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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다 하는 잡탕계정
다들 맛저하셔요.
January 2, 2026 at 2:08 PM
Rhyncholaelia glauca 개화 시작.
December 28, 2025 at 5:53 PM
술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동시에 아래에도 고이기 시작하네요.
December 28, 2025 at 4:05 PM
일해라 효모야.
네가 만든 알콜에 죽기 전까지 열심히 일해라.
December 27, 2025 at 5:45 PM
고인 술의 수위가 높아지는걸 보니 본격적인 발효가 시작되었네요.
December 27, 2025 at 5:44 PM
혼화과정의 단 몇분동안 누룩 섞인 물을 빨아먹었다고 아밀리아제가 작동해 전분을 분해하여 외피가 터져나가고 단물이 흘러나오는 과정을 보고있자면 꽤나 재미있습니다.
December 27, 2025 at 11:34 AM
@hanselnekomsrk.bsky.social
보이십니까?
Dendrophylax lindenii의 꽃눈이 움직입니다.
December 27, 2025 at 5:45 AM
밤조림 참 맛있네요.
December 27, 2025 at 5:39 AM
납주 작업 끝.
이제 제가 할 일은 끝났습니다.
누룩의 아밀리아제와 효모가 일할 차례죠.
December 26, 2025 at 4:14 PM
씻고 불리고 삭혀서 다시 씻은 찹쌀
백옥처럼 새하얀 것이 예쁘지 않습니까?
December 26, 2025 at 10:18 AM
납주 빚을 물 뜨러 왔습니다.
수질도 꽤나 좋네요.
December 26, 2025 at 7:57 AM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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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군뢰냐고요?
산타나 군뢰나 일단 옷이 뻘건 것은 매한가지고 산타는 아이들의 마음을 빨갛게 군뢰는 죄인의 볼기짝을 빨갛게 만드니 빨간 것을 만든다는 것도 같지 않습니까?
December 25, 2025 at 8:28 AM
새로 들인 난초.
Cymbidium kanran입니다만 주로 항주한란이라 불리는 복건~강서의 경계에서 나오는 개체군입니다.
현지에선 세엽한란이라고 부르는 것들인데 특이하게도 이들은 한일에 분포하는 동일종과는 다르게 화판 가장자리에 백색의 무늬를 남기며 개화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December 25, 2025 at 7:39 AM
네, 제가 선생의 마음함을 확인할 수는 없덥니다.
December 25, 2025 at 7:14 AM
영기(令旗)를 만들었습니다.
창날 부분은 에바폼으로 만들었는데 도색을 잘 하니 제법 진짜같이 보이네요.
December 25, 2025 at 3:24 AM
이번 겨울에 꽃핀걸 올렸던가요?
암튼 난초는 예쁘니까 보십쇼.
December 25, 2025 at 2:53 AM
꽃이 또 피었으니 보십시오.
June 12, 2025 at 8:32 AM
파면 이후로 피어난 꽃들을 보세요.
April 7, 2025 at 4:19 PM
March 13, 2025 at 9:40 AM
그동안 소홀하여 올리지 못했던 난초 사진들이나 올려보겠습니다.
March 13, 2025 at 9:39 AM
스티커를 주문해봤어요.
디자인은 요렇게 두개를 썼습니다.
March 12, 2025 at 1:59 PM
초요기가 올랐으니 국제기, 인터네셔널의 기치 아래 집결하시오!
March 11, 2025 at 4:07 PM
지난 주말엔 시위를 갔다 왔어요.
January 13, 2025 at 4:48 PM
한강진, 광화문, 다시 한강진...
역적때문에 이게 뭔 고생인지...
January 4, 2025 at 3:46 PM
Cattleya quadricolor 올해도 예쁘게 피었습니다.
December 30, 2024 at 2: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