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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 권은비 / ONEUS / ONEWE / ONF
멍하니 듣던 노래가 꽤나 좋아서 딸까 말까 망설이던 찰나 후반부 비트가 확고하게 취향임을 인정하고 뒤늦게 따기 시작했는데 1/5정도 인식되었을 무렵 노래가 뚝 끊겨버려 영영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이런저런그런 이야기 마치 라잌 히이즈 트렌드 트룰리 핸섬 맨 시즌2
January 12, 2026 at 7:28 AM
어느 일터를 가도 똑같음 어느 날 갑자기 정신차려보면 선임급이 되어 버려 있음 당황스럽기 짝이 없다 전 아직도 할 줄 아는 게 인사 밖에 없는데도용
January 7, 2026 at 3:18 PM
발매된 지 벌써 7 8년 정도 지났는데 히든은 지금 들어도 정말 어이가 없는 곡인 듯 하다 너희들 뭐 해; 도 아냐
너네,,... 뭐 ,.해,..,.,.......? ??? (황당)
January 6, 2026 at 11:51 AM
Reposted by HelmutH
말의 해라고 다들 말 그려주시는 거 너무 좋다
January 1, 2026 at 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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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독시*내스급*백망되
전독시 내스급 외전으로 컴백홈~
December 29, 2025 at 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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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세 아기 키우는 부모 블스러입니다. 다른 아기 키우는 집들 앞에서 블스를 켜도 이상한 눈초리 받지 않도록 어린이나 아기가 보기 부적합한 정도의 아트라면 외설적 태그 꼭 달아주 세요. 그러면 외설&누드&성인 게시글 숨김퍼리 해둔 저희에게 모두 필터된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서 외설적 나체 성인물의 기준이 뭐냐

외설적: 대충 꽉 끼는 수영복 일러스트 성적인 어필을 강조한 그림들
나체: 인체크로키나 누드화 같은 옷 안입은 사람 나오는 그림
성인물: 성적인 행위를 직접적으로 하는거 보여주는 그림

정도의 기준으로 잡고 라벨을 씌워주십시오
라벨을 씌워주셔야 밖에서 블스 보던 블친들이 필터도 없이 갑작스럽게 나온 살색에 놀라는 불미스러운 일이 없습니다
블스에 입문한 그림러들이여
블스에는 이미지포스트를 올릴때
라벨 체크를 할수있습니다.
라벨을 쓰세요.
수위감각 나락 간 오타쿠인거 티내지말고
생식기 가렸다고 다가 아니니까
좀 써라.
외설적 체크를 해
December 30, 2025 at 3:09 AM
Reposted by HelmutH
:첫사랑 이야기 해주세요
:지옥갔다.
December 29, 2025 at 1:34 PM
휴무인데 맛있는 걸 못 먹다니 사유 스스로 걸어들어간 병원
엄청나게 긴장해서 부들부들 떨고 있었는데 그거 신경 써 주시느라 조심조심 진행해주셔서 생각보다 오래 걸리게 되는 바람에 선생님 붙들고 이제 뵈는 거 없어져서 괜찮으니까 제발 그냥 하시라고 이 기나긴 처치를 어서 빨리 끝내달라 외치고 싶었음 그치만 10초 20초면 된다매 한 시간 걸렸잖아요
December 30, 2025 at 3:35 AM
빨간색에 크게 흥미가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딱히 없었는데 보다보면 어느새 어 얘 메인 색깔이 빨간색이네 어어라 얘도 어라 얘도 싶은 캐들이 꽤나 많은 것 같고 그렇다
December 27, 2025 at 3: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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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낙서해
December 27, 2025 at 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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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王さま👑⚔️
December 26, 2025 at 11:36 AM
아아 아름다운 목소리여 킹메 본편의 명ㅈ님 씩씩하고 챠가운 톤도 좋아하지만 외전 톤도 꽤나 즐거움 아마도 본인은 힘드셨겠지만
December 26, 2025 at 4:50 AM
가끔 거창한 연기 차력쑈쑈쑈가 듣고 싶은 날엔 홀린 듯이 누질답을 재생하곤 하는 어중간한 오타쿠의 삶
December 24, 2025 at 5:09 AM
윈부레 츠바키쟝 검사 출신의 그 분이라 반가웟고 로컬라 다 됐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잇섰다 요즘은 옛날만큼 로컬라 안 되는게 괜히 그렇게나 서운함 하 풍림고가 아니라니.. 정확히는 풍령이긴할텐데 풍림이 어감이 더 귀엽잖아~개인의견~ 애니웨이
December 23, 2025 at 2:31 PM
천관1 때는 전하랑 싼랑이 서로 한 수씩 져 주는 거 보는 재미엿다면 천관2 는 싼랑이 슬슬 보여드리겠습니다 전하 하고 염장하는 거 보는 재미였따 그리고 풍사대인이 너무나도 건강해서 귀여웟슨
December 23, 2025 at 2:20 PM
아기다리고기다리던나ㅇㅂㅅㅇ웃도 봄 블랑 저도 무신론자라 대개 당신과 비슷한 뜻을 갖고 있긴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좀 왐마야 하던 장면들이 숱하게 지나가서 개갓이 웃어댔던 기억

신부님이 허락한 ~스포일러~가 최애장면
December 23, 2025 at 2:00 PM
갑자기 그분이 오셔서 미뤄뒀던 애니 몇 편이랑 소설 읽기를 시작함
December 23, 2025 at 9:24 AM
하루이틀 듣는 것도 아닌데 새삼스레 내영스 듣다가 내 불운 중에 행운이었던 그대 파트에서 갑좍 오타쿠 비명 지름 맏내가 쓰는 음악의 감정선과 막내가 쓰는 음악의 감정선 차이가 좋음
December 15, 2025 at 11:20 PM
Reposted by HelmutH
만지면 출근 안 해도 돼
December 8, 2025 at 4:42 PM
Reposted by HelmutH
지금 sns꼬라지 보면 차단하는게 맞긴한데 뭔가 복잡한 기분
December 9, 2025 at 12:42 AM
옛날에 읽었던 책이나 웹소를 다시 읽어보고 있음 내용이 반은 기억나고 반은 기억이 안 나서 걍 새 책 몇 권 더 생긴 기분
December 9, 2025 at 1:00 AM
취향 진짜 어디 안 간다 만개 듣고 잇몸 만개가 되
December 9, 2025 at 12:57 AM
체력이 딸려서 점점 힘들어지기 시작하다 하이고
November 17, 2025 at 4:47 PM
아직도 1위 감동 실화 안에 갇혀있어서 간헐적으로 벅참
근데 그 1위를 한 당사자들은 어떻겠냐고요오마이갓
October 16, 2025 at 7:52 AM
이버랜드 나들이편 재탕하는데
4,600원 디씨는 힘들죠잉 이라고 말하려고 했다가 꺾은 것 같아서 괜히 웃김 그리고 티익 또 타고 싶어짐
October 9, 2025 at 5: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