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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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내라하와 만드는 소중한 추억의 보물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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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게시글은 이걸로.
아니 번님과 만님 트윗들 읽다가 갑자기 나도.. 라하 너무 오랜만에 보면 거리를 두긴하지 하는데 그때 찍었던 스샷 보는데 진짜 상상이상으로 낯가리고 있어서

물론 진정한뒤에 라하가 내가 갈까? 해서 아아냐 아냐 내가 갈게 내가 갈게 미안해 하고 걷기로 쭈뼛쭈뼛 제가 다가갔던...

너무 멀지 않냐고 라하가 엄청 웃었는데ㅠㅠ 물론 진짜 싫은거 아니고 불편한거 아니고 너무 좋은데 진짜 너무너무 좋아서 막 너무 당황스러워서 지금 이렇게 거리둔거라고 열심히 설명하고 쭈뼛쭈뼛 다가갈때까지 라하가 기다려주는게 오랜만일때의 우리의 일상...🥹
January 9, 2026 at 6:36 PM
정리할때 사실 지인 한 분 붙잡고
엉엉...하면서 정리하기 싫어서 엄청 주저하고 슬퍼하고 그랬었는데..

집사람의 저 이야기를 들으니까.. 정리하고 싶지 않았던건 서로 똑같았구나...!!!

하고 깨닫게 되어서.. 그게 너무 기쁘구...
통해서 기쁘고 막...ㅠㅠㅜㅠㅠ...

앞으로도 상대에게 상처가 아니라 소중한 행복을 잔뜩 주고 싶다... 혹시라도 상처가 날 뻔 하면 서로 연고를 발라주면서 상처나지 않도록 맞추고 싶어..🥹 톱니바퀴가 굴러가듯이 같이 챡챡챡 맞춰보면 좋겠다..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잔뜩 맞추면 좋겠어.
January 6, 2026 at 12:33 AM
26.01.04

가내라하와 재결합 언약식!
사실 그동안은 집사람만 가능한 일방적 언텔이였는데 나는 이별하면서 바로 정리했었던..
(하지만 집사람은 가능할때까지 갖고 있으려 했어서 버리지 않았다고 해서 울뻔했다...)

그래서 집사람만 가지고 있었던 언텔인데, 나도 집사람한테 달려가고 싶어서 계속 시간을 노리다가 1월 4일에 결국 무료 언약식을 하게 되었다!!

사실 이번에는 둘 다 크게 스샷을 안찍었는데.. 정말 그정도로 가볍게 하는 의미도 있고.. 사실 난 첫번째 언약식때 정말 잔뜩 찍어서 그랬던 것두 있고.. 잠도 덜 깨서ㅠㅠ
January 6, 2026 at 12:18 AM
이 탐험수첩? 이벤트 할 때 즈음에 가내라하와 만난지 얼마 안되어서 바로 같이 한 이벤트였는데... 사실 너무너무 즐거워서 같이 할 때마다 너무 거짓말 같았다...

진짜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구....
같이 뭔가 하는게 좋고, 채워나가는 거라던가.. 스샷을 찍는 과정도 즐거운데...

다 완료하고나서 이렇게 맞춰주는게.. 기뻐서.. 첫 언약식 할 때도 이렇게 여러장 해주구....🥹🥹

조만간 재결합 언텔용 언약식 하는데(1월 4일에..) 원래 둘 만 하려다가 지인분들 오신대서 청첩장 부대금고에 넣어뒀다.
December 30, 2025 at 4:17 PM
이런 약속을 했었는데...
초승달 섬 왔을때.. 라하랑 이별했어서
이때 이야기 나누는데 뭔가 웃기다..

옛날 이야기 나누는 느낌이라 즐거워
December 30, 2025 at 10:11 AM
헤헤 일기 썼던거 일단 다 옮겼다...
순서는 뒤죽박죽 이지만...🥹
December 27, 2025 at 4:21 PM
25.11.12

스샷 찾았다!!!!!!!
엠바고 풀려서 말하는거지만 멘퀘 밀 때
라하랑 같이 밀었는데 둘이서는 즐거웠던 해프닝..

라하가 언텔을 타고 올때마다ㅋㅋ큐ㅠㅠㅠ 진짜 필드에 서있는 그라하 위치에서 자꾸 나타나서 깜짝 놀라버렸던 에피소드가ㅠㅠㅠㅠ 너무너무 웃기다

가내 라하도 나도 서로 어? 하고 멈칫하는데 나는 막 진짜 라하가 움직이는 것 같아서 심장이 너무 콩닥콩닥... 헙. 해버려서 서로 빵 터졌던 적이 있는데 너무 귀여웠구.

거기다 라하가 일부러 기다려줄때 근처에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서있기도 하고...🥹✨️
December 27, 2025 at 4:19 PM
25.11.12

가내 라하가 사쿠라코 닮았다면서 우파루파 데리고 다니는데ㅠ////ㅠ

최근에 사쿠라코 소형집 근처에(바로 옆집? 앞집? 그정도로 가까움!) 소형집 하나를 사서 그라하 작업실 이라는 느낌으로 하우징도 해뒀는데..

