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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다 하는 잡탕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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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gnk.bsky.social · Oct 17
#블친소

난초 키웁니다, 술도 빚습니다, 한복 입습니다, 글씨 씁니다, 쉽덕질도 합니다.
별거 다하는 잡탕찌게 하나 놓아보시렵니까?
오늘도 파운드를 구워요.
January 31, 2026 at 3:53 PM
야옹
January 28, 2026 at 3:58 PM
동생 멕일라고 만든 프렌치토스트.
계란물에 생크림 섞고 식빵 적셔서 버터칠한 후라이팬에 굽고 설탕 뿌려서 토치질로 마무리.
January 28, 2026 at 3:05 AM
Rhyncholaelia digbyana
올해도 개화했습니다.
January 26, 2026 at 9:50 AM
이렇게 된 이상 조진것을 셈플 삼아 바느질방에 맡겨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초요기를 만들려고 천을 사왔죠.
재단하고 부속품을 만들 까진 너무 잘됐어요.
근데 조립하려니 재봉틀 출력이 딸러ㅏ 천이 밀리고 울어버리데요..
조졌어요...
January 16, 2026 at 3:41 PM
초요기를 만들려고 천을 사왔죠.
재단하고 부속품을 만들 까진 너무 잘됐어요.
근데 조립하려니 재봉틀 출력이 딸러ㅏ 천이 밀리고 울어버리데요..
조졌어요...
January 16, 2026 at 3:22 PM
내가 만들었지만 참 잘 만들었단 말이여 ㅋㅋ
January 14, 2026 at 6:27 AM
하향주 담글 밑술 작업했습니다.
밑술에 투입하는 쌀 양 대비 누룩 양이 50%나 되기에 아직 술보다는 뭔가 반죽같은 형상이네요.
January 13, 2026 at 3:01 PM
절화.
중국에선 세엽한란, 일본에선 항주한란, 우리나라에선 두 이름을 모두 쓰는 개체군에 속한 물건입니다.
개화한지 오래 지난지라 힘줄처럼 뻗은 맥과 화판 가장자리의 흰 테두리가 연해지긴 했다만 꽃 지름 8cm로 큼지막하니 나쁘지 않네요.
내년엔 좀 더 잘 피면 좋겠습니다.
January 10, 2026 at 8:51 AM
눈보라가 치는데요?
왜 갑자기 분위기 프로스트 펑크...
January 10, 2026 at 5:09 AM
수태가 너무 잘 자란지라 곱게 다져서 다시 깔았습니다.
January 8, 2026 at 11:44 AM
드디어 손에 넣었다.
아.. 갑옷이란 좋은 것이로다..
January 7, 2026 at 4:16 PM
다들 맛저하셔요.
January 2, 2026 at 2:08 PM
Rhyncholaelia glauca 개화 시작.
December 28, 2025 at 5:53 PM
하지만 좀 킹받는 경우도 생긴단 말이죠...
특히 난초 품종들에서...
나는 중국식 한자어를 그대로 받아들이다 보니, 그걸 영어로 번역하면 묘하게 감동받는다. 일테면

철관음-> 아이언 갓디스

이런게 좋았음. 갑자기 강철의 여신이 되어버려...
December 28, 2025 at 4:21 PM
Reposted by GNK
블스에 텃세?
일단 텃세도 사람 모여 사는곳이나 부리는거지
몽골 초원에서 텃세부리는거 본적 있냐
December 28, 2025 at 3:06 PM
술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동시에 아래에도 고이기 시작하네요.
December 28, 2025 at 4:05 PM
고인 술의 수위가 높아지는걸 보니 본격적인 발효가 시작되었네요.
December 27, 2025 at 5:44 PM
혼화과정의 단 몇분동안 누룩 섞인 물을 빨아먹었다고 아밀리아제가 작동해 전분을 분해하여 외피가 터져나가고 단물이 흘러나오는 과정을 보고있자면 꽤나 재미있습니다.
December 27, 2025 at 11:34 AM
@hanselnekomsrk.bsky.social
보이십니까?
Dendrophylax lindenii의 꽃눈이 움직입니다.
December 27, 2025 at 5:45 AM
밤조림 참 맛있네요.
December 27, 2025 at 5:39 AM
납주 작업 끝.
이제 제가 할 일은 끝났습니다.
누룩의 아밀리아제와 효모가 일할 차례죠.
December 26, 2025 at 4:14 PM
씻고 불리고 삭혀서 다시 씻은 찹쌀
백옥처럼 새하얀 것이 예쁘지 않습니까?
December 26, 2025 at 10:18 AM
납주 빚을 물 뜨러 왔습니다.
수질도 꽤나 좋네요.
December 26, 2025 at 7:57 AM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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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군뢰냐고요?
산타나 군뢰나 일단 옷이 뻘건 것은 매한가지고 산타는 아이들의 마음을 빨갛게 군뢰는 죄인의 볼기짝을 빨갛게 만드니 빨간 것을 만든다는 것도 같지 않습니까?
December 25, 2025 at 8: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