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콩 with 털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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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콩 with 털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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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콩 동물계정

둘째: 몽실 할머니 17살
셋째: 깜냥 아저씨 7살
넷째: 두부 아가씨 5살
(한국나이기준)
첫째는 접니다
강아 근황
이사전에 내가 아빠한테 이거해저거해뭐해 잔소리해서
앞머리 제거당하심
만족스럽다
January 16, 2026 at 1:41 PM
이사 준비중
내눈앞에있는데 벌써 강아지 그립다
January 7, 2026 at 5:18 PM
평화로운 빨래바구니 미믹
January 6, 2026 at 4:53 AM
발등에 얹어진 강아지의 궁딩이는 따뜻하고 부드럽다
January 4, 2026 at 12:20 PM
고양이 궁팡 모드 활성화
December 31, 2025 at 3:10 AM
고둥이

고양이궁둥이라는 뜻
December 28, 2025 at 12:44 PM
겨울이 너무 추워서 산책못나가고있는 할머니
실내운동장이라도 찾을라면 1시간 넘게 가야함
그러나 차에만 있으면 할머니 극대노 예약이다
강원도를 견뎌라 할머니
December 26, 2025 at 7:07 PM
생일기록 갱신강아
December 25, 2025 at 1:46 PM
너 내년에 고등학교 가
이제 저녁까지 밖에서 먹고 들어오는거야
December 25, 2025 at 1:30 PM
풍요의 춤
December 25, 2025 at 12:27 PM
고양이밥 먹고싶어서 자꾸 밥앞에서 풍요의 춤추는 할머니개
December 25, 2025 at 12:24 PM
돌아눕고싶은데 고냥이가 다리에서 너무 잘잔다
코까지곤다
December 20, 2025 at 7:33 PM
시간이 지나고 똑같이 엉디 터질뻔했는데 못내려놨어요

이유:
December 18, 2025 at 10:48 AM
뭐지 이거 올리고 나니까 옆에 계시는데
도둑 아니고 닌자인듯
December 18, 2025 at 10:45 AM
이 도동이 노리는 걷은 무얻신가요
살과자x
고고마x


비닐O
December 18, 2025 at 10:43 AM
엉디근육 터질것같아서 합의봄
December 17, 2025 at 5:14 PM
점점 더 구석으로 짜부러지는애
팔에서 따뜻한 콧김도 느껴진다
December 17, 2025 at 5:07 PM
쏘옥
December 17, 2025 at 5:04 PM
아저씨 내 팔에 코박고 잔다
코가 촉촉함이 느껴진다
허벅지운동도시켜준다
December 17, 2025 at 5:03 PM
수많은 방석사이 널부러진 옷을 선택한 안튀긴 새우튀김
December 17, 2025 at 9:24 AM
오빠가 먹지 아니한 밥을 가로채는 괴
December 17, 2025 at 9:23 AM
이불 덮흔 괴
December 17, 2025 at 9:19 AM
전부 던져 버리는 너
December 11, 2025 at 6:53 PM
혼자 인터벌하고 목욕하고 뻗은 할머니
November 24, 2025 at 11:37 AM
이날의 16세 가나띠
2시간동안 신나서 무한으로 뜀
November 24, 2025 at 11: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