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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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sun.bsky.social
미친해
@crazysun.bsky.social
대체로 친절합니다.
여름이 이겨라! 이겨서 인간에게 본보기가 되어 줘!
January 7, 2026 at 12:02 PM
하트 백번 못 누르는 게 안타깝습니다.
January 3, 2026 at 6:57 PM
전 예전에 하드 몇 번 날린 이후 그렇게 살고 있긴 합니다. 지울 땐 아쉬운데 지나고 나면 괜찮아요. ㅋㅋㅋ
January 3, 2026 at 6:42 AM
자랑 스킬이 날로 좋아지십니다.
January 3, 2026 at 4:35 AM
우와. 생일 축하드려요!
January 2, 2026 at 10:35 AM
Reposted by 미친해
어쨌든 가끔 그 저울에 대해 이리저리 생각할 때가 있다. 사람은 어떨 때, 무엇을 위해 그 저울에 제 살점들을 기꺼이 잘라 올리고 때로는 신발을 벗고 그 위에 오르는가에 대해. 그런 것을 가능하게 하는 저마다의 크고작은 서원들에 대해.

왜, 관념적인 이야기를 다 떠나서도 일단 지금도 바늘 끝에 저울 위에 하늘 위에 사람이 있지 않은가. 영하 13도의 밤에도.
January 1, 2026 at 2:47 PM
다 애정이죠 애정 ㅋㅋㅋ
December 30, 2025 at 3:01 PM
눈나 얼른 힘내요. :)
December 30, 2025 at 2:38 PM
어려운 반찬을 다섯 개나 하셨잖아요. 존경합니다.
December 30, 2025 at 2:36 PM
해삼님 요리왕이셨…!
December 30, 2025 at 12:1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