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미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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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어바등 구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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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이렇게 만들엇어요
December 28, 2025 at 12:03 PM
Reposted by 르미온
뭔가 블스 간만에 와놓고 쓰는 거라곤 홍보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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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등 비문학합작 공개되었습니다! 많이많이 읽어주세요. 참가자분들이 모두 너무나도 좋은 글을 써주셨어요!!!
2025 북해연 합작
크리에이터링크에서는 HTML을 몰라도 누구나 직접 반응형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작 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홈페이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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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8, 2025 at 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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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등 정리 노션 주소 여기에도 업로드합니다..

* 열람을 위해서는 아래 게시글의 퀴즈를 푸셔야 합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정리 노션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정리 노션 pw
연재분이 적었던 기존에는 접근성의 이유로 전체공개하였지만, 지금은 원작을 읽지 않은 사람도 어바등 내용에 너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접속 방법을 변경하였습니다. 아래 문제를 풀고 나온 정답을 https://deepblue-reception.tistory.com/5 이 링크의 게시글에 비밀번호로 입력하시면 노션 링크에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나 진짜 어바등 ...
deepblue-reception.tistory.com
May 24, 2025 at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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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iusrnd.creatorlink.net/2025-%EC%9A%...
이걸제발읽어줘 님들아 나 소논문 읽고 우는건 처음이긔.. 아 눈물이 왜이렇게 나 진짜
과거를 살아내기, 현재를 애도하기
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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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8, 2025 at 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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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도 정말 좋아해
May 9, 2025 at 9: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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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나 어둡고 악의로 가득 차 있다고 생각할 때마다 나는 심해의 바다를 떠올린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심해의 바다는 어둡지 않다.
거기엔 빛을 품은 생물들이 서로 발광하면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나는 이제 심해를 안다.

#어바등
April 7, 2025 at 1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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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SF어워드 대상 어바등 축하움짤
May 13, 2025 at 9: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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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지현은 사랑을 하고 있다... (진짜!)
웬 꼴뚜기가 무기명 택배를 보낸다? 택배 상자는 태워버리고 스토킹으로 신고해야죠
근데 서지혁이 말없이 잠수 타서 무기명 택배를 보낸다? 너무너무 속상하고 이자식 얼굴 보고 한 대 치든 욕을 하든 뭘 해야 할 것 같고 잡아서 대화 한 번 제대로 해야 할 것 같고 그동안 날 좋아한다고 쫓아다닌 건 다 장난이었나 나 혼자 헛물 켰나 자괴감 들고 괴롭고
서지혁 이자식 역시 쏴버려;
October 16, 2025 at 2:46 AM
Reposted by 르미온
나는 정말 무현샘이 본편 마지막에 심해는 생각만큼 어둡지 않고 각자가 서로 발광하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라는 데서 정말....어떤 감동을 느낌

무현샘은 그 한치 앞도 안 보이는 피투성이 구렁텅이에서 수면 위를 향해 오르는 와중에도
수면 위의 밝음(이데아적인 희망)을 기억하는 게 아니라
심해 안에서 발버둥치는 생명 각자의 빛(인간 각자의 희망과 아름다움)을 보고 기억했다는 소리잖아
이게 너무 멋있고 대단함...보통은 수면 위 밝음의 기억이 강렬해서 그것만 기억하게 될텐데도
September 30, 2025 at 4: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