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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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사도행전 17:11)
Reposted by 배뢰아
최근에 의사 친구가 Nail bed INJury Analysis (NINJA)라는 용어를 알려줬는데 너무 어이없어서 화가 났어요
February 10, 2026 at 9:31 AM
사실 성경 구절에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는 말도 있다. 하지만 최소한 예장합동 교회에서는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의 파워가 훨씬 더 세다.
February 8, 2026 at 6:08 AM
물론 교회에서도 남에게 호의를 베풀지 말라는 말은 안 한다. 하지만 그것은 기본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상대에게 호의를 베풀어 마음을 열게 만들면 예수 믿으라는 말을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교회에서 말하는 ”이웃 사랑“이다. 밥 주고 전도™︎ 안 하는 것보다 밥 안 주고 전도™︎ 하는 것이 더 큰 사랑의 실천이다.

남이 (예수를 믿건 말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교회 밖에서 하는 말에도 귀를 기울이고) 무엇이 도덕적인 행동인지 고민하는 태도 같은 것은 교회 안에서 가치있는 일로 인정받지 못한다.
February 8, 2026 at 6:02 AM
몸에서 지나칠 정도로 진한 향기가 나는 것도 현대인은 좀 천박한 일로 느낄 수 있지만…
February 8, 2026 at 4:55 AM
저도요! 그런데 누구 작품이었는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 ㅜㅜ
February 1, 2026 at 5: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