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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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미치겟어요 왕관 직접 씌워줬단게 너무 모에포인트임 절 어디까지 죽이실 속셈(?)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아ㅠㅠ그 말 들으면 헬렌 아! 하면서 레이븐한테 도도도 다가가요..잘 웃던 레이븐 움찔..야 이 자식아 하는 눈빛으로 안톤 보다가 결국 딸의 반짝반짝 눈빛(?)에 못이겨 입어버리고 만답니다..조금 절망하지만 딸 앞에선 티 안내요ㅠㅋㅋㅋㅋ하..와중에 피범벅 된 위의 안톤..이전에 혈혈단신으로 납치된 레이븐 구하러 온 안톤 생각나고 그래요..
January 27, 2026 at 10:24 PM
저진짜미치겟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악ㅠㅠㅠㅠ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폭력적인 근육 돌아버리겟다ㅠ화면너머에 숨죽이며 웃는 레이븐있을거에요 분명........아ㅠㅠㅠ
January 27, 2026 at 10:03 PM
꿈속의 카야는 곧 헥터의 죄책감이겟쬬..? 현실의 카야는 이미 그에 대한 사랑이 한없이 커져버려서 죽이긴 커녕 이렇게 그를 쫒아가는거죠..하지만 결국 자신으로 인해 그가 괴로워하고 죽어가는거같으니까..슬픈 눈으로 바라보며 물으면 응. 그러니까 기다리지마. 라고 말할거에요. 말은 덤덤하지만 이쪽도 나름 큰 결심이겠죠..
January 27, 2026 at 6:55 AM
제정신으로 돌아온 그의 얼굴을 두어번 쓰담어주겠죠..그러곤 묵묵히 같이 집으로 돌아가는..하ㅏ그치만 그가 공포에 잠식 되어가는걸 보면서 양가감정 세게 들거에요. 이걸 보고싶었지만 막상 보자니 마음아프고..며칠뒤에 식사하다가 문득 말하지않을까 싶어요 아버지 묘에 가보려고. 가서 묫지기나 할까 해. 라고 말하지않을지..
January 27, 2026 at 6:11 AM
미치겟어요..겁에 질린것처럼 피하는걸 보고 카야는 여러 감정이 들겠죠. 미안하단 말에 응. 하고 짧게 답하곤 안아줄텐데 아마 이게 처음으로 꼭 마주하는 때가 아닌지..근데 카야 헥터의 이런 행동에 내가 곁에 있음 안되겠구나 싶을거에요. 사실 그의 이런 모습을 보길 바랬으면서 막상 마주하니 영 싫은 기분만 드는거죠..
January 27, 2026 at 5:46 AM
하ㅠㅠ맘속에 숨겨놨던 공포감이 드러났네요..카야도 뒤쫒으면서 기색이 이상하다 생각하겠죠. 자기가 무서워서 계획하고 도망가는 사람치곤 행색도 그렇고 뭔가 엉성하고...헥터, 헥터. 하며 그를 차분히 부르고 바로 앞장 서 그의 앞에 설거에요. 양팔 붙잡고 세울거같은데..그를 때리거나 하는 대신 안아주지않을까요.
January 27, 2026 at 5:13 AM
안대겟네ㅔ이사람~(이불덮어주고감
January 27, 2026 at 5:08 AM
으갸악~~ㅠㅠㅠ미친다...왠지 이땐 방 따로 쓰고있을거같은데 뭔가 다급하게 나가는 기척에 저도 모르게 눈 번쩍 뜨겠죠..그러다 집 급하게 나가는 헥터 뒤쫒을거같고..
