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는 좋아요 수천개 받을 수 있는데 블스에서는 수십개 밖에 안되니 창작자로서 트위터에 있을 수 밖에 없다.. 라는 글을 트위터에서 보았는데 그 말이 틀렸다는 말은 아니지만 이 말도 하고 싶네요. 특히 요즘의 소셜미디어 환경에서 느끼는 부분인데, 요즘은 그냥 단순히 좋아요 수가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많은게 나쁘단건 아니지만, 알맹이 없는 수천개의 좋아요보다 정말 내 작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좋아요 100개가 훨씬 의미 있을 수 있다는거죠. 내 작업에 지갑을 열어줄 사람을 찾는 것.
December 28, 2025 at 12:35 PM
트위터에서는 좋아요 수천개 받을 수 있는데 블스에서는 수십개 밖에 안되니 창작자로서 트위터에 있을 수 밖에 없다.. 라는 글을 트위터에서 보았는데 그 말이 틀렸다는 말은 아니지만 이 말도 하고 싶네요. 특히 요즘의 소셜미디어 환경에서 느끼는 부분인데, 요즘은 그냥 단순히 좋아요 수가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많은게 나쁘단건 아니지만, 알맹이 없는 수천개의 좋아요보다 정말 내 작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좋아요 100개가 훨씬 의미 있을 수 있다는거죠. 내 작업에 지갑을 열어줄 사람을 찾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