가 재유야.. 그래도 좀 빼는 게 안 좋겟나.. 소리 듣고 감량함
세계관최강뚱띠재요 피지컬: 175 88
이 재요의 직업: 성악과 유학생
이탈리아 유학 가서 성량 키운다고 유제품 많이먹고 되지 됏는데 한국에 계신 지도교수님(이현성)이랑 영상통화햇다가 재유야.. 그래도 좀 빼는 게 안 좋겟나.. 소리 듣고 감량함
어느 세계관이든 70키로는 넘길 것 같음
어느 세계관이든 70키로는 넘길 것 같음
성쥰수: 얘는 맨날 몬스터만 마시면서 왜 몸이 괜찮지;
성쥰수: 얘는 맨날 몬스터만 마시면서 왜 몸이 괜찮지;
‘매운 쌀밥’이라는 말 같다
뭐랄까.. 상상은 가능하지만 절대 실제로 구현될 수 없는 상황 같다는 점에서
‘매운 쌀밥’이라는 말 같다
뭐랄까.. 상상은 가능하지만 절대 실제로 구현될 수 없는 상황 같다는 점에서
한겨울, 4박 5일 부산 여행을 다녀온 둘
집에 들어오자마자 바닥에서부터 느껴지는 열기에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하는데....
한겨울, 4박 5일 부산 여행을 다녀온 둘
집에 들어오자마자 바닥에서부터 느껴지는 열기에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하는데....
옆집에서 우다다 하면 같이 우다다 하는 냥이들
벽에 대고 냐아아 하면 같이 마아아 하는 냥이들
아래층 주민 햄씨: 제발그만.
옆집에서 우다다 하면 같이 우다다 하는 냥이들
벽에 대고 냐아아 하면 같이 마아아 하는 냥이들
아래층 주민 햄씨: 제발그만.
행복한 빌라
행복한 빌라
알고보니 준수가 나가면서 문을 제대로 안 닫아가지고 덜컹덜컹하던 문이 바람 때문에 열려서 쟁냥이가 이 머고 하고 나갔다가 문 다시 닫혀가지고 못 들어가게 된 거임
재유 뿌듯...
이 기회에 옆집 사람이랑 이름도 트고 고양이 정보 교환도 하면서 잘 지냇다고 함
결론: 문단속을 잘 하자
알고보니 준수가 나가면서 문을 제대로 안 닫아가지고 덜컹덜컹하던 문이 바람 때문에 열려서 쟁냥이가 이 머고 하고 나갔다가 문 다시 닫혀가지고 못 들어가게 된 거임
재유 뿌듯...
이 기회에 옆집 사람이랑 이름도 트고 고양이 정보 교환도 하면서 잘 지냇다고 함
결론: 문단속을 잘 하자
옆집 사람이 돌아옴
삑삑삑삑삑삑 띠리링~ 소리 이후에 우당탕쿠당탕부스럭콰장창부스럭 소리나서 뭐고... 했는데
옆집 사람 문 벌컥 열고 나오더니
하씨발 어디갔어...
하는 목소리 들려가지고 재유도 문 벌컥 열고 나감
혹시 고양이 잃어버리셨나요?! 파란 장모?!
...!!! 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st로 옆집 사람을 집으로 초대하는 재유
그렇게 준수와 쟁냥이는 눈물의 재회를 했다...
느긋하게 조용히 앉아있던 쟁냥이 준수 보자마자 눈 번쩍 뜨고 므아아아악 마아아아아아악 소리지름
옆집 사람이 돌아옴
삑삑삑삑삑삑 띠리링~ 소리 이후에 우당탕쿠당탕부스럭콰장창부스럭 소리나서 뭐고... 했는데
옆집 사람 문 벌컥 열고 나오더니
하씨발 어디갔어...
하는 목소리 들려가지고 재유도 문 벌컥 열고 나감
혹시 고양이 잃어버리셨나요?! 파란 장모?!
...!!! 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st로 옆집 사람을 집으로 초대하는 재유
그렇게 준수와 쟁냥이는 눈물의 재회를 했다...
느긋하게 조용히 앉아있던 쟁냥이 준수 보자마자 눈 번쩍 뜨고 므아아아악 마아아아아아악 소리지름
어... 니 눈지는 몰라도 들어와 있을래?
하고 문 여니까 저벅저벅 들어옴
애 깨끗하고 예쁜 거 보면 누가 키우던 고양이 같은데...
방묘문 열어줘도 안 들어가고 현관에
저는 여기서 기다리겠습니다...
하는 것처럼 앉아있어서 번쩍 들어가지고 집에 넣음
뭔 고양이가 체면을 차리노;
오우예재유! 하던 준냥이랑 이름 모를 고양이랑 만났는데
준냥이 킁킁킁킁 하다가 걍 있길래 고양이 놔줌
안 때리고 잘 있었다
어... 니 눈지는 몰라도 들어와 있을래?
하고 문 여니까 저벅저벅 들어옴
애 깨끗하고 예쁜 거 보면 누가 키우던 고양이 같은데...
방묘문 열어줘도 안 들어가고 현관에
저는 여기서 기다리겠습니다...
하는 것처럼 앉아있어서 번쩍 들어가지고 집에 넣음
뭔 고양이가 체면을 차리노;
오우예재유! 하던 준냥이랑 이름 모를 고양이랑 만났는데
준냥이 킁킁킁킁 하다가 걍 있길래 고양이 놔줌
안 때리고 잘 있었다
마아(맞나)
응냐아아아(나갈래?)
마아아…..(추운데..)
앩(제발)
마..마아아(에휴 아랏다)
마아(맞나)
응냐아아아(나갈래?)
마아아…..(추운데..)
앩(제발)
마..마아아(에휴 아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