January 27, 2026 at 5:03 AM
호호사랑해요~~~~~~
January 27, 2026 at 5:01 AM
(이래놓고안열엇다고한다)
January 27, 2026 at 4:51 AM
맞아요..둘이 겪었던 사건과 세월이 있었던덕에 이어진거니까..핰ㅋㅋㅋ맞아요..사실 카야도 비슷한 짓 할거라는게..ㅋㅋㅋㅋ뭔가 항상 받다가 평소보다 좀 짧게 해준다? 싶으면 왜 더 안해주냔 눈으로 볼거같아요..ㅋㅋ
January 27, 2026 at 4:11 AM
정말 비슷한 스타일이였네요..이렇게보면 정말 아내가 헥터 사람만들어준걸지도(?)ㅠㅠㅋㅋㅋ과거의 상태에서 카야 만났다면 친구가 되었을지언정 연인이 되진 못했을거같기도하네요..하ㅏ두고 떠나려하면 맹견이 된대..지난번에 힘줄 자른 썰 생각나고 그렇네요..막상 저렇게 튕겨도 아직 떠날 생각은 없겠지만요..ㅎㅎ멍댕한 얼굴 헥터 앞에서만 보여주겠죠..저렇게 도망가놓고 나 머저리 아닌가 생각하능 카야씨..담날도 또 저럴거같긴합니다..ㅋㅋㅋㅋ
January 26, 2026 at 10:16 PM
햐ㅑ새삼 헥터가 과거엔 어찌 살았을지 궁금해요..어릴때 어떻게 자랐다던지 그런거..배뒤집는개ㅜ이젠 그걸 카야한테 해주는군요(?) 폭발해버린 사랑..금방 놓아줄거라며 말하는데 카야 입장에선 제법 긴 시간..이번엔 놓아주면 얼굴 벌개져서 조금 멍댕한 표정 지어버린거죠..곧 정신차리고 다시 휙 돌아서 방에 들어갈거같지만...
January 26, 2026 at 1:47 PM
헥터의 본질일가요 아님 아내를 잃어버리고 나서 생긴 후천적 마음이려나요...카야의 집착은 타고난거긴한데..끼야악~손 놓으니까 좀 안심하는데 그대로 안아버리고 막 부빗대고 애정표현하니까 아 쫌..하고 살짝 바둥대죠..카야 힘이면 얼마든지 뿌리치고 나올 수 있는데 암것도 못하고 이러는거보면 아무래도 중증이죠..
January 26, 2026 at 1:32 PM
진짜 이 이중성 너무 좋네요..사랑하면서도 집착하는 모습..놀랐냐며 손 꼭 잡으니까 아니, 그게..하고 머뭇거리다가 입 닫는거죠..이런식의 반응은 스스로도 이상하다 느끼는데 뭐라 부정하거나 밀어낼수도 없고..손 꼭 잡는것도 쳐낼수없어서 식은땀만 흘릴거에요 이거 놓지그래..하고 웅얼거리는게 전부..
January 26, 2026 at 1:03 PM
약간 큰 눈으로 똘망거리며 주인 보는 거대냥이인거죠..햐ㅑ조금 기다리면..<<이거 너무 집착적인 계획이 느껴진달지..아무래도 싫지 않죠 하지만 거부감이 아직까진 느껴지는건 사실이라..발개져있는거 스스로도 자각은 하는데 더 물러날 수는 없겠죠..입술에 쪽 입맞춰주니까 움찔, 하고 눈 동그랗게 뜨는데 약간 깜짝놀란 고냥이마냥 바라보는..ㅋㅋㅋ
January 26, 2026 at 12:19 PM
서로가 어긋나기 싫고 항상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무의식적으로 있는거죠 카야도..이러니까 결국 안아주는거 기다리는(?)ㅋㅋㅋㅋ손잡고 조물거리거나 뽀뽀도 스리슬쩍 하면 움찔, 하는데 또 영 피하지는 않는거죠..간지럽다고 밀어내고 뒷걸음질 치는 날도 있긴한데 어느날은 뭘해도 얌전히 있을거같아요 얼굴만 좀 발개져서..
January 26, 2026 at 12:04 PM
상대가 하필 헥터라 죽이지도 못하고 시늉도 어설프고...차라리 완전히 사랑하기 전에 사실을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후회 아닌 후회도 하는거죠..애정 담긴 눈에 진짜 약하지 않을까요 이제껏 별로 마주한 적이 없는 종류라..고맙단 말에도 대답하지 않고 방으로 돌아갈거같아요. 이러면서 점점 그가 자신을 안아주는 횟수가 늘어나면 어느샌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요...
January 26, 2026 at 11: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