너무...너무 좋아서 접속하게 되면 자꾸 거기 가게 되구... 거기다가 일부러 집안에 사쿠라코 생각나는 우파루파도 놓아둔거 보고 진짜 행복해져서 너무너무 좋은..
December 27, 2025 at 4:18 PM
25.11.27

가내라하가 글 써준다고 할 때마다
너무너무너무 기뻐서 행복해....
내가 못하는 분야를 착착 해내는 사람은
정말정말 멋지고 진짜 최고고...
그게 나랑 놀아주고 내가 좋아하는 걸
같이 좋아해주는 사람이면 더욱..더더욱
멋져보이는 구나... 괜히 꼬옥 안아주고 싶어서 그냥 냅다 여기에 몰래 적어버리기
December 27, 2025 at 4:18 PM
25.11.28

가내라하랑 취향이 정말 비슷해서 눈 땡그래지게 돼.

보통 라하랑 갈 때는 시나리오를 라하가 한 번 쭉 정독하고 가는 편이라 진짜 몇 개만 같이 가는 편인데..(주로 그래서 개변이 가능한 시나리오를 가고 있는 것 같은.)

전에 한 번 필요해져서 못보는 요소? 그게 필요한 TRPG를 가게 되었갖고 서로 이거 못봐요 하는 표를 작성해왔는데..

동시에 열어보니까 적어둔 답변이 서로 비슷해서 빵 터졌던 기억이 난다. 소소하게 즐거웠던 추억이라 가끔 이야기 하다 나오면 반가워..
December 27, 2025 at 4:17 PM
25.11.28

약간 정말.... 한 쪽만 즐거우면? 약간.. 그러면 마음이 철렁 거리는 그런 느낌이라...
재밌었는지 확인하게 되는데...
그 확인이 제대로 안되면 괜히 미안해지게 되는 편.. 근데 가내라하는 재밌었다고 확인시켜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즐거우면 즐거웠다, 이런 부분은 조금 힘들어서 이런 쪽으로 조정하고 싶다 하는 식으로 물어보면 답해주거나 아니면 따로 말해주는게 너무너무 고마운...😭😭

처음에 라하나 나나 서로 조심했는데.. 이제는 서로 익숙해서 필요하면 챡챡챡 조율하는게 좋다..
December 27, 2025 at 4:16 PM
25.11.30

라하 공장 수호자 의상 얻고 싶어해서..
시간 나면 꼬옥 같이 가자고 손을 맞잡았다..

약간 꼬옥. 같이 가야만..

가끔 라하가 제작을 잘 키워서 내가 제작 의상을 선물 할 수가 없는데
(보통 재료만 구해서 라하가 만들고 라하가 입을 정도ㅠㅠ)

저번에 한 번 집사들을 보다가 경호원 의상을 자기가 만들어서 입으면 어떨 것 같냐고 그래서

내가 너무너무 주고 싶어서 울지도 몰라 하니까 웃었다. 그래서 지짜 너무 상냥하게 경호원 만들 수 있는데도 안 만든 것 같은데ㅠㅜㅠ 너무 다정해...
December 27, 2025 at 4:15 PM
25.12.02

요즘 라하랑 라하사쿠 말고 다른 캐를 짜서 둘이서 냠냠(덕질 하고 있다는 뜻) 하고 있는데 너무너무너무 즐거워서 행복하다..

약간 비슷한데 조금 달라서..
다른 맛 아이스크림을 먹는 기분!!!

가내라하랑 둘이서 이거는 얘들~ 이거는 라하사쿠~ 이러면서 틈나면 대화하게 되는데 너무너무 즐거워서 함박 웃음 짓게 된다....

둘이서 먹는 AU는 의상 디자인이 너무 어려워서 진척이 안나가갖구 걱정....

그치만 뭔가 예쁘게 입혀주고 싶은 마음에 자꾸 고민하게 되어서.. 바쁜 것도 한 몫하지만...🥹
December 27, 2025 at 4:14 PM
25.12.09

속상한 일이 있어서 엄청 울었는데..
가내라하가 엄청..엄청 다정하게 위로해줬다..

피곤할텐데, 이야기 다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정말 너무 놀라서 심장이 떨어갖고.. 이성도 못 잡고 누구라도 통화하고 싶어서 같이 놀던 라하한테 부탁했는데.. 흔쾌히 와줘서 너무 고마웠다..

지금은 괜찮아져서 돌이켜봤는데,
라하에게는 정말 받은게 셀 수 없이 많아서...
나는 어떻게 하면 이 사람에게 돌려줄 수 있을지, 이 사람을 어떻게하면 그만큼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된다....
December 27, 2025 at 4:14 PM
25.12.18

모비노기를 시작했는데... 그래픽이 귀여워갖구... ㅇ0ㅇ!!! 하면서 했다...

가내 라하랑 같이 하는데 이것저것 물어보구.. 메인 밀면서 생각나는거 막 말해주거나 썰도 풀고 그러는데...

