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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안 올렸네? 며칠 전에 888일 달성했는데
July 15, 2025 at 3:21 AM
우리 옆집 수영장 있는데 다시 한번 깨달았다. 수영장 있는 집 사면 골치 아픈데, 옆집에 수영장이 있는 것도 골칫거리. 수영장 펌프 계속 돌려서 물 돌아가게 하지 않으면 물이 더러워져서 펌프를 켜놓아야하는데 그 소음이 장난 아니다. 😟 그 주인이랑 얘기를 했는데 하루에 8시간만 켜놓겠단다 우리 일 하러 나가는 사이에. 근데 지금은 여름 방학이라고…
July 12, 2025 at 12:05 AM
아침에 정원사님들(1명이라고 생각했는데 한 다섯명은 되었던듯) 오셔서 뒷마당 어떻게 정리할건지 얘기를 나눴다. 듣기만해도 속이 시원해. 아직 견적은 안나왔는데 엄청 비싸겠지? 🥲
July 10, 2025 at 2:51 PM
에어컨을 켜도 왜케 더운가 했더니 오늘 94도네… 여름이 걱정된다.
July 8, 2025 at 8:47 PM
우리집 클로징했다. 이제 진짜 남의 집 ㅠㅡㅠ
July 7, 2025 at 11:01 PM
인디애나 운전 면허증을 버지니아 운전 면허증으로 바꿨습니당. 예약하고 갔더니 5분도 안기다렸음 🙃(예약한 사람 거의 없더라 )
July 1, 2025 at 11:48 PM
어제 Hmart 갔는데 문 앞에서 두 명의 부인이 기독교를 전도하고 계셨다. 교회도 안다니고, 여기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했더니 싫다는데도 우리 차까지 따라와서 차 안에 전단지를 넣어주시더라고. 맙소사… -.,- 잠시 한국을 느꼈다.
June 29, 2025 at 3: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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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도 밥먹고" (Even protesters need to eat) crowd-sourced map for protest in Korea. Many volunteered to "pre-buy" thousands of drinks and other food items around the protest site so that protesters can eat/drink for free & the shops are supported during the protest. (+ restroom info)

www.torchmap.kr
December 14, 2024 at 10:35 AM
이 작은 소파, 집 안 어느 구석에 하나 있음 좋겠는데 6000달러네 -.-
December 7, 2024 at 4:32 PM
요즘엔 욕심 안부리고 하루에 하나씩만 하고 있다.
December 2, 2024 at 7:40 PM
땡스기빙 연휴에 가장 잘 한 일은 Knives out이랑 Dune part2 본 것!
December 2, 2024 at 7:36 PM
우리 학교 체육관. 여름 방학 내내 페인트칠 하느라 휴관했었는데 페인트 색 맘에 안드는지 다 긁어냈다. 칠 벗겨진채로 둬도 멋있을 것 같아.
December 1, 2024 at 9:53 PM
이런 초콜렛을 사 보았습니다.
November 16, 2024 at 9: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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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발골은 반칙이잖아요. 많이 아픕니다.
November 7, 2024 at 10:21 AM
Reposted by Hyeseon
special.usps.com/testkits
Covid test kit 이 다시 돌아온대요.
COVID Home Tests | USPS
COVID Home Tests | USPS
special.usps.com
September 24, 2024 at 7:45 PM
Bluesky now has over 10 million users, and I was #297,153!
September 20, 2024 at 12:26 PM
Reposted by Hyeseon
소프트뱅크가 소리치는 고객의 목소리를 온화한 목소리로 변환해 콜센터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기술을 도입했다고. www.gizmodo.jp/2024/06/ai-t...
ソフトバンクも導入。クレーマーの怒り声をソフトに変換する音声技術
ソフトバンクは怒っている顧客の声を穏やかな声に変えるAI音声技術で、コールセンタースタッフの精神的負荷を軽減させようと試みている。
www.gizmodo.jp
June 20, 2024 at 1:07 AM
우리집 꼬맹이 둘이랑 동네 친구 한 명이 집 앞에 테이블을 놓고 레모네이드를 팔더라. 드라이브쓰루도 있고… 팁도 받았단다. 난 이런걸 그닥 좋아하지는 않은데, 못하게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최소한의 도움만 주고 신경을 껐다. 일단 컴퓨터 앞을 벗어난 것만도 기쁘긴 했다.
June 16, 2024 at 3:29 PM
자료 이동 완료
June 16, 2024 at 4:08 AM
도시락 싸가지고 학교에 왔다. 짙은 안개로 수묵담채화가 된 풍경.
January 25, 2024 at 2:56 PM
예쁜 우리 학교, 맛있는 포케, 진짜 부드러운 내 장화!
January 24, 2024 at 1:09 AM
내가 방금 이런 라떼를 만들었다!
January 19, 2024 at 3:27 PM
점심은 팥죽
January 14, 2024 at 7:10 PM
후회한다 고구마튀김 너무 많이 먹은것을… 아무리 맛있어도 멈췄어야했는뎃 속이 😟
January 13, 2024 at 10: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