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썰자
xtcbcd.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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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유의 큰누나는 성서방 발바닥 때리기의 꿈을 꾼다
ㅇㅔ티모 코바늘 삿어요
후훗
지금 읏쇼읏쇼 택배차 타고 오는중
January 13, 2026 at 9:31 AM
집 이 다
나오늘너무많은일이있었어힘들다진짜시발……
January 13, 2026 at 9:27 AM
그 다음 돠지재요: 유도국대 진돼유(175 85)
얘는 근데 순도 백퍼센트 단백질로 만든 근돼라서 먼저 말 안 하면 모름
몸 엄청 단단하고 부닥치면 아픔
일본 유학시절 맨손으로 3인1조 강도를 때려잡고 일본 커뮤니티에서 캉코쿠노 쥬도 선수의 위력스게ww 이런식으로 화제된 적 있음
January 13, 2026 at 9:09 AM
근데 또 90킬로 넘고 그러지는 않을 것 같음
세계관최강뚱띠재요 피지컬: 175 88
이 재요의 직업: 성악과 유학생
이탈리아 유학 가서 성량 키운다고 유제품 많이먹고 되지 됏는데 한국에 계신 지도교수님(이현성)이랑 영상통화햇다가 재유야.. 그래도 좀 빼는 게 안 좋겟나.. 소리 듣고 감량함
January 13, 2026 at 9:07 AM
Reposted by 햄썰자
진재
어느 세계관이든 70키로는 넘길 것 같음
January 13, 2026 at 9:03 AM
개꼴초메탈덕후갑사재유여도 막 그렇게까지 깡마르고 애볐을 것 같지는 않음
성쥰수: 얘는 맨날 몬스터만 마시면서 왜 몸이 괜찮지;
January 13, 2026 at 8:48 AM
Reposted by 햄썰자
재유녀 키 164 정도로 생각 그럼 이만큼 차이남 성든수가 맨날 재유 머리에 얼굴 얹어서 니 때문에 키 쭐어든다고 하는 쟁녀 가능
October 16, 2025 at 10:50 AM
‘마른 진재유’라는 거..
‘매운 쌀밥’이라는 말 같다
뭐랄까.. 상상은 가능하지만 절대 실제로 구현될 수 없는 상황 같다는 점에서
January 13, 2026 at 8:46 AM
Reposted by 햄썰자
무서운 증이죙이 보고싶다
한겨울, 4박 5일 부산 여행을 다녀온 둘
집에 들어오자마자 바닥에서부터 느껴지는 열기에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하는데....
January 13, 2026 at 4:36 AM
쌰갈 섹트님들 제 글에 좋아요 누르지마세요
January 13, 2026 at 12:36 AM
그리실 때마다 보여주시면 제가 채찍질해두릴게요!!
아고양이잘그리고싳어
January 12, 2026 at 9:20 AM
썬칩 매운맛으로 먹거라
January 12, 2026 at 9:19 AM
우다다다다
옆집에서 우다다 하면 같이 우다다 하는 냥이들
벽에 대고 냐아아 하면 같이 마아아 하는 냥이들
아래층 주민 햄씨: 제발그만.
January 12, 2026 at 8:53 AM
냥자친구도 생기고 남자친구도 생기고
행복한 빌라
January 12, 2026 at 8:45 AM
근데 즌수재요네 건물 방음 되게 안되나보다..
January 12, 2026 at 8:43 AM
오우예준쟁!
January 12, 2026 at 8: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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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냥이는 집 드가기 전에 푸다닥 털고 들어가서 이불 속에서 몸 녹여서 준수가 나갔다 온 거 몰름
January 12, 2026 at 8:38 AM
Reposted by 햄썰자
준수 쟁냥이 끌어안고 미안해 미안해... 하면서 쓰다듬고
알고보니 준수가 나가면서 문을 제대로 안 닫아가지고 덜컹덜컹하던 문이 바람 때문에 열려서 쟁냥이가 이 머고 하고 나갔다가 문 다시 닫혀가지고 못 들어가게 된 거임
재유 뿌듯...
이 기회에 옆집 사람이랑 이름도 트고 고양이 정보 교환도 하면서 잘 지냇다고 함

결론: 문단속을 잘 하자
January 12, 2026 at 8: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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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분 뒤...
옆집 사람이 돌아옴
삑삑삑삑삑삑 띠리링~ 소리 이후에 우당탕쿠당탕부스럭콰장창부스럭 소리나서 뭐고... 했는데
옆집 사람 문 벌컥 열고 나오더니
하씨발 어디갔어...
하는 목소리 들려가지고 재유도 문 벌컥 열고 나감
혹시 고양이 잃어버리셨나요?! 파란 장모?!
...!!! 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st로 옆집 사람을 집으로 초대하는 재유
그렇게 준수와 쟁냥이는 눈물의 재회를 했다...
느긋하게 조용히 앉아있던 쟁냥이 준수 보자마자 눈 번쩍 뜨고 므아아아악 마아아아아아악 소리지름
January 12, 2026 at 8:38 AM
Reposted by 햄썰자
재유 귀가했는데 아파트 복도에 웬 고양이(장모)가 우뚝. 서 있어서
어... 니 눈지는 몰라도 들어와 있을래?
하고 문 여니까 저벅저벅 들어옴
애 깨끗하고 예쁜 거 보면 누가 키우던 고양이 같은데...
방묘문 열어줘도 안 들어가고 현관에
저는 여기서 기다리겠습니다...
하는 것처럼 앉아있어서 번쩍 들어가지고 집에 넣음
뭔 고양이가 체면을 차리노;
오우예재유! 하던 준냥이랑 이름 모를 고양이랑 만났는데
준냥이 킁킁킁킁 하다가 걍 있길래 고양이 놔줌
안 때리고 잘 있었다
January 12, 2026 at 8:38 AM
응냐아아(나왓어)
마아(맞나)
응냐아아아(나갈래?)
마아아…..(추운데..)
앩(제발)
마..마아아(에휴 아랏다)
January 12, 2026 at 8:23 AM
Reposted by 햄썰자
옆집 쟁냥이랑 대화하고 가는 게 루틴
January 12, 2026 at 8:17 AM
거짓말
부하들이잖아
January 12, 2026 at 8:17 AM
Reposted by 햄썰자
친구들만나고왔어
January 12, 2026 at 8:15 AM
기어오르는 동네고양이들 줘패면서 동네 일짱이 된 준냥이
January 12, 2026 at 8: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