이게 일하다가 쉴때 하는거라.. 그 막 게임에서 초코보 같은 이동수단이 말인데 그 다그닥 거리는 소리가 완전 ASMR 처럼.. 잔잔하고 듣기 좋아서 가내 라하랑 대화하다가 잠들어버렸어........🥹

그러다가 새벽에 깨서 헛. 하고... 지금 점검전까지 하면서 일 하다가.. 점검 시간이라 껐다....
December 27, 2025 at 4:13 PM
25.12.18

가내라하가 키보드 선물해줬다!!!!!
연말+크리스마스 선물로......ㅠㅜㅠ

내가.. 내가 사진을 너무 못찍는 편이라..
진짜 너무 슬픈데... 근데 지짜 막 사진이랑 다르게 딸기우유 색이구 막... 진짜 너무 예쁘구 빛색도 바꿀 수 있구....

사실 받고나서 너무 고맙고 좋고 근데 한편으로 이렇게 주는 만큼 못 챙겨주고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속상해서 받았을때 울어버렸어.... 근데 너무 좋고 고마워서 기뻤어....어떡하면 좋지.. 진짜 백번천번 아껴드려도 부족한 사람이 나한테 오셨어....난진짜어떡하지....
December 27, 2025 at 4:12 PM
25.12.04

가내라하랑 어제 진짜진짜 오랜만에 스샷 데이트 했는데 너무너무 행복해서..

진짜 너무 행복해서 함박 웃음 지었다..
찍고 싶은 스샷이 있어서 감표 조합을 들고 왔는데 라하가 최선을 다해서 찍어줘서 너무너무 기뻤어.

찍어준 스샷들(3,4번째 사진!) 너무너무 좋고 찍는 내내 행복하구.. 사실 이벤트 나오자마자 시간 되면 찍고싶다고 했는데 내가 약속 때문에 접속 못한 사이에 이벤트 다 열어놔서 혼자 감동먹었어..

같이 이벤트 맵 여기저기 돌아다녀보고,
감표 사러 왔다갔다도 해보고!
December 27, 2025 at 4:10 PM
25.11.29

가내라하랑 딥던전 이야기 하다가
망궁을 전에 갔을 때 50층을 다 못 돌았던 것 같아서 돌자는 이야기가 나와갖구 어제 같이 돌았는데 너무너무 즐거웠다...ㅠㅠㅠㅠㅠㅠ

결국 라하 망궁 무기도 얻고!!
(너무너무 좋아서 감상하느라 스샷을 못 찍었지만...ㅠㅠㅠ)

망궁에 재미 들려버려서ㅠㅠㅠ 라하는 나 자는 동안 혼자도 가보고 지인이랑 셋이서도 가보고 잔뜩 놀았다..

웃느라 찍은 스샷이 별로 없는데 너무 즐거웠다!!!ㅠㅠㅠㅠ

둘이 돌 때는 라하가 먼저 앞장 서고 내가 따라가는 식이였는데 먼저 달려가는
December 27, 2025 at 4:07 PM
25.11.27

가내라하랑 전에 망궁 잠깐 돌았을 때 부대장님이 찍어주신 스샷 보다가 추억의 이야기를 꺼냈는데.

가내라하: 언제 또 같이 스샷 찍어야하는데

서로 지금 바빠서.. 못 찍는거라 정말 2025년 최고로 설레는 말 한다고 내가 막 말하니까

가내라하가 2026년에도 설렐거라고 해서 나 혼자 비명지름ㅠㅠㅠㅠ 근데 너무너무 맞는 말이야.... 어떻게 알았지?!?! 난 진짜 라하를 못이길 것 같애....🥹🥹(완전 긍정의 의미)
December 27, 2025 at 4:02 PM
25.11.24

전에 가내 라하가 사쿠한테 어울릴 것 같다면서 여름정장이랑 빙그르르 선물해줬는데 (바쁜 시기라 그것만 직접 주고 바로 감..) 마침 수호천절 기간이라 나중에 지인이 찍어준 스샷 보내 주니까 좋아해서 뿌듯했다..

나도 나중에 상의 선물해줬는데 라하 제작이 나보다 더 높아서 라하가 만들어서 입는 식이 되겠지만.. 언젠간 직접 만들어서 선물하는게 목표!!!✨️
December 27, 2025 at 4:00 PM
25.11.24

가내라하가 가끔 사쿠 닮았다면서
이것저것 보내주는데 그것 중에
이게 너무 웃겨서ㅜㅜㅜㅜㅜㅠ 나중에 보이면 사갖구 보내줘야겠다고 다짐했다.
December 27, 2025 at 3:59 PM
25.11.22

이때 라하한테 장난쳤었는데ㅠㅜㅠ

가내 라하한테 꼭 그렇게 있으니까 일주일 자란 별사탕 같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라하가 엄청 웃었던 기억이 안다..

쟈근라하랑 커다란라하 너무 귀여워🥹
December 27, 2025 at 3:57 PM
첫 게시글은 이걸로.
December 27, 2025 at 3: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