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계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음
물론! 학계에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무조건 무가치하다는 건 아님
하지만 내가 관련 지식에서 아무런 관련 지식이 없고 연구를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닌 이상 차라리 학계를 맹신하는 게 나음
논문 억셉되고 학계에서 받아들여 질 때 쯤 검색해봐도 늦지 않음
아니 오히려 그 전에 검색해서 나온 것들은 몽땅 썰에 불과함
그런데 수십년동안 학계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비전공자들의 썰을 구태여 비전공자인 내가 믿을 필요가 없음
예상 경로에 아직 변동성 있어…9∼1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https://www.yna.co.kr/view/AKR20230806024500530?section=industry/all&site=topnews01
예상 경로에 아직 변동성 있어…9∼1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https://www.yna.co.kr/view/AKR20230806024500530?section=industry/all&site=topnews01
아 참외
그거 아십니까 우리가 아는 노란 참외는 이제는 한국에서만 먹을 수 있습니다 (원래 일본 품종인데 일본에선 더 이상 생산하지 않음) 수입하긴 하는데 비싸다 많이 드십쇼
아 참외
그거 아십니까 우리가 아는 노란 참외는 이제는 한국에서만 먹을 수 있습니다 (원래 일본 품종인데 일본에선 더 이상 생산하지 않음) 수입하긴 하는데 비싸다 많이 드십쇼
그런데 아래 자료를 보면 좀 이상합니다. 설계 하자는 '도면상세 누락'이라고 해놨고, 시공 하자는 '단순 누락', '다른 층 도면으로 배근' 등으로 최대한 얼버무려놨습니다. 임경빈(헬마우스) 작가 등도 설계 하자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이는 건설 구조를 몰라서 하는 실수입니다.
그런데 아래 자료를 보면 좀 이상합니다. 설계 하자는 '도면상세 누락'이라고 해놨고, 시공 하자는 '단순 누락', '다른 층 도면으로 배근' 등으로 최대한 얼버무려놨습니다. 임경빈(헬마우스) 작가 등도 설계 하자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이는 건설 구조를 몰라서 하는 실수입니다.